광고
광고

중랑구,‘20년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지자체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신규수급자 발굴 및 급여 집행 등 각종 평가지표에서 탁월성 인정받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18 [18:25]

중랑구,‘20년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지자체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신규수급자 발굴 및 급여 집행 등 각종 평가지표에서 탁월성 인정받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18 [18:25]

▲ 중랑구청 전경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18일, 2020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지자체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각지대 발굴 및 지자체 합동평가 지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를 선정하는 것으로, 중랑구는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포상금 350만원을 수상했다.

 

특히 구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더욱 어려운 상황에 처한 저소득 주민들이 기초생활보장등의 사회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1만 여 가구에 수급자 신청 안내문을 발송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신규수급자 발굴률 및 노력도항목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주민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를 위해 각종 급여를 적기에 지급하고 한시생활지원비를 조기집행 하는 등 기초생활보장급여 국고보조금 예산 집행 실적과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집행 실적 등의 지표에서도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따뜻한 복지 중랑을 만드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7,300가구를 대상으로 한시생활지원금 107억을 발 빠르게 지원하고, 8월에는 서울형 기초보장제도가 확대 시행되자 복지 사각지대에 있던 10,577가구의 비수급 저소득 어르신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awarded the Minister of Health and Welfare Award, selected as an excellent local government in the field of basic living security
Recognized for excellence in various evaluation indicators such as discovery of new recipients and salary execution

 

-Reporter In-Gyu Ha
(Jungnang=Brake News Northeastern Gyeonggi)=Jungnang-gu (Gu Officer Ryu Gyeonggi) was selected as an excellent local government in the 2020 Basic Livelihood Security Evaluation and won the Minister of Health and Welfare Award.

 

The evaluation of excellent local governments in the field of basic living security is to select local governments that have achieved excellent performance by comprehensively evaluating blind spots and joint evaluation indicators for local governments across the country.Jungnang-gu has been selected as an excellent local government and is awarded a citation from the Minister of Health and Welfare. It received a prize of 3.5 million won.

 

In particular, the city has made efforts to resolve the blind spot by sending a notice of beneficiary application to 10,000 households so that low-income residents who are in a relatively more difficult situation in the prolonged period of Corona 19 can receive social welfare services such as basic living security. Good responses were obtained in the items of discovery rate and effort of new recipients.

 

In addition, in order to resolve the financial difficulties of recipients and the second-class residents, various benefits are paid in a timely manner and temporary living support expenses are executed early. Received.

 

“It is meaningful to receive the Minister of Health and Welfare Award in this evaluation of the field of basic living security.” said.

 

On the other hand, in April, the city quickly provided 10.7 billion won of temporary living support for basic living recipients and 17,300 households of the second class to stabilize the lives of low-income residents, and in August, when the Seoul-style basic guarantee system was expanded, it was in the blind spot of welfare. By actively discovering and supporting the non-supply and low-income seniors of 10,577 households, they received a great response from resident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