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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 코로나19 극복 위해 '스마트폰 일기 쓰기' 제안

안 시장 SNS통해 역학조사의 어려움 덜기 위해 스마트폰 일기쓰기 간곡히 협조 부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18 [20:30]

안병용 의정부시장, 코로나19 극복 위해 '스마트폰 일기 쓰기' 제안

안 시장 SNS통해 역학조사의 어려움 덜기 위해 스마트폰 일기쓰기 간곡히 협조 부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18 [20:30]

▲ 안병용 의정부시장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안병용 의정부시장은 12월 18일 SNS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 심각성이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 있으니 역학조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스마트폰 일기 쓰기를 할 것을 제안했다.

 

안 시장은 의정부시가 지난 1년간 밤낮없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매진하고 있으나 늘어나는 확진자로 인해 부족한 병상과 생활 치료시설, 역학조사의 한계 등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역학조사와 관련, 확진자와 확진일 이전의 밀접 접촉자나 방문지 등을 조사해야 하는데 바쁜 현대인들이 하루 이틀 전의 동선이나 접촉자를 기억하기는 쉽지 않아 역학조사가 늦어지고 접촉자 격리 등의 조치가 지연되는 등 코로나19 확산의 사전차단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시장인 제가 간곡하게 시민여러분들께 지금 당장 하실 수 있는 스마트폰 일기 쓰기를 제안하고자 합니다”라며 “시민여러분 누구나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폰 캘린더에 언제 어디를 갔고, 누구를 만났는지 등 하루일정을 기록해 혹시 확진자로 분류될 때 역학조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기록이 여의치 않으신 어르신들은 카메라 기능으로 동선에서 만난 분이나 장소를 사진으로 기록하는 것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현재의 코로나19는 전시에 준하는 엄중한 상황으로 시민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도움이 없다면 극복하기 어려운 중차대한 문제”라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동참과 호응을 부탁드리며 아울러 손 씻기, 마스크 쓰기 등 개인 방역에도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proposes'writing a smartphone diary' to overcome Corona 19
Mayor Ahn Please eagerly cooperate in writing a diary on a smartphone to alleviate the difficulty of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through SNS.

 

-Reporter In-Gyu Ha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Mayor Ahn Byung-yong suggested that all citizens write a diary on their smartphone to help with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as the number of corona19 confirmed cases is increasing day by day through SNS on December 18. did.

 

Mayor Ahn said that the city of Uijeongbu has mobilized all administrative power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day and night for the past year, but is facing many difficulties such as insufficient hospital beds, living treatment facilities, and limitations of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due to the increasing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particular, in relation to the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it is necessary to investigate the person who is in close contact with the person before the confirmation date or the place of visit.However, it is difficult for busy modern people to remember the movement line or the contact person a day or two before, which delays the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and measures such as contact isolation He said that there are many difficulties in preventing the spread of Corona 19 in advance.

 

Mayor Ahn Byung-yong said, “As the mayor, I eagerly suggest to the citizens to write a smartphone diary that they can do right now. "Let's record it so that it can be useful for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in case it is classified as a confirmed case."

 

He also added that it would be possible to record photos of people or places met by the camera function for seniors with no good record.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said, “Current Corona 19 is a severe situation comparable to that of the war. It is a serious problem that cannot be overcome without the help of each and every citizen. We ask for your participation and response, and wash your hands and wear a mask. "Please do thorough personal quara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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