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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벙커, 개관 2년 만에 누적 관람객 100만 돌파

독특한 예술적 경험 제공과 교육적 효과까지 제주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21 [09:26]

빛의 벙커, 개관 2년 만에 누적 관람객 100만 돌파

독특한 예술적 경험 제공과 교육적 효과까지 제주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21 [09:26]

▲ <’빛의 벙커 : 반 고흐’展, Culturespaces Digital - Bunker de Lumières - Vincent van Gogh 2019 - Directors : G. Iannuzzi - R. Gatto - M. Siccardi - Sound track L. Longobardi - © Gianfranco Iannuzzi>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빛의 벙커는 지난 19일 2018년 11월 개관 이후 2년 만에 누적 관람객 100만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막을 내린 빛의 벙커 : 클림트 전에 56만 명이 다녀갔고 현재 진행 중인 빛의 벙커 : 반 고흐전은 43만 명을 넘었다. 월평균 4만여 명이 방문하며 제주 여행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빛의 벙커 : 반 고흐전은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 작품을 몰입형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전시다. 거칠고 강렬한 붓 터치와 대담한 표현이 담긴 반 고흐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반 고흐의 감성적이고 시적인 내면세계와 빛과 그림자의 끊임없는 소용돌이를 감상할 수 있다.

 

빛의 벙커는 오래된 비밀 벙커를 탈바꿈한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이다. 장소성을 되살리는 도시재생의 선례로 주목받았으며 더 많은 사람이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단순히 보는 전시가 아닌 영감과 상상력을 제공하여 교육적인 효과는 물론 성인 관객에게도 독특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

 

빛의 벙커는 100만 돌파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에서는 역대 전시 주제였던 클림트, 훈데르트바서, 반 고흐, 고갱 굿즈를 증정하는 SNS 이벤트를, 빛의 벙커 현장에서는 31일까지 2021년 수능 수험생 대상으로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아트샵에서 빛의 벙커 ALL 패키지(클림트 도록+반 고흐 2021년 달력+ 빛의 벙커 BI 볼펜)를 구성해 할인 판매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빛의 벙커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빛의 벙커 사업총괄 김현정 이사는 “빛의 벙커가 제주의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아 감사의 마음으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더 많은 관람객이 반 고흐와 고갱의 다양한 작품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빛의 벙커는 관람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입장 전 발열 체크를 해야 입장이 가능하며 안내 직원은 관람객이 서로 일정한 거리를 두고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빛의 벙커 : 반 고흐전은 2021년 2월 28일까지이며 차기작은 내년 1월 공개할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Light bunker exceeds 1 million cumulative visitors after 2 years of opening
With unique artistic experiences and educational effects, it has established itself as a landmark of Jeju culture and arts.


-Reporter In-Gyu Ha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Bunker of Light announced that it has exceeded 1 million cumulative visitors in two years since its opening in November 2018. Bunker of Light, which ended last October: 560,000 people went before Klimt, and Bunker of Light: Van Gogh, which is currently in progress, exceeded 430,000. With an average of 40,000 visitors per month, it has become a must-have course for Jeju travel.

 

Bunker of Light: Van Gogh is an exhibition that reinterprets the representative work of “Vincent Van Gogh,” the most beloved Korean painter, into immersive media art. Van Gogh's works are presented with harsh and intense brushstrokes and bold expressions. In addition, you can appreciate Van Gogh's emotional and poetic inner world and the constant whirl of light and shadow.

 

Bunker of Light is a French immersive media art exhibition hall that has transformed an old secret bunker. It has attracted attention as a precedent for urban regeneration to revive the sense of place, and more people are taking the lead in the role of enjoying culture and art.

 

In particular, by providing children and adolescents with inspiration and imagination, not just exhibitions they see, they provide not only educational effects but also unique artistic experiences to adult audiences.

 

The Bunker of Light has reached 1 million, and various events are held. On-line, there is an SNS event that presents Klimt, Hundertwasser, Van Gogh, and Gauguin goods, which have been the subject of previous exhibitions, and a 20% discount event is held for 2021 SAT candidates at the Bunker of Light until the 31st. In addition, the Bunker of Light ALL package (Klimt catalog + Van Gogh 2021 calendar + Bunker of Light BI ballpoint pen) is being sold at a discount in the art shop. Details can be found on the Bunker of Light website and SNS.

 

Hyun-jung Kim, director of the Bunker of Light business, said, “The Bunker of Light is a landmark of Jeju's culture and art, so we prepared the event with a heart of appreciation.” “More visitors will appreciate the essence of Van Gogh and Gauguin’s various works I hope you can experience it.”

 

To enter the bunker of light, you must wear a mask and check the heat before entering, and the guide staff induces visitors to view the exhibition at a certain distance from each other. Bunker of Light: The Van Gogh battle is scheduled to be released until February 28, 2021, and the next work will be released in January nex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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