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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MZ세대 청년들과도 통하다. 비대면 온택트 Zoom 데이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25 [21:01]

조광한 남양주시장, MZ세대 청년들과도 통하다. 비대면 온택트 Zoom 데이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25 [21:01]

▲ 조광한 남양주시장 비대면 MZ세대와 ZOOM 데이트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조광한 남양주시장 비대면 MZ세대와 ZOOM 데이트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이 25일 성탄절을 맞아 남양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MZ세대(밀레니얼 세대+Z세대) 청년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번 Zoom데이트는 한 청년커뮤니티에서 ‘크리스마스 때 깜짝 선물로 만나고 싶은 저명인사는 누구입니까’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가장 많이 꼽았다는 기사를 접한 조광한 시장이 흔쾌히 수락함에 따라 깜짝이벤트로 추진됐다.

 

코로나19 대유행과 사회적 거리두기격상에 따라 Zoom을 통한 비대면 데이트로 진행된 행사는 12명의 청년들이 그간 조 시장에게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묻고 조 시장이 답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청년들은 ‘시장님의 청년시절이 궁금해요, 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는?,일자리 확대, 문화예술 공모 시 청년우대제도, 청년창업센터 운영계획’등 다양한 분야의 질문과 ‘현금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해 주셔서 유용하게 사용했다. 시장님이 만드신 노란 마스크가 예뻤다’는 칭찬을 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1시간여의 대화를 이어나갔다.

 

조 시장은 청년들의 다양한 질문에 때로는 아버지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친근하게 답하며“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청년들의 경력개발 기회가 단절되고, 임금도 삭감되는 등 누구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든든한 동반자이자 후원자가 되어주고 싶다”는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우리시에 생명산업벨트를 구축해서 바이오, 코스메틱 생명산업 등 고부가가치 산업을 유치할 것이다. 몇 년 이내 교통망이 갖춰지고 3기 신도시가 완성되면 우리시 청년들이 취업하고 싶은 기업이 많은 도시가 될 것이다. 내년 초 개관을 앞둔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과 「1939 with 이석영(청년창업센터)」에서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할 다양한 사업을구상 중이다”라며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앞으로의 계획을 쏟아냈다.

 

이날 비대면 데이트를 함께한 한 청년은“힘든 코로나 시대를겪는 청년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져 주는 공감만으로도 큰 힘이 되었다. 이렇게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조 시장은“우리는 각자 다른 환경에서 태어나지만 결심과 노력으로 부족한 것을 채워갈 수 있다. 그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이다.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것은 시간이니 시간을 잘 활용하기 바란다. 2020년 12월 25일은 다시 오지 않으며 어떤 노력을 하고, 어떤 목표를 갖느냐에 따라 5년, 10년 후의 삶이 달라짐을 명심하라”고 인생선배로서 조언을 해주며 데이트를 마무리 했다.

 

조 시장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에 지역 청소년들과 짜장면 데이트를 즐기는 등 남녀노소를 아우르며 벽을 허무는 소통의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connects with MZ generation youth! Non-face-to-face on-contact zoom date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Mayor Jo Kwang-han had a special meeting with the young generation MZ (millennial generation + generation Z) who will lead the future of Namyangju on Christmas Day on the 25th.

 

This Zoom Date was a surprise event as Mayor Jo Kwang-Han, who was willing to accept the article that said that Jo Kwang-han Namyangju market was the most popular as a result of a survey on'Who are the celebrities who want to meet as a surprise gift at Christmas?' in a youth community. Was promoted.

 

Due to the corona 19 pandemic and social distancing, the event was held as a non-face-to-face dating through Zoom, in which 12 young people asked Mayor Jo about personal questions and answered Mayor Jo.

 

Young people ask questions in various fields such as'I'm curious about your mayor's youth days, what is an unforgettable Christmas?, job expansion, youth preferential treatment system for culture and arts competitions, youth start-up center operation plan' and'disaster support in cash. It was useful. The yellow mask that the mayor made was pretty,” and continued the conversation for about an hour in a consistently friendly atmosphere.

 

Mayor Cho answered various questions of young people in a friendly manner, sometimes like a father, sometimes like a friend, and said, “The economic downturn caused by Corona 19 cuts off opportunities for young people to develop their careers and cuts wages. I want to be an interest and supporter.”

 

“In the future, we will build a life industry belt in our city to attract high value-added industries such as bio and cosmetic life industries. If the transportation network is established within a few years and the 3rd new city is completed, it will become a city with many companies that young people want to find employment in our city. “Lee Seok-young New Media Library” and “1939 with Lee Seok-young (Youth Entrepreneurship Center)”, which are about to open early next year, are planning various projects to support the dreams and challenges of young people.”

 

On this day, a young man who had a non-face-to-face date said, “The sympathy that warmly touched the hearts of young people suffering from the difficult corona era was a great help. Thank you for making such a meaningful place,” he expressed his gratitude.

 

Mayor Cho said, “Each of us is born in a different environment, but with determination and effort, we can make up for our shortcomings. That is the freedom given to us. Time is fair to everyone, so make good use of your time. December 25, 2020 will not come again, and keep in mind that your life after 5 or 10 years will change depending on what kind of efforts you make and what goals you have.” He ended the date with advice as a life senior.

 

Mayor Cho is continuing a communication path that breaks down the walls, both men and women, by enjoying a date in Jajangmyeon with local youth on Children's Day on May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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