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용 의정부시장, 2021년 신년 기자회견 개최

지난해 주요성과와 새해 역점추진 사업계획 밝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28 [15:54]

안병용 의정부시장, 2021년 신년 기자회견 개최

지난해 주요성과와 새해 역점추진 사업계획 밝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28 [15:54]

▲ 안병용 의정부시장 28일 2021년 신년기자회견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안병용 의정부시장 2021년 신년기자회견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안병용 의정부시장은 12월 28일 오후 3시 2021년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2020년 주요성과 및 2021년 역점추진사업을 밝혔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먼저 코로나19로 인한 생명의 위협과 침체된 경제 위기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및 정부정책에 적극 동참해 많은 협조와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 행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언론인 여러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0년 이룩한 주요성과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경기도 및 의정부시 재난기본소득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의 Refresh 의정부 뉴딜사업을 통해 총 9천300명에게 4개월간 일자리를 제공해 지격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또한, 뉴딜사업과 연계한 단풍 어울길 조성사업, 부용시민정원 조성사업 등으로 더 푸르고, 더 아름다운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G&B City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했으며, 정부의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발표에 따른 캠프 레드클라우드와 스탠리에 대형 E-Commerce물류단지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한국기원 이전 및 바둑 경기장 건립 MOU체결,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 및 부속병원 건립 준공 등 군부대 및 미군반환 공여지 개발을 통한 100년 먹거리 사업들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1월 여권발급 업무 개시, 서울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부(16만 명) 전달 및 설치 건의 촉구, 경기북도 설치를위한 포럼 및 토론회 개최 등으로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의정부시 미술도서관 개관에 이어 2021년 개관을 앞두고 있는 음악도서관 준공 등 차별화된 전문도서관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며, 다목적 스포츠파크 조성을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 수행, 권역별 복합체육센터 및 소규모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조성 추진, 고산 및 녹양종합사회복지관 건립 등 시민의 문화, 체육, 여가 생활 제공,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하나금융그룹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공모 24억 원, 의정부 녹양 생활지원복합센터 조성 59억 원, 추동 무장애 행복길 조성 50억 원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응모해 예산을 확보하고, 2020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등 상급기관 평가 수상으로 부상금 2억1천900만 원을 확보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2020년 코로나19라는 힘든 위기 상황에서도 모든 직원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으로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으며2021년 새해에도 시장을 포함한 모든 공직자는 현 위기의 조기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약속하고 새해 주요 사업에 대해 밝혔다.

 

첫째, 의정부 100년 먹거리 마침표를 찍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은 의정부시 100년 먹거리 완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K-POP 공연장뿐만 아니라 콘텐츠 제작과 방송 송출을 위한 복합시설을 함께 갖추어 한류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또한, 정부의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포함된 대형 E-commerce 물류단지 조성사업은 조성부지에 대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작으로 100년 먹거리의 다른 한 축을 담당할 최첨단 미래 스마트 물류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그리고, 2020년 12월 11일 반환 결정된 캠프 잭슨 미반환부지는 국제아트센터 등 문화예술을 테마로 하는 복합형 단지로, 금오동 유류저장소는 미래 직업체험관인 나리벡시티로 개발해 각각의 특성과 필요에 맞은 사업으로 의정부의 미래를 설계했으며 미반환 기지인 캠프 스탠리와 캠프 레드클라우드의 조속한 반환을 위한 노력 또한 멈추지 않겠습니다.

 

둘째, 46만 시민 모두가 그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더 푸르고 더 아름다운 녹색도시를 완성하겠습니다.

 

2019년 6월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The Green & Beauty City 프로젝트가 2021년 말, 그 완성을 앞두고 있습니다. 의정부시를 더 푸르고 더 아름답게 만들겠다는 목표로 총 185개 사업 중 141개 사업이 완료되었고, 나머지 사업 또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구상한 이번 프로젝트는 의정부시 도시녹화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프로젝트의 싱크탱크인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했으며 시민 누구나 주인의식을 갖고 꽃과 나무를 가꿀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큰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Refresh 의정부 뉴딜사업을 The Green & Beauty City 프로젝트와 연계해 그린 뉴딜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시민 여러분께 경제적인 지원은 물론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과 볼거리를 제공해 더 푸르고 아름다운 의정부를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2021년에도 역시 The Green & Beauty City 프로젝트는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계속해서 멈추지 않고 달리겠습니다.

 

시민 스스로 가꾸는 공동체 정원 확산을 위한 도시녹화 주민제안 공모사업, 우리 동네 곳곳에 탄생할 걷고 싶은 명품 나무숲길, 어린 아이들의 보행 환경 개선과 범죄예방 효과에도 탁월한 유니버설디자인의 도입, 미세먼지 저감을 극대화하기 위한 대규모 조림사업, 도심형생태하천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호원천 복원사업,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추동근린공원 무장애 행복길 조성사업 등 2021년 새해에도 의정부의 구석구석을 변화시켜 어려운 시국을 헤쳐 나가고 있는 시민 여러분께 녹색의 싱그러움과 정성이 담긴 아름다움을 선사하겠습니다.

 

셋째,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 SOC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의정부형 혁신교육 지원 및 지역공동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혁신교육지구사업을 지속 추진하겠으며, 청소년들이 편안하고 휴식을 누릴 수 있는 도심숲속 청소년 힐링센터 건립 공사 착공, 청년 교류 및 네트워크 공간인 청년지원센터를 개소해 미래 세대가 꿈과 희망을 품고 밝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책 읽는 도시 의정부에 걸맞게 미술도서관, 음악도서관에 이어 고산 공공도서관 건립 착공을 통해 차별화된 전문 도서관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으며, 체육 분야에도 관심을 기울여 생활체육인의 저변 확대를 위한 공공체육시설 확충 및 권역별 복합체육센터를 조성하고, 다목적 스포츠파크 조성, 바둑전용경기장 건립 등을 통해 명실상부한 스포츠복지 도시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넷째,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망 구축 및 신속하고 스마트한 교통편의 제공으로 시민 맞춤형 교통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7호선 연장, GTX C노선 조기 착공, KTX연장, 교외선 운행재개 등 광역교통체계 구축사업과 의정부경전철 연장 및 지선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운송업체 재정지원과 주요노선 신설 및 조정으로 시민들이 체감하는 교통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으며, 주차난 해소를 위해 경기도청 북부청사 광장 하부, 동오마을 지하주차장의 조속한 준공과 고산지구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국도39호선 송추길 착공과 국도3호선 연결도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 도시계획도로 23개 노선을 개설 확장하는 등 교통복지 실현에 심혈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누구나 행복한 포용적 복지도시 조성을 위해 맞춤형 복지 실현 및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겠습니다.

 

코로나19 위기가구를 위한 신속한 생활지원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경감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겠습니다.

 

보훈명예수당(1만 원 이상) 및 위문금을 확대 지원해 국가보훈대상자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겠습니다.

 

고산, 녹양종합사회복지관 신규 건립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시민의 복지증진 향상을 위한 거점시설로서의 기반을 마련하겠으며,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경로시설 확충, 치매환자에게 전문적·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의정부시 공립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신축공사를 완료하겠습니다.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한 다함께 돌봄센터 추가 설치 및 우수한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의정부형 어린이집을 육성 지원하고, 새시대어린이빚 대체신축으로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여섯째,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겠습니다.

 

30년이 경과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은 각고의 노력 끝에 적격성조사 간소화(안)가 통과됨에 따라 후속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꾸준히 증가하는 고농도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도시재생 뉴딜 국가사업에 선정된 흥선마을과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된 신흥마을, 구)시민회관 일원 등 구시가지 일원을 누구나 살고 싶은 좋은 마을로 가꾸어 나가겠으며, 올해 9월 도시재생인정사업 공모에 선정된 의정부녹양 생활지원복합센터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해 녹양동의 기초 생활 인프라 확충 및 도시재생사업의 마중물이 되게 하겠습니다.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에 더욱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코로나19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보강해 내실있게 운영하겠으며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수해 재발방지는 물론 친수시설 조성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가오는 통일시대를 준비하여 의정부시의 비전과 위상을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의정부시는 한반도 통일시대 대비 의정부만의 고유한 특화사업 발굴 추진과 꾸준히 학습하고 연구하는 공직문화를 토대로 탄탄한 도시경쟁력을 키워왔습니다. 이를 토대로 의정부 포럼 및 한·중 포럼, 평화통일 국제포럼 등을 개최해 시민들과 국제사회가 소통 교류하며 평화통일을 향한 염원과 당위성을 공론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새해는 경기북부 숙원이며 국회에 법안으로 상정한 경기북도 설치를 위해 충분히 공론화하고 시민들과 연대해 상급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타결점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새해에도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살리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고난의 시기가 계속될 것”이라며 “현재 처한 위기를 담대하게 받아들이고 꿋꿋하게 헤쳐 나가면 반드시 코로나19가 사라지고 평화로운 일상이 펼쳐질 것이며 46만 시민 모두가 꿈과 희망을 갖고 코로나와 당당히 맞서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1천300여 공직자와 더불어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신축년 한 해 늘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신년기자회견은 비대면(유튜브 영상 송출)으로 진행했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최소인원으로 진행하고 사전에 제출된 질의사항에 대한 답변 등의 방식으로 진행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holds a press conference for the New Year 2021
Major achievements last year and new year's focus promotion business plan revealed

 

-Reporter In-Gyu Ha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announced the major achievements in 2020 and the project to promote 2021 through a press conference for the New Year in 2021 at 3 pm on December 28.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first thanked the citizens for their cooperation and support by observing strict quarantine regulations and actively participating in government policies despite the threat of life due to Corona 19 and the stagnant economic crisis, and to the journalists who actively cooperated with the city administration. Also said that I am deeply grateful.

 

The major achievements achieved in 2020 are the rapid payment of basic disaster income and government emergency disaster support funds to all citizens of Gyeonggi-do and Uijeongbu to save the local economy stagnated by Corona 19, and the nation's largest scale to overcome the employment crisis caused by Corona 19. Through the Uijeongbu's Refresh Uijeongbu New Deal Project, a total of 9,300 people were provided with jobs for four months to promote the intelligent economy.

 

In addition, the G&B City project to be reborn as a greener and more beautiful city was initiated through the Autumn Leaves Eul-gil project in connection with the New Deal project and the Buyong Citizen's Garden project, and Camp Red Cloud according to the government's announcement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comprehensive plan for the New Deal.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for the creation of a large E-Commerce logistics complex with Stanley, an MOU for the relocation of the Korean origin and the construction of the Go Stadium, and the completion of the construction of Eulji University Uijeongbu campus and affiliated hospitals, etc. In progress.

 

In addition, in January, we tried to achieve balanced development in the northern part of Gyeonggi by commencing passport issuance business, delivering and encouraging the establishment of a pan-citizen signature (160,000 people) to attract the Seoul High Court's outpatient court, and holding forums and discussion meetings for the establishment of North Gyeonggi Province.

 

Following the opening of the Uijeongbu City Art Library, we plan to continuously expand differentiated specialized libraries such as the completion of the Music Library, which is scheduled to open in 2021, and conduct feasibility study services for the creation of a multipurpose sports park, complex training centers for each region, and small-scale living-oriented citizens. Efforts were made to provide citizens' culture, sports, leisure life, and reinforce welfare services, such as promoting the construction of the sports center and the construction of Gosan and Nokyang social welfare centers.

 

Hana Financial Group applied for various public offering projects such as 2.4 billion won for national and public daycare support, 5.9 billion won for the creation of the Uijeongbu Nokyang Life Support Complex, and 5 billion won for the fall and winter barrier-free happiness road, and secured budget, and expedited local finance in the first half of 2020, etc. It secured 219 million won in injury due to the award of the evaluation by a superior institution.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promised that even in the difficult crisis of Corona 19 in 2020, all employees made various achievements with their best efforts in their respective positions, and in the new year of 2021, all public officials, including the mayor, promised to do their best to overcome the current crisis early. And said about the major projects for the new year.

 

First, we will not stop trying to mark the 100-year food end of Uijeongbu.

 

The Uijeongbu Complex Cultural Convergence Complex Urban Development Project is a project promoted by the city of Uijeongbu to complete 100 years of food, and it will be the center of spreading Hallyu culture and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by having complex facilities for content production and broadcasting as well as K-POP performance halls. is.

 

In addition, the large-scale E-commerce logistics complex construction project included in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Comprehensive Plan of the government will accelerate the creation of a cutting-edge future smart logistics complex that will play the other axis of 100 years of food, starting with the feasibility study of the site. .

 

In addition, the non-returned site of Camp Jackson, which was decided to be returned on December 11, 2020, is a complex complex under the theme of culture and arts, such as the International Art Center, and the Geumo-dong Oil Storage Center is developed as a future career experience center, Narevex City, to meet the characteristics and needs of each. We have designed the future of Uijeongbu with the right project, and we will not stop working for the prompt return of Camp Stanley and Camp Red Cloud, which are non-return bases.

 

Second, we will complete a greener and more beautiful green city so that all 460,000 citizens can enjoy a green premium.

 

The Green & Beauty City project, which has been intensively promoted from June 2019, is about to be completed by the end of 2021. With the goal of making Uijeongbu city greener and more beautiful, 141 out of a total of 185 projects were completed, and the rest of the projects are also being promoted smoothly.

 

This project, conceived in June of last year, enacted the Ordinance on Urban Rehabilitation, etc. in Uijeongbu City, organized and operated an advisory committee, a think tank for the project, and encouraged citizen participation so that all citizens can plant flowers and trees with a sense of ownership. .

Although we faced great difficulties due to the Corona 19 pandemic in 2020, the Refresh Uijeongbu New Deal project was linked with The Green & Beauty City project to take the crisis as an opportunity to promote a Green New Deal policy to provide economical support to citizens as well as a clean and beautiful environment. We are creating a greener and more beautiful Uijeongbu by providing attractions.


In 2021, the Green & Beauty City project will continue to run continuously thanks to the interest and support of citizens.

 
Urban greening residents' proposal contest for spreading community gardens that citizens self-cultivate, luxury tree forest paths that will be born throughout our neighborhood, the introduction of universal designs that are excellent for improving the walking environment for young children and preventing crime, and maximizing the reduction of fine dust. Citizens who are going through difficult times by changing every nook and cranny of Uijeongbu in the New Year of 2021, such as large-scale afforestation project for the purpose of the city, the restoration project of Howon Stream, which is transforming into an urban ecological river, and the construction of a barrier-free happy path for the Chudong Neighborhood Park in consideration of the socially disadvantaged. We will present the freshness of green and beauty with sincerity.

 

Third, we will devote all our efforts to promoting life SOC projects to improve citizens' health and quality of life.

 

In order to support Uijeongbu-style innovation education and revitalize the local community, we will continue to promote the innovation education district project, and the construction of the Youth Healing Center in the urban forest where youth can relax and enjoy a rest, and the Youth Support Center, a space for youth exchange and network, will be established. We will open and support future generations to have dreams and hopes and design a brighter future.

 

In addition, we will continue to expand differentiated specialized libraries through the start of the construction of the Gosan Public Library, following the art library and music library, in line with Uijeongbu, a city that reads books, and expand public sports facilities to expand the base of sportsmen by paying attention to the field of sports. We will establish a complex sports center for each region, build a multi-purpose sports park, and build a stadium dedicated to Baduk to establish itself as a sports welfare city.

 

Fourth, we will promote customized transportation policies for citizens by establishing a safe and convenient transportation network and providing quick and smart transportation.

 

We will promote wide-area transportation system construction projects such as extension of Line 7, early construction of GTX Line C, extension of KTX, and reopening of suburban lines, as well as extension of Uijeongbu Light Rail and branch line projects.

 

In addition, according to the prolonged Corona 19, we will minimize transportation inconveniences experienced by citizens through financial support of transport companies and the establishment and adjustment of major routes.To resolve parking difficulties, the rapid completion of the underground parking lot in the lower part of the Gyeonggi Provincial Government Building Plaza and the underground parking lot of Dong-O Village and the Gosan District We will build a public parking lot, start construction of Songchu-gil on National Route 39, start basic and detailed design services for connecting roads on National Route 3, and open and expand 23 urban roads to realize transportation welfare.

 

Fifth, in order to create an inclusive welfare city where everyone is happy, we will realize customized welfare and strengthen the social safety net for the vulnerable.

 

We will preemptively discover welfare dead zones by reducing economic difficulties through rapid living support for corona 19 crisis households and establishing a public-private partnership system.

 

We will repay the sacrifices and dedication of the national veterans by expanding the honorary allowance for veterans (10,000 won or more) and exaltation.

 

With the new construction of Gosan and Nokyang Social Welfare Centers, we will expand and operate the comprehensive social welfare centers to lay the foundation as a base facility for improving the welfare of citizens, and expand route facilities in preparation for the ultra-aged society, and provide specialized and customized services to dementia patients. We will complete the construction of a new dementia-only nursing facility in Uijeongbu City to ease the burden of caring for families.

 

In order to create a good environment for raising children, we will foster and support Uijeongbu-type daycare centers for the provision of additional care centers and excellent childcare services, and create a pleasant childcare environment by constructing a new era child debt replacement.

 

Sixth, we will improve the quality of life for citizens by creating a pleasant and safe urban environment.

 

In the 30-year-old public sewage treatment facility modernization project, as the eligibility study simplification (draft) was passed after hard work, we will promptly implement follow-up procedures to lay the foundation for stably treating the steadily increasing high-density sewage.

 

Heungseon Village selected for the Urban Regeneration New Deal National Project, Shinheung Village selected for the Living Conditions Renovation Project in Urban Vulnerable Areas, and the former) Citizens' Hall, etc., will be transformed into a good town where everyone wants to live. We will actively promote the construction of the Uijeongbu Nokyang Living Support Complex, which was selected for the project competition, to expand the basic living infrastructure in Nokyang-dong and become a welcome destination for urban regeneration projects.

 

We will reinforce the Corona 19 Response Disaster Safety Countermeasure Headquarters, which can respond more quickly and actively to the prolonged Corona 19 incident, and operate it soundly.Through the ecological river restoration project, we will not only prevent recurrence of flood damage, but also create a comfortable and safe urban environment by creating water-friendly facilities. I will provide it.

 

Lastly, we will prepare for the coming era of unification to raise the vision and status of Uijeongbu City.

 

Up to now, the city of Uijeongbu has developed strong urban competitiveness based on the development of specialized projects unique to Uijeongbu in preparation for the era of 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on the basis of a culture of public office that continuously learns and studies. Based on this, the Uijeongbu Forum, the Korea-China Forum, and the International Forum for Peaceful Unification were held, which served as an opportunity for citizens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communicate and exchange their wishes for peaceful reunification and publicize the justification. The new year is a longing for the northern part of Gyeonggi Province, and we will make public debates enough to establish North Gyeonggi Province, which has been proposed to the National Assembly as a bill, and continue to make recommendations to higher-level institutions in solidarity with citizens to seek a compromise.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said, “Even in the new year, there will be a period of hardship in which we must catch the two rabbits of overcoming Corona 19 and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It will be unfolded, and let's join forces so that all 460,000 citizens can stand up against Corona with hope and dreams.”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said, “We promise to do our best until the day when Corona 19 ends with over 1,300 public officials. I wish the new year a healthy year full of joyful and happy things, and wish you a happy new year. ”

 

On the other hand, the New Year's press conference on this day was held in a non-face-to-face (YouTube video transmission) and was conducted with the minimum number of people in accordance with the reinforcement of Corona 19 social distancing, and was conducted in a manner such as answering previously submitted inqui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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