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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소년재단, 청소년 푸른별 콘서트 성료!!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30 [08:21]

의정부시청소년재단, 청소년 푸른별 콘서트 성료!!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30 [08:21]

▲ 2020 푸른별콘서트 온라인 진행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청소년재단)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가 주최하고 의정부시청소년재단과 경인일보가 공동 주관한 2020 푸른별콘서트가 23일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푸른별콘서트는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한 해를 보낸 청소년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열렸다.

 

초청된 청소년 댄스 동아리 'Dream O'z', 'Stellar' 'Real Motion'은 성인 못지 않은 파워풀한 기량을 선보였으며, 특히 윤봉길 의사와 김구선생의 의상을 입고 독립운동가를 오마주한 'Dream O'z'는 역사적 메시지를 통해 큰 울림을 전했다.

 

콘서트에선 MC배가 사회를 보고 실력파 가수 벤과 싱어송라이터 포레스코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랜선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벤은 자신의 인기 타이틀곡 '열애중'을 비롯해 '꿈처럼', '180도' 등을 불러 댓글 박수갈채를 받았다. 포레스코는 드라마OST로 널리 알려진 '모든 날, 모든 순간', '아로하'와 자신이 작사·작곡한 '보통날', '나의 바램'을 열창했다.

 

의정부시청소년재단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푸른별콘서트'는 1시간 반 동안 누적 접속 4천257건을 기록하며 청소년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한범 의정부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우리 청소년들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신이 지치고 힘들었을텐데, 푸른별콘서트로 스트레스를 떨쳐버리고, 문화·예술 감성이 충전되는 시간이 돼길 바란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Uijeongbu City Youth Foundation, Youth Blue Star Concert Completed!!
A special gift for teenagers exhausted from Corona 19!

 

-Reporter In-Gyu Ha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2020 Green Star Concert, hosted by the Uijeongbu City and co-organized by the Uijeongbu City Youth Foundation and the Gyeongin Ilbo, was held online on the 23rd.

 

The Blue Star Concert, which celebrated its 19th anniversary this year, was held to consolation and deliver a message of hope to teenagers who have had a difficult year due to the Corona 19 incident.

 

Invited youth dance clubs'Dream O'z','Stellar' and'Real Motion' showed off their skills as powerful as adults. In particular,'Dream O'z, wearing the costumes of Dr. Yoon Bong-gil and Mr. Koo Kim, honored the independence activist. 'Delivered a great resonant through the historical message.

 

At the concert, MC Ship watched the society, and talented singer Ben and singer-songwriter Poresco captured the ears of the LANSUN audience with a sweet voice. Ben received applause for comments by singing his popular title song'Dearly Love','Like a Dream' and '180 Degrees'. Foresco sang'All Days, Every Moment' and'Aroha', which are widely known as drama OSTs, as well as'Ordinary Day' and'My Wish', which he wrote and composed.

 

The'Blue Star Concert', which was broadcast live through the Uijeongbu City Youth Foundation's YouTube, recorded 4,257 cumulative connections for an hour and a half, and received a hot response from teenagers.

 

Lee Han-beom, CEO of the Uijeongbu City Youth Foundation, said, "Our youth would have been exhausted and tired from the prolonged Corona 19, but I hope that the Blue Star Concert will give them a time to relieve their stress and recharge their cultural and artistic sens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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