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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즐거운 변화, 더 좋은 동두천’

2020년 주요성과 및 2021년 시정운영방향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31 [21:25]

[기획특집] ‘즐거운 변화, 더 좋은 동두천’

2020년 주요성과 및 2021년 시정운영방향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31 [21:25]

▲ 최용덕 동두천시장 (사진제공=동두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력

-경기도일자리재단 유치, 제생병원 재 착공, 캠프 모빌 일부 반환

-동두천자연휴양림 및 소요 별&숲 테마파크 개장

-캠프보산 월드 푸드 스트리트, 두드림 마켓&북카페 개장

-평생학습도시 지정, 청정계곡 복원지역 생활SOC 공모선정 등

-시정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 거둬

 

(동두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여건 속에도 시민을 위한‘즐거운 변화, 더 좋은 동두천’을 만들려는 민선7기 동두천시의 다양한 사업들이 성과를 나타내기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였고, 경기도 산하기관인 일자리재단을 유치하였다. 또한, 수십 년 간 흉물로 남아있던 제생병원을 재 착공하였고, 동두천자연휴양림, 소요 별&숲 테마파크 및 어등산 자작나무 숲을 조성하여, 산림휴양도시로써의 면모를 갖췄으며, 캠프보산의 활성화를 위해 월드 푸드 스트리트와 두드림 마켓&북 카페를 개장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청정계곡 복원지역 편익시설 생활SOC공모사업’에 선정되고, ‘19년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2020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하고,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는 등 2020년은 대·내외적으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런 동두천시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향후 시정운영방향을 살펴본다.

 

▲ 코로나19 재난기본소득 지원 최용덕 동두천시장 기자회견 모습 (사진제공=동두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력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고통받고 있는 모든 시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서 동두천시는 행정력을 집중했다.

 

먼저 지역경제 회생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 시민에게 ‘동두천시 재난기본소득’을 2020년 4월, 11월 두 번에 걸쳐 총 25만원을 지급하였고, 고통을 분담하고 있는 착한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과 소상공인에 대한 주민세, 수도요금 감면 및 특례보증지원을 했다.

 

또한, 일자리를 잃은 시민을 위한 희망일자리 사업, 지역일자리 사업 등 일시적 일자리 제공과 코로나19로 인한 입원 및 격리자에 대한 생활지원비 지원, 긴급생계지원 등 복지지원사업도 시행했다.

 

▲ 자연휴양림 (사진제공=동두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수도권 최고의 관광휴양도시로의 기틀 마련

 

지난 7월 왕방산의 동두천자연휴양림과 소요산의 소요 별&숲 테마파크가 함께 개장했다. 동두천자연휴양림은 왕방산 자락에 약 70만㎡ 규모로, 휴양시설, 교육시설, 편의시설을 갖춘 자연휴양림이다. 숙박시설은 산림휴양관 17실(4인실, 6인실, 20인실), 숲속의 집 9실(단층형, 복층형), 야영장 9면 등 가족부터 단체까지 이용이 가능한 시설이며, 교육시설은 숲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에 대해 알아보고, 느껴보는 등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유아숲 체험원과 산림의 부산물을 재활용하여 체험할 수 있는 나눔 목공소가 있다. 이밖에도 숲속 힐링 프로그램과 숲속 영화관이 운영되는 잔디광장, 야생초화원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어, 가보고 싶은 휴양림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소요별앤숲 (사진제공=동두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경기의 소금강’인 소요산에 개장한 별앤숲 테마파크는 약 27만㎡의 면적에 카라반 10개소, 야영장 10면과 상상공작소, 상상물놀이장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어, 인근의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자유수호평화박물관과 함께 소요산을 등산객뿐만 아니라 가족단위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곳으로 꿨다

 

캠프보산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

 

이라크 파병과 미군 평택 이전 등으로 인한 주둔 미군 감소와 코로나19로 인해 상권이 쇠퇴한 캠프 보산에 두드림아트빌리지, 두드림뮤직센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먹을거리, 살거리를 확대하기 위해 15개의 푸드하우스에서 8개국의 다양한 음식을 파는 ‘월드푸드스트리트’를 지난 6월에 개장하였고, 보산역 1층에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27곳에서 생산하는 완성품을 판매하는 ‘두드림 마켓’을 9월에 오픈하여, 소비자와 직거래를 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었다.

 

동두천 발전의 기회, 미군반환공여구역 반환

 

시 면적의 42%를 차지하고 있는 미군공여구역 반환을 통해 동두천의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마련했다. 먼저 상패동 20-1번지(캠프 님블 부지)에 지난 6월 156세대의 군관사를 신축하여, 군인가족 156세대가 입주했으며, 12월에는 SOFA 합동위원회 결정으로, 캠프 모빌 파슬1지역(보산동 466번지 일원) 50,000㎡의 반환이 확정됐다. 파슬1지역은 신천 수해예방공사를 위해 반환 전 사용 승인이 되었으며, 예방공사는 2021년에 완료될 예정이다.

 

▲ 큰시장 공영주차장 (사진제공=동두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시민들이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도로 개설 및 주차장을 확보했다. 지난 4월 1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도로폭 확장과 시민안전을 위한 ‘안흥마을 진입도로’를 개설했고, 8월에는 시가지 교통량 분산과 접근성 강화를 위해 664억원을 들인 ‘안골마을~부처고개 간 도로’를 개통했다.

 

또한, 원도심의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생연동 698-23번지 일원(농협하나로 마트 옆)에 63억원을 들여 63면의 ‘큰시장 공영주차장’을 12월에 조성했고, 원도심의 빈집을 정비하는 ‘우리동네 주민쉼터’ 사업을 통해 2019년 24호, 2020년 22호를 주차장과 텃밭으로 조성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었다.

 

경기도일자리 재단 유치 및 제생병원 재 착공

 

지난 9월 경기도의 균형발전을 위해 진행한 경기도 산하기관 이전공모에서 동두천시는 부천시에 소재한 경기도일자리재단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경기도 일자리재단은 일자리 정보 제공, 직업교육 및 창업지원 등을 하는 기관으로, 200여명이 재직 중이며, 이전하게 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증대에 기여할 것이다. 시는 전담 T/F팀을 구성하여, 2023년까지 이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또한, 제생병원의 개원을 위해 동두천시는 23개 단체가 참여한 범시민 대책위원회 및 시민들과 함께 노력한 결과, 지난 11월에 재 착공하였다. 제생병원은 1995년 1월 착공 후 1999년 공사가 중단되어 21년째 방치 중이었으며, 2022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쾌적한 동두천을 위한 악취문제 해결

 

동두천 송내·생연 택지지구 개발이 완료된 2003년 이후 17년간 시민들은 양주시 하패리 축사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고통을 받아 왔다. 이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악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두천시, 양주시와 힘을 합친 결과, 2019년에는 9개 돈사 중 폐업 희망 돈사 3개소에 대하여 폐업 보상을 완료했고, 2020년에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8억원과 동두천시와 양주시에서 각각 2억원을 합쳐, 총 12억원으로12월 돈사 1개소에 돼지반출을 완료하여,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였다. 올해에도 2개소에 대한 폐업보상 추진과 함께 신시가지 악취포집 등 지속적으로 악취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평생학습도시 지정, 청정계곡 복원지역 생활SOC 공모사업 선정 등 다양한 성과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동두천시는 ‘즐거운 변화, 더 좋은 동두천’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은 결과,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었고, ‘청정계곡 복원지역 생활SOC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0억을 확보하였으며, 경기도 기업SOS 평가 최우수상, 수도사업운영관리 실태평가 최우수상,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 평가 최우수상,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2등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2021년 시정운영방향

마부작침(磨斧作針)의 자세로 시민 복리를 위한 노력 지속

 

-지역경제 회복 및 원도심 활성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설 확충

-교육 복지 향상

-안전하고 질서 있는 도시환경 조성

-관광휴양도시로의 발돋움을 위한 시설 확충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동두천시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미군공여구역 제공으로 70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한 동두천에 국가 보상차원에서 추진된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1,2단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민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동두천의 신 성장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2018년 국토부의 최종승인 된 1단계 사업은 약 8만평 규모로, 섬유, 의복, 화학, 자동차 제조업 등의 업종이 입주할 예정이다. 2020년 8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경기북부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통해 분양 경쟁력을 확보하였고, 2021년에는 토지 보상을 완료하여 착공할 예정이며, 2022년에 분양을 완료하고, 2023년에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2단계 국가산업단지 확대 개발도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진행한다. 2029년 최종 준공을 목표로, 올해 중장기 전략 수립 연구용역과 2단계 수요조사 및 사업타당성 용역을 수행하여, 2단계 사업 준비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또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하여 중앙동 도심광장에 조성되는 행복드림센터는 250억원을 사업비를 들여 생존수영을 배울 수 있는 수영장, GX룸, 다목적 체육관, 키즈 헬스케어 센터 등 다양한 공간을 학생과 시민들에게 제공하게 되며, 시청 별관을 위한 사무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2021년 상반기 중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하반기에 공사를 착공하여, 2023년 최종 준공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상인들은 카드 수수료를 절감하고, 시민들에게는 인센티브 지급을 통해 소상공인을 돕는 지역화폐인 동두천 사랑카드의 발행규모를 2020년 68억원에서 2021년 77억원까지 확대하고, 청년기본소득, 산후조리비 등 각종 정책지원금과의 연계를 통해 소비활동을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배달 중개수수료를 감면과 동두천 사랑카드도 사용이 가능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하반기에 도입하여,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완화한다.

 

▲ 착한 일터 가입 행사 (사진제공=동두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설 확충

 

장애인을 위한 체육시설인 반다비체육센터를 상패동 55번지 일원에 18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한다. 몸이 불편한 분들의 신체기능 회복과 장애정도에 따라 적합한 스포츠와 재활을 접목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하여, 체력 단련실, 다목적 체육관, 수중 재활실 등이 조성된다. 2022년 개관을 위해 올해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상반기 중으로 착공할 예정이다.

 

또한, 국가를 희생·헌신하신 분들을 위한 보훈회관을 건립한다. 생연동 294-2번지에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사무공간과 다목적실을 갖추고 올해 12월 준공하고, 9개 보훈단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2020년 착한일터 제91호까지 선정되었으며, 매월 월급의 일정액을 기부하여 모은 후원금으로, 저소득 청소년 가정 내 온라인 학습지원,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등 정부의 복지사업이 미치지 않는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돕고 있다.

 

▲ 행복드림센터 조감도 (사진제공=동두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교육 복지 향상

 

올해부터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입학 축하금 1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여,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교육비 부담을 경감한다.

 

또한, 30년 이상 폐건물로 방치되어 있는 외인아파트 부지에 300억원을 들여 생활문화센터, 북카페, 특화 도서관, 장난감 도서관 등의 시설을 갖춘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한다. 원도심에 부족한 생활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올해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2년에 착공하여, 2023년에 준공한다.

 

아울러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학습기회 제공을 위해 15개의 지역아동센터를 활성화하고, 지역중심의 돌봄체계 구축과 초등학생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올해 안에 다함께 돌봄 센터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또한, 지역 내 우수한 학생이 내 고장에서 공부 할 수 있도록 애향 및 자립애향을 140억원으로 확대하며, 평생학습도시의 특성화를 구체적으로 수립하기 위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안전하고 질서 있는 도시환경 조성

 

상패동 일원에 12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형자동차 공영주차장 약 200면을 올해까지 조성하여, 대형차량 밤샘주차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생연동 814-1번지 일원 세아프라자 옆 부지에 공영주차장을 2022년까지 조성하며, 이와 함께 원도심 곳곳에 소규모 주차장을 65면 조성하는 사업과 청이어린이공원에 97면의 주차시설을 갖춘 송내지구 주차장 조성사업 등을 통해 시 전역의 주차난 해소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동두천의 교통지도를 바꿀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C노선의 시발역을 덕정역에서 동두천역으로 변경하기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올해 실시하여, 국토부 등에 건의할 예정이다. 더불어 국도대체우회도로와 송내동, 일반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송내동~양주 하패리 연결교량과 소요산IC 연결교량을 2021년 개통하여, 서울 등 인접도시와의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 놀자숲 (사진제공=동두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관광도시로의 발돋움을 위한 관광시설 확충

 

2020년 준공된 놀자숲과 소요 별&숲 테마파크의 개장으로, 동두천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산림휴양도시의 면모를 갖추었다. 2021년에는 명실상부한 수도권 최고의 산림휴양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사업들을 시행한다.

 

먼저 2020년 준공한 놀자숲을 동두천자연휴양림과 연계운영을 위해 상반기에 개장한다. 놀자숲은 18만㎡의 부지에 총 사업비 218억원을 투입해, 클립앤클라임, 실내 어드벤처, 슬라이드 등 실내놀이시설인 놀자센터와 놀이숲, 모험의 숲이 있는 실외 놀이시설로 조성하는,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초대형 숲 놀이터다.

 

지난해 개장한 동두천자연휴양림에 38억원을 들여 단체 방문객을 위한 세미나실과 부족한 10개의 객실을 추가로 신축하고, 인근에 40억원을 들여 온열치료실, 명상쉼터, 풍욕테라스가 있는 치유의 숲을 하반기에 개장한다. 또한, 152억원의 사업비로 담금센터, 트리탑 데크로드, E-랩터코스터를 갖춘 산림치유원 자연누림 조성사업을 2022년 개장을 위해 올해 착공한다.

 

동두천시는 2021년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즐거운 변화, 더 좋은 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아무리 어려운 일도 끈기 있게 추진하면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다’는 마부작침(磨斧作針)의 자세로, 시민들을 위한 사업들을 하나씩 완료하며, 더 좋은 동두천을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lanning Special]'Pleasant Change, Better Dongducheon'
Major Achievements in 2020 and Directions for Municipal Administration in 2021


Efforts to overcome COVID-19
Attracting the Gyeonggi Job Foundation, restarting the construction of Jesaeng Hospital, and returning part of the camp mobile
Dongducheon Natural Recreation Forest and Soyo Star & Forest Theme Park opened
Campbosan World Food Street opens Dodream Market & Book Cafe
Lifelong learning city designation, clean valley restoration area life SOC contest selection, etc.
Significant achievements in various fields of municipal administration

 

-Reporter In-Gyu Ha
(Dongducheon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Despite the difficult conditions due to Corona 19, various projects of Dongducheon City in the 7th civil election to create a “pleasant change, better Dongducheon” for citizens have begun to show results.

 

In order to save the local economy in crisis due to Corona 19, basic disaster income was paid and the Job Foundation, an agency affiliated with Gyeonggi Province, was attracted. In addition, the construction of Jesaeng Hospital, which has remained a nasty for decades, has been re-started, and the Dongducheon Natural Recreation Forest, Soyo Star & Forest Theme Park, and Eodeung Mountain Birch Forest have been established to establish the aspect of a forest recreational city. World Food Street and Dodream Market & Book Cafe were opened.

 

As a result of these efforts, it was selected as the'Clean Valley Restoration Area Convenience Facility Life SOC Contest Project', and was selected as the best institution in the '19 National Nutrition Management Implementation Plan Evaluation', and in the '2020 public institution integrity evaluation'. By achieving the grade and being designated as a'Lifelong Learning City', 2020 achieved meaningful results both internally and externally. It looks back on the past year of Dongducheon City and looks at the direction of future municipal administration.

 

Efforts to overcome COVID-19


Dongducheon City concentrated its administrative power to recover the local economy, which was stagnant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and to stabilize the lives of all suffering citizens, including self-employed persons and small business owners.

 

First, in order to serve as a pick-up point for local economy recovery,'Dongducheon City Disaster Basic Income' was paid to all citizens twice in April and November 2020 in total, 250,000 won, and property tax on good renters who share the pain. In addition, resident tax, water bill reduction and special guarantee support were provided for small businesses.

 

In addition, we implemented welfare support projects such as temporary job provision for citizens who lost their jobs, temporary jobs such as local job projects, living support expenses for hospitalized and isolated persons due to Corona 19, and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Laying the foundation for the best tourist resort city in the metropolitan area


In July, Dongducheon Natural Recreation Forest in Wangbangsan and Soyo Star & Forest Theme Park in Soyosan Mountain opened together. Dongducheon Natural Recreation Forest is a natural recreational forest with recreational facilities, educational facilities, and convenience facilities with an area of ​​about 700,000m2 at the foot of Mt. Wangbang. Accommodation facilities are facilities that can be used by families and groups such as 17 forest recreation centers (rooms for 4, 6 and 20 people), 9 houses in the forest (single-story, double-story), and 9 campsites. There is a Children's Forest Experience Center, where you can experience various functions of the forest, such as learning about and feeling creatures, and a Nanum Woodworking Center where you can recycle and experience forest by-products. In addition, it is equipped with a variety of convenient facilities such as a forest healing program, a grass square where a forest movie theater is operated, and a wild grass garden.

 

Opened in Soyosan, the'Salt River of Gyeonggi', the Byeoln Forest theme park covers an area of ​​about 270,000 square meters and has 10 caravans, 10 campsites, a imaginary workshop, and a imaginary water playground. Together with the Freedom Protection and Peace Museum, Soyosan Mountain has been transformed into a place where not only hikers but also family tourists can find it.

 

Efforts to revitalize Camp Bosan


In order to expand the food and livelihoods that can be enjoyed with Dodream Art Village and Dodream Music Center in Camp Bosan, where the US troops have declined due to the dispatch of troops to Iraq and the relocation of US troops to Pyeongtaek, and the commercial district declined due to Corona 19, 8 'World Food Street', which sells various foods from different countries, opened in June, and'Dodream Market', which sells finished products produced by 27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and small businesses in the building on the first floor of Bosan Station, was opened in September. Created a place where you can do direct business.

 

Opportunity for development of Dongducheon, US military return donation zone return


A new opportunity for development of Dongducheon was provided through the return of the U.S. military grant zone, which occupies 42% of the city's area. First, 156 units of military officers were newly built in Sangpae-dong 20-1 (Camp Nimble site) in June, and 156 military families moved in. In December, by the decision of the SOFA Joint Committee, Camp Mobile Fossil 1 area (466 Bosan-dong) Whole) The return of 50,000㎡ has been confirmed. Fossil 1 area has been approved for use before return for Shincheon Flood Prevention Work, and the prevention work is expected to be completed in 2021.

 

Creating a convenient transportation environment


To create a convenient transportation environment for citizens, roads and parking lots were secured. In April, the'Anheung Village Access Road' was opened with a project cost of 10 billion won to expand the road width and citizen safety, and in August, the road between Angol Village and Bucheo Pass cost 66.4 billion won to distribute traffic and enhance accessibility. 'Has been opened.

 

In addition, to solve the parking shortage in the original city center, a 63-page'big market public parking lot' was created in December by spending 6.3 billion won in 698-23 Saengyeon-dong (next to the Nonghyup Hanaro Mart). Through the'Neighborhood Rest Area' project, the 24th house in 2019 and the 22nd in 2020 were created as parking lots and gardens, creating a pleasant urban environment.

 

Attracting Gyeonggi Job Foundation and restarting the construction of Jesaeng Hospital


Dongducheon City succeeded in attracting the Gyeonggi Job Foundation, located in Bucheon City, in a contest for relocation of affiliated organizations in Gyeonggi Province last September for balanced development of Gyeonggi Province. The Gyeonggi Job Foundation is an institution that provides job information, vocational education, and entrepreneurship support, and more than 200 people are employed, and the relocation will contribute to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and increasing employment. The city is planning to form a dedicated T/F team and provide administrative support for the relocation until 2023.

 

In addition, for the opening of Jesaeng Hospital, Dongducheon City started construction again in November as a result of efforts with the citizens and the Pan-Citizens Countermeasure Committee, where 23 organizations participated. Jesaeng Hospital has been unattended for 21 years since construction was discontinued in 1999 after construction started in January 1995, and construction is underway with the goal of completion in 2022.

 

Solving the odor problem for pleasant Dongducheon


For 17 years since 2003, when the development of the Songnae and Saengyeon housing districts in Dongducheon was completed, citizens have suffered from the stench that occurs at the Hapari barn in Yangju. As a result, Gyeonggi Governor Lee Jae-myeong joined forces with Dongducheon City and Yangju City to solve the odor problem.In 2019, 3 of the 9 pig farms wishing to close were compensated for closing of business, and in 2020, Gyeonggi Province Special Adjustment Grant amounted to 800 million won. Dongducheon-si and Yangju-si added 200 million won, respectively, to a total of 1.2 billion won, completing the export of pigs to one pig house in December, providing an opportunity to solve the odor problem. This year, the company plans to continuously monitor odors such as collecting odors in new towns as well as promoting compensation for closing of business at two locations.

 

Various achievements such as designation of lifelong learning city and selection of living SOC contest for clean valley restoration area


Despite the difficulties caused by Corona 19, Dongducheon City was designated as a'Lifelong Learning City' as a result of continuing efforts to make'Pleasant Changes, Better Dongducheon', and was selected as a'Clean Valley Restoration Area Living SOC Competition' and project cost 2 billion won. It achieved excellent results in various fields such as Gyeonggi-do's corporate SOS evaluation, the water business operation management status evaluation, the national nutrition management implementation plan evaluation, and the public institution's integrity evaluation grade 2.


Direction of municipal administration in 2021


Continued efforts for citizens' welfare with the attitude of a stubborn maneuver (磨斧作針)

Local economy recovery and vitalization of the original city center
Expansion of facilities for the socially disadvantaged
Improve educational welfare


Creating a safe and orderly urban environment
Expansion of facilities to become a tourist resort city

Dongducheon City is pursuing various projects to recover the local economy stagnated by Corona 19 and revitalize the original city.

 

First, the Sangpae-dong National Industrial Complex Phase 1 and 2, which was promoted as a national compensation for Dongducheon, which has been sacrificed for national security for 70 years with the provision of the U.S. military donation zone, has been smoothly promoted, and the new growth of Dongducheon through the increase of residents' income and job creation. It is a plan to use it as a power source. The first phase project, which was finally approv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in 2018, is about 80,000 pyeong, and industries such as textiles, clothing, chemicals, and automobile manufacturing are expected to move in. In August 2020, Governor Lee Jae-myeong and Gyeonggi Province Governor secured competitiveness in sales through the'Agreement to Strengthen Competitiveness in Northern Gyeonggi Industrial Complexes', and in 2021, land compensation will be completed and construction will commence, and the sales will be completed in 2022, and in 2023. It is planned to be completed.

 

Along with this, the second-stag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expansion development will proceed without a hitch so that construction can start early. With the goal of final completion in 2029, this year's mid- to long-term strategy establishment research service, second-stage demand survey and business feasibility service will be carried out to thoroughly prepare the second-stage project.

 

In addition, the Happy Dream Center, which is created in Jungang-dong downtown plaza to revitalize the original city, provides students and citizens with a variety of spaces such as swimming pool, GX room, multipurpose gymnasium, and kids health care center where students can learn survival swimming with a project cost of 25 billion won. Also, office facilities for the annex of the city hall will be created. The design service will be completed in the first half of 2021, and construction will commence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and the final construction will be completed in 2023.

 

In addition, merchants will reduce card fees and increase the issuance of the Dongducheon Love Card, a local currency that helps small businessmen by providing incentives to citizens, from 6.8 billion won in 2020 to 7.7 billion won in 2021, and youth basic income, postpartum care expenses, etc. The policy is to promote consumption activities by linking with various policy subsidies. In addition, the Gyeonggi-do public delivery app'Delivery Express', which can reduce delivery brokerage fees and use the Dongducheon Love Card, was introduced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to ease the fee burden on small businesses.

 

Expansion of facilities for the socially disadvantaged


The Bandabi Sports Center, an athletic facility for the disabled, will be built in a scale of 1 basement level and 3 ground levels with a project cost of 18 billion won in 55 Sangpae-dong. In order to provide a program that combines sports and rehabilitation suitable for the recovery of physical function and the degree of disability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a physical fitness room, a multi-purpose gym, and an aquatic rehabilitation room are established. The detailed design service will be completed this year for opening in 2022, and construction is expected to start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In addition, a Veterans Center will be built for those who have sacrificed and committed the country. It will be built at 294-2, Saengyeon-dong, with a scale of 4 floors above the ground, and will be completed in December of this year with office spaces and multi-purpose rooms, and 9 veterans will move in.

 

We will continue to promote the “Happiness Sharing Happiness Dream” good workplace project to help neighbors in the welfare blind spot. It was selected up to Good Workplace No. 91 in 2020, and is a donation collected by donating a certain amount of monthly salary to help citizens in blind spots where the government's welfare programs cannot reach, such as online learning support for low-income adolescent families and home repair support for the vulnerable. have.

 

Improve educational welfare


Starting this year, 100,000 won congratulations on admission will be paid in local currency to students entering elementary schools, realizing universal educational welfare and reducing the burden of educational expenses.

In addition, a complex community center with facilities such as a life culture center, a book cafe, a specialized library, and a toy library will be built by spending 30 billion won on the site of an external apartment that has been neglected for more than 30 years. In order to create a living and cultural space that is insufficient in the original city, the detailed design service will be completed this year, construction will commence in 2022, and will be completed in 2023.

 

In addition, 15 regional children's centers will be activated to provide diverse learning opportunities to children of the underprivileged, and a care center will be established and operated together within this year to establish a community-centered care system and eliminate the blind spots for primary school students.

 

In addition, it will expand the love and self-reliance to 14 billion won so that excellent students in the region can study in their hometown, and a mid- to long-term development plan for lifelong education will be established to specifically establish the specialization of lifelong learning cities.

 

Creating a safe and orderly urban environment


By this year, about 200 public parking lots for large vehicles will be built by this year with a project cost of 12.5 billion won in Sangpae-dong, minimizing civil discomfort caused by overnight parking for large vehicles, and a public parking lot on the site next to SeAH Plaza in 814-1, Saengyeon-dong, in 2022. In addition, through the project to create 65 small parking lots throughout the original city and the Songnae district parking lot with 97 parking facilities in Cheongi Children's Park, we plan to resolve parking difficulties and create a pleasant residential environment throughout the city. to be.

 

This year, a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was conducted to change the starting station of the GTX-C line, a metropolitan express railroad, from Deokjeong Station to Dongducheon Station, which will change the traffic map of Dongducheon, and is expected to propose it to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In addition, the Songnae-dong~Yangju Hapari bridge and Soyosan IC connection bridge that connects the national highway alternative bypass, Songnae-dong, and general industrial complexes will be opened in 2021 to enhance accessibility to neighboring cities such as Seoul.

 

Expansion of tourist facilities to become a tourist city


With the opening of Nolja Forest and Soyo Star & Forest theme parks completed in 2020, Dongducheon has become a forest resort city that many tourists visit. In 2021, projects to become the best forest resort city in the metropolitan area will be implemented.

 

First, Nolja Forest, completed in 2020, will be opened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for operation in conjunction with Dongducheon Natural Recreation Forest. Nolja Forest is an indoor playground facility such as clip and climb, indoor adventure, slide, etc.,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21.8 billion won on the 180,000m2 site, and an outdoor amusement facility with an amusement forest and adventure forest. It is an extra-large forest playground that ages can enjoy.

 

In the Dongducheon Natural Recreation Forest, which opened last year, an additional seminar room for group visitors and 10 rooms were newly built with an additional investment of 3.8 billion won, and a healing forest with a thermal treatment room, meditation shelter, and wind bath terrace was opened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do. In addition, with a project cost of 15.2 billion won, the construction of the forest healing park's natural enjoyment creation project equipped with a damgeum center, tree top deck road, and E-raptor coaster will be started this year for opening in 2022.

 

In 2021, Dongducheon City will overcome Corona 19 and create a'pleasant change, better Dongducheon', with the attitude of ``If you persistently pursue any difficult task, you can achieve your goal''. , It is a policy to complete projects for citizens one by one and make a better Dongdu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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