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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정동균 양평군수,신축년은 그린뉴딜과 네트워킹으로 지속가능한 양평을 위해 힘차게 뛸 것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31 [21:51]

[기획특집]정동균 양평군수,신축년은 그린뉴딜과 네트워킹으로 지속가능한 양평을 위해 힘차게 뛸 것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31 [21:51]

▲ 정동균 양평군수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상반기 네크워킹을 통해 도시성장을 위한 변화의 기반 마련

- 정책방향인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뉴딜 양평’과 종합발전계획인 ‘미래비전 7th 양평’을 결합한 2-Track 전략으로 지속가능한 양평 달성

 

▲ 군수실 공약사업 현황판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2정동균 양평군수가 “2021년 신축년(辛丑年)은 민선7기 전반기 정책방향인 네트워킹과 후반기 정책방향인 그린뉴딜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양평을 만들기위해 힘차게 뛰겠다”고 강조했다.

 

양평군이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후반기 정책방향을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뉴딜 양평」으로 정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 네트워킹을 통해 도시성장을 위한 변화의 기반 마련

 

정 군수는 “지난해는 ‘네트워킹 양평’을 통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도시성장을 위한 변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일에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2020년 양평군은 각종 대외·공모에서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양평군 이전 확정, 상권 르네상스사업 선정,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등 73개, 250억 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했으며, 민선7기 들어 291개 사업, 1,708억 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일궜다.

 

● 민선7기 공약이행률 ‘78%’

 

민선7기 출범 2년 반을 넘긴 양평군의 공약사업은 6대 분야, 115개로, 12월 말 기준으로 완료 66개, 정상 추진 38개, 일부추진 11개 등 78%의 이행률을 보이며 군민과의 약속이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농수산물 드라이브스루 판매에 나선 정동균 양평군수(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코로나19의 선제적 대응

 

전 세계를 팬데믹 상황에 놓이게 한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슬기롭게 극복해 나갔다. 국내 첫 확진자 발생 후 신속하게 8개 반의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선별진료소와 드라이브 스루 운영, 코로나19 대응 지원사업비 755억 원 지원 등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특히, 3월 전국적인 마스크 품귀 상황에서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면마스크를 제작하는 자원봉사단체 ‘천군마마’를 모집·운영하며 어려운 상황에서 더욱 빛나는 양평군민의 봉사정신을 보여줬다.

 

●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살리기

 

행정적·군민적 역량을 결집해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을 유치하며 양평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발전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전통시장의 고유특성을 살린 4인 4색 재생사업을 추진했다. 양평지역 최초 청년공간인 ‘내일스퀘어’를 조성하며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과 성장할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하고, 양평통보를 19년 96억 원에서 20년 479억 원으로 5배가 넘는 액수를 확대 발행하며 지역경제 살기기에 힘썼다..

 

● 토종자원 산업의 기반 조성

 

민선7기 하반기 그린뉴딜양평의 핵심사업인 토종자원 산업의 기반을 조성했다. 198종의 양평지역 토종자원을 수집하고 토종자원 보존활동 NGO단체인 ‘토종씨앗보존 연구회’를 결성했다. 또한, 토종종자 판매행사와 토종배추 김장 담그기 행사, 그리고 경남농업자원관리원, (주)농우바이오 등 토종통자산업의 주요 기관·단체들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토종자원산업화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 혁신교육지구 지역교육협의회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양평의 미래를 위한 교육 인프라 확대

 

양평의 백년지계(百年之計)를 위해 교육에 대한 투자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양평혁신교육지구를 운영하며 1인 1특기 교육 지원에 2억 7천 3백만원, 지역 특색을 반영한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지원에 17억 원, 4차 산업혁명시대 대비 미래교육공간 혁신에 1억 3천만원이 투입됐고, 청소년 전용공간 3개소를 조성했다. 또한, 250억 원이 투입되는 물맑은양평도서문화센터 건립사업의 설계용역이 착수돼 23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 문화예술, 관광 기반 마련

 

총 25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에코힐링센터가 지난 6월에 준공돼 수영장, 헬스장, 건강관리센터, 물환경 전시관 등 다양한 체험과 건강 및 복지를 주민들이 마음껏 누릴 수 있게 됐으며, 양강섬 인도교 조성과 양평생활문화센터 조성을 마지막으로 양강예술문화 플랫폼사업이 마무리되며 주민 문화생활의 확대되고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특히, 양평문화재단이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에 정식 출범해 주민들의 문화예술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여건 본격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뉴딜 양평’과 ‘미래비전 7th 양평’의 2-Track 정책으로 ‘지속가능한 양평’ 달성

 

정 군수는 2021년을 자연, 사람, 도시를 기반한 ‘그린뉴딜 양평’과 민선 7기 종합발전계획인 ‘미래비전 7th 양평’의 2-Track 정책으로 지속가능한 양평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뉴딜 양평

 

양평이 포스트 코로나, 환경위기 등 급변하는 미래사회 속에서 양평형 그린뉴딜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려 한다. 한국판 뉴딜정책 추진으로 녹색산업 대규모 투자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정부의 정책방향과 95%이상의 녹지공간, 안정적인 농업생산성, 공장 등 입지 규제 등으로 그린뉴딜의 최적지인 양평군은 그린뉴딜을 통해 군민의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새로운 도시 패러다임으로 전환해 나가고자 한다.

 

이를 위해 ‘자연’, ‘사람’, ‘도시’의 3대 부분별 목표를 바탕으로 ‘강·산·들’, ‘복지·교육·안전’, ‘스마트·친환경·경제’ 등 9개 분야의 양평형 100대 뉴딜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첫 번째, ‘자연’은 대한민국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지기 위해 토종종자산업을 통한 토종종자 거점도시 양평을 만들 계획이다.

 

우리 식탁에서 토종 종자 농산물은 점차 사라지고 외국 종자 농산물들이 그 빈자리를 채우며 지난 10년간 해외에 지급한 종자 로열티는 무려 1,357억 원에 달한다. 또한, 유전자변형농산물(GMO)가 범람하며 건강한 식탁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에서 이러한 문제점 극복을 위해 선택한 것이 바로 ‘토종종자 산업화’다. 지난해 다져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21년부터 25년까지 5년 간 1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사업 프로젝트’를 전개해 나간다. 21년도에는 청운면 가현리 3만 4천㎡규모의 부지에 ‘양평군 토종씨앗 거점단지’를 조성해 스마트팜 단지, 일터, 그리고 쉼터가 하나되는 융복합 토종자원 거점지역을 확보 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생산-가공-유통 시스템을 구축하고 토종농산물 브랜드 개발, 토종전문가 육성, 문화컨텐츠 개발 등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산업기반을 조성한다. 또한, ‘양평 토종자원 보물창고’를 개설해 토종자원의 표준화 정립과 다양성을 확보, 양평을 넘어 대한민국 친환경농업을 새롭게 변화시켜 나가고자 한다.

 

두 번째 ‘사람‘은 군민과의 따뜻한 동행으로 사람중심의 도시 양평을 만들어 간다.

 

양평 군민의 행복한 일상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로 이를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누구하나 소외된 사람 없이 모두를 위한 따뜻한 동행을 이어갈 것이다. 영유아를 위한 출산장려금 지원, 공공형 어린이집 활성화, 어린이를 위한 아동친화도시 인증,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공간조성, 청소년 정책마켓 운영, 저소득층을 위한 위드(with) 코로나 사업, 찾아가는 희망배달마차 운영, 장애인을 위한 생활안정 지원 및 사회참여 확대, 어르신을 위한 양평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추진, 어르신 일자리 시니어클럽 설치 등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양평을 만들 계획이다.

 

세 번째 ’도시‘는 다양한 도시․사회문제를 예측․대응하기 위해 양평 스마트도시를 건설한다.

 

개발제한에 따른 청년 일자리 부족문제나 정주환경, 초고령문제 등 양평은 다양한 도시․사회적 문제들을 안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젊은 시장 특화 아이템을 발굴하고 경기도형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도입해 지역상인과 청년에게 활기를 불어 넣는다. 스마트시티 기술 상용화에 따른 저비용․고효율 도시관리체계를 마련, 거점중심 네트워크형 도시개발, 스마트시티 기법 활용 도시 인프라 확충, 도시재생을 통한 도시관리계획 등을 추진해 군민에게는 도시환경 스마트화로 삶의 질 향상, 기업에게는 친환경 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지역경제 마중물 역할을 하게 할 것이고, 행정은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스마트도시 정책 방향성 제시를 통해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양평을 건설할 계획이다.

 

● 미래비전 7th 양평

 

‘미래비전 7th 양평’은 20년 초 완성된 양평군 민선 7기의 종합발전계획이다. ▶소통과 참여의 공정도시 ▶풍요롭고 활력있는 스마트 도시 ▶살기좋고 쾌적한 건강도시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도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예술, 관광도시를 6대 부문별 목표로 ‘그린뉴딜양평’과 함께 지속가능한 양평을 달성해 나가려 한다.

 

- 소통과 참여의 공정도시

 

군민 군정참여 정례화 기반 마련, 지속가능한 민관협치 활성화 등 주민참여 자치행정시스템 확대와 공약사업 및 미래비전 7th 양평 추진, 규제 합리화 및 적극 행정 추진 등 책임 있는 효율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 풍요롭고 활력있는 스마트 도시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양평~이천간 제2순환고속도로, 양근대교 4차로 확장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굵직한 사업들은 양평 특유의 네트워킹을 통해 추진한다. 또한, 국수, 원덕역의 역세권 개발과 양근지구, 다문지구 등 각종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양평도서문화센터, 양평종합체육센터 등의 각종 공공시설물을 건립을 통해 네트워크형 콤팩트시티를 조성해 나간다.

 

- 살기좋고 쾌적한 건강도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안심식당을 지정해 업소당 10만원 상당의 위생물품을 지원하고 비대면 건강원격코칭시스템을 도입, 화상상담을 통해 군민 건강을 관리한다. 유기동물 보호센터 증축과 가축질병 제로화를 위한 공동방재단을 운영하며,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지속적인 확충 및 노후상수관로 정밀조사를 추진해 건강하고 안전한 양평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평생교육 기반 구축을 위해 평생학습 마을공동체 지원, 평생교육 지역활동가 양성, 평생학습 동아리 육성 및 지원 등으로 평생학습 공동체 확산과 함께 양평 어울림공동체를 추진한다.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추진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등으로 지역 미래를 위한 인재양성에도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도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과 12개 전 읍.면이 마을 자체적인 복지계획을 수립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특화사업들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23년 준공을 목표로 약 30,000㎡규모의 군 최초의 공설화장시설 건립을 추진하며, 노인복지관 이전 신축과 찾아가는 복지오락관·복지대학의 운영으로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에 힘 써 나간다.

 

▲ 양평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최종보고회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물화예술, 관광도시

 

양평문화재단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해 문화시설의 운영·관리와 지역문화 정책개발 지원 및 사업 추진 등을 통해 고유한 문화적 자산을 활용한 도시브랜드를 창출해 나간다. 양평 미식관광을 시작하며 두물머리 인력거 운영, 버스킹 공연지원, 양강섬 부교 지역명소화 추진으로 지역밀착형 관광기반을 구축하고, 생활체육교실 운영과 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 신규 체육시설을 5개소 추가 확충해 스포츠 인프라를 확대할 예정이다.

 

● 다가올 2년은 괄목할 만한 양평 발전을 실현하는 시간이 될 것

 

정 군수는 “지금까지 네트워킹을 통해 다져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신축년(辛丑年)에는 양평의 발전이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처럼 신축년을 ‘기회의 해’로 인식, 지속가능한 양평으로 다지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선 7기의 지난 2년은 군민의 뜻을 받들어 양평의 문제를 개선하는 시간이자 미래를 개척하는 시간이였고, 다가올 2년은 괄목할 만한 양평 발전을 실현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2021년에도 군민과의 따뜻한 동행으로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county head Chung Dong-gyun, will vigorously run for sustainable Yangpyeong with Green New Deal and networking in the new year


-Laying the foundation for change for urban growth through networking in the first half

-Achieve sustainable Yangpyeong through a two-track strategy that combines the policy direction of “Green New Deal Yangpyeong with Nature, People, and City” and the comprehensive development plan “Future Vision 7th Yangpyeong”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2 Jeong Dong-gyun, head of Yangpyeong County, said, “The new year of 2021 will run vigorously to create a sustainable Yangpyeong based on networking, the policy direction for the first half of the 7th civil election, and the Green New Deal, the policy direction for the second half. I emphasized.

 

Despite the difficulties caused by the Corona 19 pandemic that Yangpyeong-gun has never experienced before, the policy direction in the second half is set to ``Green New Deal Yangpyeong, where nature, people, and cities work together'' and begin a new leap for sustainable development in the post-corona era.

 

◆ Laying the foundation for change for urban growth through networking

 

Gunsu Jeong explained, "Last year, we focused on discovering growth engines through'Networking Yangpyeong' and laying the foundation for change for urban growth." In fact, in 2020, Yangpyeong-gun secured 73 commercial projects, including KRW 25 billion, including the decision to relocate to Yangpyeong-gun by the Gyeonggi-do Mayor and Commercial District Promotion Agency, selected commercial renaissance projects, and improved living conditions in vulnerable rural areas in various external and public contests. In addition, it achieved remarkable achievements by securing the largest national and government budget ever reaching KRW 170.8 billion.

 

● '78%'

 

Yangpyeong-gun's pledged projects, more than two and a half years after the launch of the 7th civilian election, are in six areas, 115 projects, completed at the end of December, 66 projects, 38 normal projects, and 11 partial projects, showing a 78% fulfillment rate and promises to the military. We are doing our best to implement it.

 

● Preemptive response to Corona 19

 

It wisely overcomes by proactively responding to Corona 19, which put the world into a pandemic situation. After the first confirmed case in Korea, it quickly formed a disaster and safety countermeasure headquarters in eight classes, operated a screening clinic and drive-through, and proactively responded to infectious diseases by providing 75.5 billion won in support for Corona 19 response support. In particular, in March in a nationwide scarcity of masks, it recruited and operated the “Cheongun Mama,” a volunteer group that produces cotton masks with the same mind as a mother, demonstrating the spirit of volunteerism of the people of Yangpyeong who shined even more in difficult situations.

 

● Job creation and local economy revitalization

 

By gathering administrative and military capabilities, the Gyeonggi-do Mayor and Commercial Promotion Agency was attracted, and the traditional market, which is the basis of Yangpyeong's common people's economy, laid a foothold for the development of small businesses, and promoted a four-person, four-color regeneration project utilizing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the traditional market. By creating'Tomorrow Square', the first youth space in the Yangpyeong area, a foundation for various activities and growth of young people was laid, and the amount of Yangpyeong News was expanded from 9.6 billion won in 19 to 47.9 billion won in 20 years. I worked hard to live the economy...

 

● Laying the foundation for the native resource industry

 

In the second half of the 7th public election, it laid the foundation for the indigenous resource industry, the core business of the Green New Deal Yangpyeong. It collected 198 species of native resources in Yangpyeong and formed the “Indigenous Seed Conservation Research Group,” an NGO for the conservation of native resources. In addition, by signing business agreements with major organizations and organizations in the indigenous industry such as the Gyeongnam Agricultural Resources Management Service and Nongwoo Bio Co., Ltd., the indigenous resource industrialization was announced in earnest.

 

● Expansion of education infrastructure for the future of Yangpyeong

 

Investment in education was not neglected for Yangpyeong's hundred years of wisdom. Yangpyeong Innovation Education District is operated and 275 million won to support one person and one specialty education, 1.7 billion won to support the operation of specialized programs reflecting regional characteristics, and 130 million won to innovate future educational spaces in preparation for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t was put in, and three youth-only spaces were created. In addition, the design service for the water clear Yangpyeong Book Culture Center construction project, which is invested in 25 billion won, has been initiated and is being promoted smoothly with the goal of completion in 23 years.

 

● Foundation for culture and arts and tourism

 

The Eco Healing Center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21.5 billion won was completed in June, allowing residents to fully enjoy various experiences, health and welfare such as swimming pool, gym, health care center, and water environment exhibition hall. The Yanggang Arts and Culture Platform project is finalized with the creation of the Yangpyeong Living Culture Center, and the cultural life of residents is expected to expand and the local economy is expected to be activated. In particular, the Yangpyeong Cultural Foundation will be officially launched in January of next year after completing all procedures, actively responding to the demands of the residents of culture and arts, and will prepare the conditions for creative activities of local artists in earnest.

 

◆ Achievement of “Sustainable Yangpyeong” through the two-track policy of “Green New Deal Yangpyeong with Nature, People, and City” and “Future Vision 7th Yangpyeong”

 

Gunsu Jeong intends to create a sustainable Yangpyeong in 2021 through the two-track policy of the “Green New Deal Yangpyeong” based on nature, people, and city, and the “Future Vision 7th Yangpyeong”, the 7th general development plan of the public election.

 

● Green New Deal Yangpyeong, where nature, people, and cities work together

 

Yangpyeong is trying to take a new leap forward through the Yangpyeong-Hyung Green New Deal in a rapidly changing future society such as the post corona and the environmental crisis. Yangpyeong-gun, the best place for the Green New Deal, is the best place for the Green New Deal due to the government's policy direction, which is pursuing a large-scale green industry investment plan by promoting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more than 95% green space, stable agricultural productivity, and location regulations such as factories. We intend to shift to a new urban paradigm so that we can keep our daily life.

 

To this end, based on the three goals of'nature','people', and'city', we have been working in nine fields such as'River·Mountain·Deul','Welfare·Education·Safety', and'Smart·Eco-friendly·Economy'. Yangpyeong Hyung's 100 New Deal Project Promotion Plan was established.

 

First, “Nature” plans to create Yangpyeong, a hub city for native seeds through the native seed industry to take responsibility for food for the next 100 years of Korea.

 

Indigenous seed agricultural products are gradually disappearing from our table, and foreign seed agricultural products fill the vacancy, and seed royalties paid overseas over the past 10 years amounted to 135.7 billion won. In addition, in a situation where genetically modified agricultural products (GMOs) are inundated and a healthy table is threatened,'indigenous seed industrialization' was chosen to overcome this problem. Based on the foundation laid down last year, the “Yangpyeong Indigenous Resource Cluster Project Project” will be implemented by investing 12 billion won in a budget for five years from 21 to 25. In fiscal year 21, the “Yangpyeong-gun Native Seed Base Complex” will be built on a 34,000㎡ site in Gahyeon-ri, Cheongun-myeon, to secure a convergent native resource base area where the smart farm complex, workplace, and shelter are united. Based on this, the production-processing-distribution system will be established, and the industrial foundation for creating new jobs will be created through the development of indigenous agricultural product brands, nurturing indigenous experts, and cultural contents development. In addition, the establishment of the “Yangpyeong Native Resources Treasure Warehouse” is intended to establish standardization and diversity of native resources, and to transform Korea's eco-friendly agriculture beyond Yangpyeong.

 

The second “People” creates Yangpyeong, a people-centered city through warm companionship with the military.

 

The happy daily life of Yangpyeong civilians is a precious value that cannot be replaced with anything. To this end, we will continue a warm companion for all without anyone who is marginalized through customized welfare services for each life cycle. Childbirth incentives for infants, revitalization of public daycare centers, child-friendly city certification for children, operation of a care center for children, youth space creation for youth, youth policy market operation, with corona project for low-income families, and delivery of hope to visit The plan is to create Yangpyeong, where all the civilians can be happy by operating wagons, supporting life stability for the disabled and expanding social participation, promoting yangpyeong-type community care for the elderly, and establishing a senior club for seniors.

 

The third “City” will build Yangpyeong Smart City to predict and respond to various urban and social problems.

 

Yangpyeong faces a variety of urban and social problems, such as the shortage of youth jobs due to development restrictions, the settlement environment, and the super-aged problem. In order to solve this problem, we will discover items that are specialized for young markets and introduce a Gyeonggi-style public delivery app called “Delivery Express” to invigorate local merchants and youth. Establish a low-cost and high-efficiency urban management system according to the commercialization of smart city technology, develop a hub-centered network-type city, expand urban infrastructure using smart city techniques, and promote urban management plans through urban regeneration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for military citizens through smart urban environment In addition, by creating eco-friendly high-tech industrial complexes, the government will play a role as a pick-up for the local economy, and the administration plans to build a sustainable smart city, Yangpyeong, by suggesting smart city policy directions to secure new growth engines.

 

● Future Vision 7th Yangpyeong

 

The “Future Vision 7th Yangpyeong” is a comprehensive development plan for the 7th civilian election of Yangpyeong-gun, completed in early 20 years. ▶ A fair city of communication and participation ▶ A smart city that is rich and energetic ▶ A city that is pleasant and healthy to live ▶ A city of education that promises future dreams and hopes ▶ A city of happiness and welfare that everyone can enjoy ▶ A city of culture and arts and tourism that creates new values We are trying to achieve sustainable Yangpyeong with'Green New Deal Yangpyeong' as the goal of each of the six sectors.

 

-Fair city of communication and participation

 

We plan to promote responsible and efficient administration such as expanding the self-government system for residents, including establishing the basis for regular participation of the military and civilian government, promoting sustainable public-private agreements, promoting the 7th Yangpyeong pledge and future vision, rationalizing regulations, and actively promoting administration.

 

-Rich and energetic smart city

 

Heavy projects to expand the metropolitan transportation network, such as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Yangpyeong-Icheon 2nd Ring Expressway, and Yanggeun Bridge 4 lane expansion, are promoted through Yangpyeong's unique networking. In addition, the development of the station area of ​​Guksu and Wondeok Station, various urban development projects such as Yanggeun and Damun districts, and the construction of various public facilities such as the Yangpyeong Book Culture Center and Yangpyeong Sports Center will create a network-type compact city.

 

-A good and pleasant healthy city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a safe restaurant is designated to provide sanitary products worth 100,000 won per business, and a non-face-to-face health remote coaching system is introduced to manage the health of the military through video consultation. The plan is to create a healthy and safe Yangpyeong by expanding the abandoned animal protection center and operating a joint disaster prevention team to reduce livestock diseases, and by continuing to expand public sewage treatment facilities and conducting detailed investigations into old water pipes.

 

-An educational city that promises future dreams and hopes

 

In order to establish a foundation for lifelong education to strengthen residents' competencies, the Yangpyeong Oullim Community will be promoted along with the expansion of a lifelong learning community by supporting lifelong learning village communities, nurturing lifelong education local activists, fostering and supporting lifelong learning clubs. We plan to do our best to cultivate talent for the future of the region by promoting the Innovation Education District Season III, the Youth Counseling Welfare Center, and the Career Experience Support Center.

 

-Poetry for happiness that everyone can enjoy together

 

Eup-myeon community social security council capacity building training and 12 towns and villages will establish their own welfare plans and promote specialized projects to discover welfare blind spots. In addition, with the goal of completion in 23 years, we are promoting the construction of the military's first public cosmetic facility with a size of about 30,000m2, and efforts to provide welfare services that can be shared by all through the relocation of the elderly welfare center and the operation of a welfare center and welfare college. Write it out.

 

-A tourism city, a water art that creates new values

 

The Yangpyeong Cultural Foundation will start to operate in earnest and create a city brand that utilizes unique cultural assets by operating and managing cultural facilities, supporting regional cultural policy development, and promoting projects. Starting Yangpyeong gourmet tour, establishing a regional tourism base by operating Dumulmeori rickshaws, supporting busking performances, and promoting local attractions on the Yanggang Island subsidiary, operating life sports classes, sports lectures, and expanding 5 new sports facilities. Sports infrastructure will be expanded.

 

● The next two years will be time to realize remarkable development in Yangpyeong.

 

Gunsu Jeong said, “Based on the foundations established through networking so far, the development of Yangpyeong will accelerate even more in the new year.” “Corona 19 is a difficult situation both internally and externally, but'the crisis is soon “We will not stop trying to build a sustainable Yangpyeong by recognizing the new year as a “year of opportunity” like the word “opportunity”.”

 

He added, “The last two years of the 7th civilian election were a time to improve the problems of Yangpyeong and pioneer the future under the will of the military people, and the next two years will be a time to realize remarkable development of Yangpyeong.” “In 2021, we will create a fair, fair, and happy Yangpyeong with a warm companion with the mili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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