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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2020 MBC 가요대제전’ 6년 연속 MC 기록..명불허전 미모 자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1 [15:08]

임윤아, ‘2020 MBC 가요대제전’ 6년 연속 MC 기록..명불허전 미모 자랑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1/01 [15:08]

▲ 임윤아, ‘2020 MBC 가요대제전’ 6년 연속 MC 기록 <사진출처=임윤아 공식 SNS>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임윤아(소녀시대 윤아)가 연초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임윤아가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2020 MBC 가요대제전 : THE MOMENT’에 6년 연속 MC로 참석,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진행 실력으로 박수를 받았다.

 

이날 임윤아는 모든 공연이 사전 녹화로 진행됐음에도 다채로운 리액션과 쾌활한 입담으로 가수들의 열정을 안방극장에 그대로 전달, 생동감 넘치게 시상식을 이끌었다.

 

특히 임윤아는 함께 진행을 맡은 김선호와 스페셜 무대를 준비, ‘Perhaps Love (사랑인가요)’를 완벽하게 커버해 싱그러운 매력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축제에 걸맞는 화려한 비주얼로 명불허전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임윤아는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국내 시청자들은 물론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으며, ‘올라운더’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입증, 본인의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더불어 1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한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다. 저는 올해도 다양한 곳에서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더불어 다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희망찬 새해 인사를 남겨 훈훈함을 선사하며 2021년 활약에도 더욱 기대를 모으게 만들었다.

 

한편, 임윤아가 진짜 기자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JTBC 금토드라마 ‘허쉬’(연출 최규식, 극본 김정민, 제작 키이스트·JTBC 스튜디오)는 이번주엔 JTBC 신년 특집 프로그램으로 결방하고, 오는 8일에 7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Yoona Lim (Girls' Generation Yoona) has been receiving a hot response since the beginning of the year.

 

Lim Yoon-ah attended the “2020 MBC Song Festival: THE MOMENT” broadcasted on December 31 last year as an MC for six consecutive years, and she received applause for her advanced performance skills.

 

Even though all her performances were pre-recorded on this day, Lim Yoon-ah delivered her singer's passion to the home theater through her colorful reactions and cheerful speech, and led her awards ceremony with her lively.

 

In particular, Lim Yoona prepared her special stage with Kim Seon-ho, who was in charge of the show, not only showing her fresh charm by completely covering'Perhaps Love', but also boasting her beauty with gorgeous visuals that fit the festival Sun focused her attention.

 

As such, her unrivaled presence captivated her domestic viewers as well as her fans all over the world, properly proving her aspect as an “all-rounder”, and fulfilling her own name.

 

In addition, through her official SNS account on the 1st, “I hope this year will be full of only happy things. I will show you my activities in various places this year too, so I ask for your interest and love. In addition, I hope everyone is healthy and wishes you a happy new year.” She left her wishful New Year greetings, giving her warmth and raising expectations for her performance in 2021.

 

On the other hand, JTBC Friday and Saturday drama ``Hurshey'' (director Kyu-sik Choi, play Jung-min Kim, production Keyeast, JTBC studio), who is struggling to become a real reporter, is released this week as a JTBC New Year special program, and 7 episodes will be broadcast on the 8th. Is expected.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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