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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X박진영 ‘나로 바꾸자’, 오늘 공개..‘뉴 잭 스윙’ 분위기 완벽 재현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2/31 [16:31]

비X박진영 ‘나로 바꾸자’, 오늘 공개..‘뉴 잭 스윙’ 분위기 완벽 재현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0/12/31 [16:31]

▲ 비X박진영 ‘나로 바꾸자’ <사진출처=레인컴퍼니, JYP엔터테인먼트,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의 ‘나로 바꾸자 (duet with JYP)’가 31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3년만의 컴백, 그리고 박진영과의 듀엣 결성 소식으로 뜨거운 반응을 모았던 비의 새 앨범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한 여자를 두고 다투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나로 바꾸자 (duet with JYP)’는, 강력한 8비트 리듬에 아날로그 사운드를 더한 90년대 대표 댄스 장르 ‘뉴 잭 스윙’의 분위기를 완벽히 재현한 곡으로 박진영이 작사·작곡했다. 

 

비와 박진영은 앞서 공개된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완벽한 케미의 듀오 탄생을 알리며 대중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듣는 순간 귓가를 맴돌게 하는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로 음원에 대한 관심은 물론, 두 사람에게 빼놓을 수 없는 댄스 역시 관전 포인트로 손 꼽히고 있다. 

 

일명 ‘토끼 춤’이라 불렸던 ‘Running man’ 춤을 포함해 90년대 유행 춤들을 제대로 녹여낸 것으로 알려진 ‘나로 바꾸자’의 안무는, 비와 박진영의 압도적인 댄스 실력으로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새 앨범을 통해 ‘RAIN X JYP’라는 역대급 콜라보를 성사시킨 비, 스승과 제자가 함께 만드는 최고의 무대로 2021년의 시작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한편, 비와 박진영은 31일 오후 9시부터 방송되는 ‘2020 MBC 가요대제전 : THE MOMENT’에서 ‘나로 바꾸자 (duet with JYP)’의 첫 무대를 선보인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inger and actor Rain (Jung Ji-hoon)’s “duet with JYP” will be released at 6 pm on the 31st.

 

Rain's new album, which collected hot reactions with the news of his comeback after three years and the formation of a duet with Park Jin-young, is finally unveiled.

 

'Duet with JYP', which contains the story of two men arguing over a woman, is a song that perfectly reproduces the atmosphere of'New Jack Swing', a representative dance genre of the 90s that adds analog sound to a powerful 8-bit rhythm. I wrote and composed this.

 

Rain and Park Jin-young raised public expectations by announcing the birth of a perfect chemistry duo through the teaser image and video released earlier. With an addictive melody that makes you hover around your ears the moment you listen, as well as interest in the sound source, dance, which is indispensable to both, is counted as a point of watching.

 

The choreography of "Let's Change to Me", which is known to have properly melted the popular dances of the 90s, including the "Running Man" dance, also known as the "rabbit dance," is expected to shine even more with the overwhelming dance skills of Rain and Park Jin-young.

 

With his new album, Rain, the master and disciple who made the most advanced collaboration of'RAIN X JYP' through his new album, is going to warm the start of 2021.

 

Meanwhile, Rain and Park Jin-young will show the first stage of'duet with JYP' in '2020 MBC Music Festival: THE MOMENT', which will be broadcast from 9 pm on the 31st.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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