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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신축년 새해 망우리공원 지석영 선생 묘소 참배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4 [19:01]

류경기 중랑구청장,신축년 새해 망우리공원 지석영 선생 묘소 참배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04 [19:01]

▲ 류경기(좌측 첫번째) 중랑구청장 망우리공원 지석영 선생 묘소 참배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류경기(우측 2번째) 중랑구청장 망우리공원 지석영 선생 묘소 참배후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류경기 중랑구청장이 4일 오전 7시 30분 망우리공원에 잠들어 계신 송촌 지석영 선생 묘소를 찾아 참배하고 2021년 신축년 새해를 시작했다.

 

망우리공원에 영면해 계신 지석영 선생은 개화사상가로서 신의학 도입에 앞장서고, 초기 국문연구의 초석을 닦은 인물로, 불치병으로 여겨졌던 천연두로부터 많은 생명을 구해내신 분이다. 이번 참배는 종두법을 국내에 보급해 천연두 퇴치를 위해 헌신한 지석영 선생의 정신을 계승해 코로나19를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행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2021년 새해 첫 시작을 애국지사 등 격동의 근현대사 인물 60여 분이 잠들어 있는 중랑의 자랑이자 보물인 망우리공원 참배로 시작해 참으로 뜻깊다.”며,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우두를 보급해 천연두 퇴치에 앞장선 지석영 선생의 뚝심과 지혜를 이어받아, 2021년에도 중랑구는 철저한 방역과 신속한 선별검사 등을 통해 코로나19가 진정될 때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Head of Jungnang-gu, Gyeonggi-do, visited the graveyard of Ji Seok-young at Manguri Park for the new year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Head of Jungnang-gu, Gyeonggi-do Ryu visited the graveyard of Songchon Ji Seok-young, who is sleeping in Manguri Park on the 4th at 7:30 am and started the new year of 2021.

 

Seok-young Ji, who lives in Manguri Park, is a person who took the lead in the introduction of new medicine as a Gaehwa thinker, laid the foundation for early Korean studies, and saved many lives from smallpox, which was considered an incurable disease. This visit represents the will to overcome Corona 19 by inheriting the spirit of Seok-young Ji, who devoted himself to combating smallpox by spreading the vaccination method in Korea.

 

“It is very meaningful to start the first start of the new year in 2021 with a visit to Manguri Park, a treasure and pride of Jungnang, where more than 60 people of turbulent modern history such as a patriot branch are asleep.” In 2021, Jungnang-gu will continue to concentrate all its administrative power until Corona 19 subsides through thorough quarantine and rapid screening, taking over the wisdom and wisdom of Ji Seok-young, who took the lead in combating smallpox by supplying c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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