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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구 8사단 의무대대 부지로 이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4 [23:59]

양주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구 8사단 의무대대 부지로 이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04 [23:59]

▲ 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 경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11일부터 시청 내 선별진료소를 구 8사단 의무대대 부지(유양동 83번지)로 이전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선별진료소 상시운영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과 장기화에 대비, 검체 채취 시간을 단축하고 검사자 간 교차감염을 최소화하는 등 감염원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선별진료소에는 의사 1명, 간호사 2명, 방역 안내요원 2명 등 총 5명이 근무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특히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에 대비해 기존 ‘위킹스루’ 검사와 함께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선별진료가 가능하도록 관련 장비와 시설을 마련했다.

 

또한 코로나19와 증상 구분이 어려운 발열·호흡기 증상 환자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자 의사가 심층진료 후 처방하는 호흡기클리닉을 선별진료소 내 설치했다.

 

호흡기클리닉은 주 3일(월·수·금) 오전 10시부터 정오 12시까지 정해진 시간에만 이용할 수 있다.

 

선별진료소는 양주시청에서 광적면 방향으로 900m 앞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양주향교, 양주별산대놀이전수회관 방면 의무부대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된다.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에는 정확한 주소(유양동 83번지)를 우선 확인해야 하며 백석읍과 광적면, 장흥면 등에서 방문 시에는 양주시청 앞에서 유턴해 이동하면 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양주지역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진료 대기자를 위한 공간 확충과 시청 내방객과의 접촉 차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청 내 선별진료소를 이전 설치해 운영하기로 결정했다”며 “선별진료소 이전에 따른 시민 혼잡 등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수막, SNS 등을 활용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ju City moved to the site of the former 8th Division Medical Battalion at the Corona 19 Screening Clinic

 

-Reporter In-Gyu Ha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Gyeongyangju city (mayor Seongho Lee) announced that from the 11th, the screening clinic in the city hall will be moved to the site of the former 8th Division Medical Battalion (83 Yuyang-dong).

 

This is to prevent the source of infection, such as shortening the sample collection time and minimizing cross-infection between testers, in preparation for the rapid increase and prolongation of corona19 confirmed patients through regular operation of the screening clinic.

 

A total of 5 people work at the screening clinic, including 1 doctor, 2 nurses, and 2 quarantine guides, and are operated from 9 am to 5 pm on weekdays.

 

In particular, in preparation for the explosion of corona19 confirmed cases in the region, related equipment and facilities have been prepared to enable screening treatment of the'drive through' method along with the existing'wicking-through' test.

 

In addition, a respiratory clinic, which doctors prescribe after in-depth treatment, was installed in the screening clinic in order to relieve the inconvenience of using medical facilities for patients with fever and respiratory symptoms, which are difficult to distinguish from Corona 19.

 

The Respiratory Clinic can be used only at set times from 10 am to 12 noon, 3 days a week (Mon, Wednesday, Friday).

 

The screening clinic is located 900m in the direction of Gwangjeok-myeon from Yangju City Hall, and citizens using the bus can get off at the medical unit stop in the direction of Yangju Hyanggyo and Yangju Byeolsan Daenori Training Center.

 

When using a car, you must first check the correct address (83 Yuyang-dong), and when visiting from Baekseok-eup, Gwangjeok-myeon, or Jangheung-myeon, you can make a U-turn in front of Yangju City Hall and move.

 

Yangju City Mayor Lee Seong-ho said, “As the number of confirmed patients in the Yangju area increases, we decided to relocate and operate a screening clinic in the city hall, taking into account the expansion of space for waiting for treatment and blocking contact with city hall visitors.” In order to minimize inconvenience such as congestion, we plan to actively promote using banners and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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