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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군사시설 인근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제정법 대표발의!

각종 규제로 묶인 군사시설 인근 지역 지원 가능!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5 [08:32]

김선교 의원,"군사시설 인근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제정법 대표발의!

각종 규제로 묶인 군사시설 인근 지역 지원 가능!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05 [08:32]

▲ 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여주시양평군)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군사시설로 인한 지역발전 저해 문제와 주민불편 가중 등을 해소하는 내용의 제정법이 국회에 제출됐다.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경기 여주‧양평)은 4일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군사시설 인근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그동안 군사분계선 이남의 접경지역은「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지원을 받고 있으며, 백령도 등도「서해5도 지원 특별법」에 의해 정부의 지원이 이뤄지고 있으나, 이들 지역을 제외한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구역 인근지역은 별도의 지원 대책이 없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었다.

 

이에, 김의원이 대표 발의한「군사시설 인근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은 행정안전부장관이 군사시설 인근지역의 발전을 위한 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하게 하고, 이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국무총리 소속으로 군사시설인근지역정책심의위원회를 두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인근지역에 회사 설립 및 공장의 신축‧증축하는 자 또는 인근지역으로 회사 또는 공장을 이전하는 자에게 세제상의 지원을 하고, 사회기반시설 및 복지시설을 설치할 경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토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더해 인근지역 내의 사업시행자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의해 그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을 우선적으로 고용하도록 했다.

 

이와 관련 김선교 의원은“군사시설 인근지역의 주민들은 재산권 행사 제한 등 경제적 불이익은 물론 불편한 생활도 감내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군사시설 인근지역에 대한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며,“국민으로서의 기본적 권리와 복지 보장을 위해 동 법률안이 국회를 조속히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ep. Kim Seon-gyo, representative proposal of the legislation of the 「Special Act on Support for Areas Near Military Facilities」!
Support for areas near military facilities bound by various regulations!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A legislative law was submitted to the National Assembly to address the problem of impeding regional development and increased residents' discomfort caused by military facilities.

 

On the 4th, Congressman Kim Seon-gyo (Yeoju, Yangpyeong, Gyeonggi-do) proposed the “Special Act on Support for Areas Near Military Facilities” on the 4th.

 

In the meantime, border areas south of the military demarcation line have been supported under the 「Special Act on Support for Border Areas」, and Baeknyeong-do and other areas have been supported by the government under the 「Special Act on Support for the 5th West Sea」, but military bases and military facilities protected areas excluding these areas It has been pointed out that there are no separate support measures in the surrounding area.

 

Accordingly, the 「Special Act on Support for Areas Near Military Facilities」, initiated by Representative Kim, allows the Minister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to establish a comprehensive development plan for the development of areas near military facilities, and is affiliated with the Prime Minister to deliberate on matters. It contains the contents of establishing a regional policy deliberation committee near military facilities.

 

In addition, tax support is provided to those who establish or build a company in a nearby area, or to a person who relocates a company or factory to a nearby area, and the government and local governments provide support for the installation of social infrastructure and welfare facilities. It contains the content.

 

In addition, project implementers within a nearby area have to preferentially hire local residents near the business site as prescribed by Presidential Decree.

 

Regarding this, Rep. Kim Seon-kyo said, “Since residents in the vicinity of military facilities endure not only economic disadvantages such as restrictions on the exercise of property rights, but also uncomfortable lives, there is a desperate need for support to areas near military facilities for local development and improvement of resident welfare. We will do our best to ensure that the bill passes the National Assembly as soon as possible to guarantee basic rights and welfare as a citi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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