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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5 [09:04]

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05 [09:04]

▲ 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 전경 (사진제공=포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포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소흘읍행정복지센터(읍장 최기진)는 지난 30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8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고자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 내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소흘읍에 신규 임용되어 근무하고 있는 한 직원은 “얼마전 공직자로서 첫걸음을 내딛어 근무를 하면서 보람을 많이 느끼고 있다.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이렇게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웃의 어려움을 보듬는 따듯한 마음으로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직원들이 뜻을 모았다.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기부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여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초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관내 어려운 가구에 한 발짝 다가가 ‘함께, 행복한 소흘’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ocheon City Soheul-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donated to help neighbors to spread the culture of sharing

 

-Reporter In-Gyu Ha
(Pocheon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Soheul-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eupjang Ki-jin Choi) said on the 30th that it has donated 800,000 won to help neighbors in order to practice sharing for neighbors in need.

 

This donation was gathered by employees in order to spread the culture of sharing and donation in our society during the year-end and New Year holidays, and to practice love for neighbors in need. Through the Gyeonggi-do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of Korea, this donation is for the underprivileged in need Will be used.

 

An employee who has been newly appointed and working in Soheul-eup said, “I have taken the first step as a public official and have been working very well. Even though it is a small amount, I think more meaningfully that I can participate in sharing for neighbors in need during the holiday season.”

 

Choi Gi-jin, Mayor of Soheul-eup, said, “I am grateful to the employees who made valuable donations with a warm heart to support the difficulties of neighbors even in difficult times. The staff gathered their intentions in the hopes that it would help a little bit to the furniture in which the family is difficult. We will do our best so that public officials can take the lead and continue to participate in donation activities to take the lead in spreading the culture of sharing.”

 

At the beginning of last year, the Soheul-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s taking the lead in creating'together, happy Soheul' by taking one step closer to difficult households in the building with interest in the local community, including donating 1 million won to help neighbors to overcome Corona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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