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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오남진접발전위원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오남진접발전위, 왕숙신도시 유치 공로와 9호선 등 지역균형 발전에 헌신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5 [19:53]

조광한 남양주시장, 오남진접발전위원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오남진접발전위, 왕숙신도시 유치 공로와 9호선 등 지역균형 발전에 헌신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05 [19:53]

▲ 조광한(가운데) 남양주시장 오남진접발전위원회 한상찬(좌측 첫번째) 위원장으로부터 감사패 전달 받고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은 5일 집무실에서 오남진접발전위원회(위원장 한상찬) 임원진들을 만나 9호선을 비롯한 지역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해 오남 지역구 의원인 백선아 남양주시의회 산건위원장, 오남진접발전위원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진접․오남 지역 주민들의 관심사항인 9호선 연장과 100만 도시를 위한 시정방향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임원진들은 그간 궁금했던 시정현안 등에 대해 질문하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에 앞서 한상찬 위원장은 그간 왕숙신도시 유치와 9호선 풍양역 연장 등 시 지역균형 발전 등에 기여한 공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조광한 시장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조 시장은 “교통을 편리하게 해드리고 좋은 공간을 많이 조성하고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워드리는 것이 시장으로써 마땅히 해야 할 일인데 이렇게 감사패까지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며 “시민들께서 5년, 10년 후 도시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만한 토대를 만들기 위해 더욱 겸손하게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9호선은 최초 안이 단선이었으나 시민들을 생각해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부분이라 국토부와 서울시 등 관계부처와 집요한 협상을 한 끝에 최종 복선으로 관철시켰다”며 그간의 고충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조 시장은 “9호선은 강남으로 직통하는 가장 최적의 노선으로 향후 진접선, GTX-B노선, 경춘선, 경의중앙선과 환승 연계되어 우리시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핵심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9호선 예타 통과가 중요하므로 기재부 등과 관련 절차를 긴밀하게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상찬 위원장은“시장님께서 지역을 위해 고생하고 계신 부분을 잘 알고 있으며, 북부지역에 애정을 갖고 계신 부분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시장님이 우리시의 자산이니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며 시정에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한편, 오남진접발전위원회는 회원 2만2천여 명이 속해 있는 남양주 오남․진접지역을 대표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로 지역현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received plaque of appreciation from Onam Jinjeok Development Committee
Plaque of appreciation delivered to Mayor Cho, who was dedicated to the balanced development of the region such as Onam Jinjeom Development Committee and Wangsuk New Town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Mayor Jo Kwang-han met with the executives of the Onam Jinjeop Development Committee (Chairman Sang-chan Han) in the office on the 5th to discuss regional issues, including Line 9.

 

The meeting was held with Mayor Gwang-han Jo, a member of the Onam district, Sun-ah Paik, the chairman of the Namyangju City Council, and the executives of the Onam Jinjeok Development Committee. They explained the direction of municipal administration for the city, and the executives exchanged various opinions by asking questions about municipal administration issues that they had been curious about.

 

Prior to the meeting, Chairman Sang-chan Han delivered a plaque of appreciation and a bouquet of flowers to Mayor Jo Kwang-han, expressing his gratitude for his contributions to the balanced development of the city, such as attracting Wangsuk New Town and extending Pungyang Station on Line 9, creating a warm atmosphere.

 

Mayor Cho said, “It is something the mayor deserves to do as a mayor to make transportation convenient, create a lot of good space, and clean up trash. I am very grateful for giving me a plaque of appreciation.” I will try more humbly to create a foundation to feel proud of.

 

He also revealed his grievances, saying, “The first proposal for Line 9 was a disconnection, but it was a part that was absolutely unacceptable considering the citizens, so after tenacious negotiations with related ministries such as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it was carried out as a final double track.”

 

In addition, Mayor Cho said, “Line 9 is the most optimal route to Gangnam, and is expected to become the core axis most used by citizens of our city by connecting with the Jinjeok Line, GTX-B Line, Gyeongchun Line, and Gyeongui Jungang Line.” "As it is important to pass the pre-tapping of Line 9 this year, we will closely cooperate with the relevant procedures such as the Ministry of Equipment," he said.

 

Chairman Han Sang-chan said, “We are well aware of the part of the mayor who is struggling for the region, and it was a place where we can once again confirm that he has affection for the northern region.” “Since the mayor is an asset of our city, I hope you take good care of your health. He promised to help with the correction.

 

On the other hand, the Onam Jinjeop Development Committee is an online community representing the Onam and Jinjeop regions in Namyangju, which has about 22,000 members, exchanging various opinions on regional issues, etc., and is carrying out active activities for regional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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