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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의회,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감사패 받아

「중랑구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안」 통과 감사...박열완 의원 대표 발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6 [18:24]

중랑구의회,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감사패 받아

「중랑구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안」 통과 감사...박열완 의원 대표 발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06 [18:24]

▲ 중랑구의회 은승희 의장이 6일 서울특별시 사회복지사협회 심정원(우측) 회장으로부터 사회복지사 관련 조례안 통과에 대한 감사를 담아 감사패 전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중랑구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의장 은승희)가 지난 1월 6일 서울특별시 사회복지사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는 「서울특별시 중랑구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안」이 지난 12월 제244회 정례회에서 가결됨에 따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데에 대한 감사를 전하기 위한 것이다.

 

▲ 중랑구의회 박열완 의원(사진제공=중랑구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박열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중랑구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안」은 사회복지사업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에 대한 처우 개선과 신분보장 강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것으로 사회복지사의 사기를 높이고 전문성을 확보하는 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감사패를 수여받은 은승희 의장은“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확대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복지사분들의 노고가 매우 큰데 비해 이분들을 보호할 제도가 그간 미비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하며 “열악한 환경에서도 주민들을위해 애쓰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의 권익 향상에 더욱더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앞으로도 법과 제도의 테두리 밖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구민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며 구민의 삶에 힘이 되는 입법 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Council receives plaque of appreciation from Seoul Social Workers Association
Appreciation for the passage of the 「Ordinance Bill for the Treatment of Social Workers, etc. in Jungnang-gu and the Status Improvement」...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The Seoul Metropolitan Council of Jungnang-gu (Chairman Eun Seung-hee) received a plaque of appreciation from the Seoul Social Workers Association on January 6th.

 

The plaque of appreciation on this day is intended to express gratitude for contributing to the promotion of community welfare as the 「Ordinance for the Treatment and Status Improvement of Social Workers in Jungnang-gu, Seoul」 was passed at the 244th regular meeting in December.

 

The 「Ordinance Bill for the Treatment and Status Improvement of Social Workers, etc. in Jungnang-gu, Seoul」, initiated by Rep. Park Yeol-wan, stipulates matters necessary for improving the treatment of social workers working at the front line of social welfare programs and strengthening their status. It is expected to help increase morale and secure expertise.

 

Chairman Eun Seung-hee, who received the plaque of appreciation, expressed regret, saying, “The efforts of social workers have been very large due to the expansion of visiting welfare services and the prolonged Corona 19, but the system to protect them has been insufficient.” "We will pay more attention to the improvement of the rights and interests of social welfare workers who are striving for this." In addition, he added, "We will continue to work harder on legislative activities that support the lives of residents by carefully examining whether there are no residents who cannot be protected outside the boundaries of laws and instit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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