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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국회의원 2021년 신년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6 [19:06]

김선교 국회의원 2021년 신년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06 [19:06]

▲ 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여주시양평군)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존경하고 사랑하는 여주.양평 가족 여러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한 해 되시기 바라며, 새해 복 듬뿍 받으시기 바랍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기쁨의 순간도 아픔과 좌절의 순간도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 2021년은 새롭게 도약할 기회가 참 많을 것 같습니다. 김선교는 2021년 신축년 한 해를 호랑이의 눈빛을 간직한 채 소처럼 행보를 이어가는 "호시우보"의 정신으로 매진할 것입니다.

 

여주와 양평을 더 깊게 들여다보고 예리하게 상황을 관찰하여 정확한 판단을 내리고 신중하고 끈기 있게 지역구를 위해 행동하고 여러분을 낮은 자세로 섬길 것을 약속합니다.

 

먼저 2020년 의정활동 결과와 지역구 비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2021년 여주ㆍ양평의 주요 국비 예산은 2천6십6억 원을 확정받았습니다.

 

각 국도건설과 복선전철, 정비사업, 하수관로, 신 활력 플러스 산업,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문화, 예술, 체육 사업 등 폭넓은 분야의 예산 확보로 여주와 양평이 꿈꾸는 동반 상생 발전을 만드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특히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정부안에 포함되지 않았던 두 건의 사업을 반영해, 정부안 대비 99억 원이 증액되는 쾌거를 일궈 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도 20억을 확정받아 지역에 배정하였습니다. 김선교의 1호 공약인 세미원 국가 정원 지정의 초석이 될 법안이 2020년 12월 1일 국회에서 통과돼,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국가 정원을 만드는 기틀도 마련했습니다.

 

조세특례제한법 등 150여 건의 민생법안을 대표ㆍ공동발의를 통해 여러분들께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민생법안 발의에도 주력하였습니다. 아울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회와 시민단체로부터 전문성을 인정받은 행정가로서 호평받은 국감 인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여주.양평 가족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 속에 이루어 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3선의 양평군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민의힘 지방자치위원장으로 임명돼 중앙정부로부터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국회 5분 자유발언에선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질타하며 국민이 체감 할 수 있는 현실을 낱낱이 밝혀 속 시원하다! 부끄럽지 않은 가난! 김선교답다! 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양평 가족 여러분!

 

문재인 정권은 출범 취임사에서 국민 여러분께 이런 약속을 했습니다. 구시대의 잘못된 관행과 과감히 결별하겠다. 그래서 국민과 눈높이를 맞추는 대통령이 되겠다.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어 지역과 계층과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하겠다.

 

그래서 약속을 지키는 대통령이 될 것이고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대역사를 이루겠다고 말입니다.

 

여러분 지금 이 시대의 상황과 대한민국은 과연 어떻습니까? 국민들이 체감하는 스물다섯 개의 부동산 정책 실패와 날치기 공수처법, 조국사태로 드러난 정경심 교수의 법정구속 등 너무나 많은 비리와 잘못이 속속 드러나고 밝혀지고 있습니다.

 

헌정사상 유례없는 거대 여당의 소통과 협치가 없는 밀어붙임에 제1야당인 국민의힘도 불가항력으로 속수무책인 채 풀어야 할 난제들만 첩첩산중인 것이 현실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국민과 함께하는 국민의힘으로 거듭날 것이며 더 많은 힘과 용기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의 긴 터널과 문재인 정부의 대응 또한 국민들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여주.양평 가족 여러분!

 

올 4월이면 서울시장과 부산광역시장 보궐선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말로 표현하기 힘든 처신으로 한 사람은 죽음으로 또 한 사람은 법정 다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너무나 잘 아시다시피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그 바꿈을 통해 희망은 변화와 함께 찾아온다는 진실과 진리를 반드시 보여 주셔야 합니다.

 

서울과 부산에서 위대한 승리의 여정으로 다음에 이어질 지방자치단체선거와 대선까지 우리 모두 총력을 기울여 반드시 올곧고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문재인 정권을 기필코 심판해야 합니다. 나라다운 나라는 대통령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국민이 만드는 것임을 분명히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더불어 새로운 변화의 박석이 될 우리 지역의 자치단체장과 기초의원 선출에 대해서도 청사진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2022년에 치러질 민선 8기 지방자치단체선거는 투명하고 공정한 규칙을 통해 경선으로 치러질 것입니다. 모두가 공감하는 인물로 최종 후보를 선택할 것이며 김선교의 사심과 개인적인 친분이 앞세워진 구태의연한 방식과 결정은 절대 없을 것입니다. 가급적 빠른 시간에 경선을 치러 차분하고 세밀하게 준비할 수 있는 선거 체제로 몰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지역구가 틀을 깨야 경기도가 일어설 수 있습니다. 경기도가 오롯이 일어서야 대한민국이 바로 잡혀진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오늘 신년사를 통해 다시 한번 여주.양평 가족 여러분들게 약속드리는 바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희망이라는 열차에 탑승 할 수 있습니다. 끊임없는 소통과 협치로 일궈낼 미래의 역사는 분명 우리 손에 달려 있습니다. 다변화 시대를 넘어 우리는 지금 초 하이퍼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첨단의 기술력으로 무장한 세계의 정세 여기에 우리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효율적으로 조화된 디지로그 컨버전스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사라져가는 인간미가 중심이 되고 그 위에 기술력이 융화되어 따듯한 세상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주.양평 가족 여러분!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신축년 새해엔 호시우보의 정신으로 매진할 것입니다.

 

그 첫 번째 시작은 김선교 일주일에 한 번씩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해 국회로 등원할 것입니다. 직접 불특정 다수와 많은 대화를 나누고 제가 스스로 느끼는 체감을 통해 현실을 국정에 반영하고 지역구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가치 있는 변화를 추구할 것입니다.

 

그것이 곧 여주와 양평을 더 큰 미래로 성장ㆍ발전시킬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도전하는 자에게 열어주는 새날을 기대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삶의 질 향상과 모두가 더 윤택해지고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김선교 변함없이 여주.양평을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선교 올림.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ear families of Yeoju and Yangpyeong, who respect and love!

 

New Year's Eve has come.

 

We wish you a healthier and happier year, and wish you a lot of luck in the new year. Looking back on the events of the past year, there were many moments of joy, pain and frustration.

 

So, in 2021, there will be many opportunities for a new leap forward. Seongyo Kim will strive for the new year of 2021 with the spirit of "Hoshiubo", who keeps the eyes of a tiger and continues walking like a cow.

 

We promise to look deeper into Yeoju and Yangpyeong, observe the situation sharply, make accurate judgments, act carefully and patiently for the district, and serve you with a low attitude.

 

First, let me tell you the results of the legislative activities in 2020 and the vision of the district. This year, in 2021, the major government budgets for Yeoju and Yangpyeong were confirmed to be 26.06 billion won.

 

It will be the first year to create the win-win development that Yeoju and Yangpyeong dream of by securing budgets in a wide range of fields such as construction of national highways, double track trains, maintenance projects, sewage pipelines, new vitality plus industries, living conditions renovation projects in vulnerable areas, culture, arts, and sports projects. Will.

 

In particular, in the process of deliberating on the budget of the National Assembly, it reflected two projects that were not included in the government draft, resulting in an increase of 9.9 billion won compared to the government draft.

 

In addition,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s special grant tax was settled at 2 billion and allocated to the region. On December 1, 2020, a bill that will be the cornerstone of Kim Seon-kyo's first pledge, the designation of the semi-won national garden, was passed by the National Assembly, laying the foundation for creating the best luxury national garden in Korea.

 

Through the representative and joint initiative of more than 150 public welfare bills, including the Restriction of Special Taxation Act, we have also focused on the initiative of public welfare bills that you can feel with your skin. In addition, he was selected as an administrator who was well-received as an administrator whose expertise was recognized by the National Assembly and civic groups in the National Assembly, Agriculture, Forestry, Livestock, Food, Ocean and Fisheries Committee. These results were achieved with the constant support and support of the Yeoju and Yangpyeong families.

 

In addition, based on the experience and know-how of the 3rd line Yangpyeong county leader, he was appointed as the Chairman of the People's Strength Local Autonomy Committee and is doing its best to establish policies to draw support from the central government.

 

In a 5-minute free speech in the National Assembly in August last year, it is refreshing to reveal the reality that the people can feel by strongly scolding the government's real estate policy! Poverty not ashamed! It's like Kim Sun-kyo! I received the evaluation.

 

Dear Yeoju and Yangpyeong families!

 

The Moon Jae-in regime made this promise to the people in its inauguration speech. I will boldly part with the wrong practices of the old world. So, I will become a president who meets the public eye. We will create a world without discrimination and resolve conflicts between regions, classes, and generations.

 

That is why he will become a president who keeps his promises and will make a world free of fouls and make the country like a nation.

 

Everyone, how is the situation in this era and Korea? Twenty-five real estate policy failures experienced by the public, the snatching airlift law, and Professor Kyung-Shim Chung's legal restraint revealed by the motherland crisis are revealed one after another.

 

It is a reality that the power of the people, the first opposition party, is being helpless due to force majeure, and only the challenges that need to be solved are being conspired with the unprecedented communication of the ruling party in the history of the constitution.

 

In such a case, we will be reborn as the people's strength with the people, and please send more strength and courage. The long tunnel of the invisible Corona 19 and the response of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are also failing to give people trust.

 

My fellow citizens!

 

Dear Yeoju and Yangpyeong families!

 

By-elections are scheduled for the Mayor of Seoul and the Mayor of Busan this April. One is dead, and the other is in a court battle due to his unspeakable behavior. As you all know so well, now it has to change. Through that transformation, you must show the truth and truth that hope comes with change.

 

We must all make an upright and great Republic of Korea and judge the Moon Jae-in regime by making every effort to make a great victory in Seoul and Busan from the next local government elections and presidential elections. Please show clearly that a nation like a country is not made by the President, but by our people. In addition, I will present a blueprint for the election of local government heads and members of the local government, who will be the park of new changes.

 

The 8th local government election to be held in 2022 will be held as a primary through transparent and fair rules. The final candidate will be chosen as a person that everyone agrees with, and there will be absolutely no old-fashioned ways and decisions based on Kim Sun-kyo's selflessness and personal friendship. I will try to immerse myself in an election system that can prepare calmly and in detail by holding the primary as soon as possible.

 

Gyeonggi Province can stand up only when our districts break the mold. With a sense of mission that Gyeonggi-do must stand up for Korea to be corrected, I promise again to the Yeoju and Yangpyeong families through today's New Year's address.

 

The future of Korea can board the train of hope through change and innovation. The future history that we will create through constant communication and cooperation is clearly in our hands. Beyond the era of diversification, we are now living in the hyper-hyper era. Armed with state-of-the-art technology that changes every moment, the situation in the world must open the era of digital convergence in which analog and digital are effectively harmonized. The disappearing human beauty should be the center, and on top of that, technology should be fused to create a warm world.

 

Dear Yeoju and Yangpyeong families!

 

As mentioned earlier, we will strive for the spirit of Hoshiubo in the New Year of the New Year.

 

The first start will be Kim Seon-gyo once a week to join the National Assembly by public transportation. I will directly communicate with many unspecified people and reflect the reality in the state affairs through my own feelings, and pursue valuable changes for the future of local districts and Korea.

 

I am sure that this will soon become the driving force to grow and develop Yeoju and Yangpyeong into a bigger future. We look forward to a new day open to those who challenge. So, we will continue to devote ourselves to Yeoju and Yangpyeong so that we can improve the quality of our lives and make everyone more prosperous and better.

 

Thank you.

 

Power of the People Kim Sun-kyo,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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