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새해 찾아가는 현장 의정 펼쳐

5일 경의중앙선 지평역행 전동열차 증편 축하 및 무왕리 위생매립장 방문 격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7 [09:11]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새해 찾아가는 현장 의정 펼쳐

5일 경의중앙선 지평역행 전동열차 증편 축하 및 무왕리 위생매립장 방문 격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07 [09:11]

▲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지평역행 열차내에서 승차 면민과 이야기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은 지난 1월 5일 양평역에서 지평행 전동열차를 탑승하여 지평역에서 전동열차 증편운행에 대해 축하 시승했다.

 

이 자리에서 “그 동안 지평면 노인회장을 비롯한 박광용 비대위원장 등 전동열차 증편운행을 위해 노력해준 면민들에게 감사함을 표한다.”하고 “앞으로도 지평면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지평역은 경의중앙선의 마지막 역으로서, 전동열차는 지평면민의 수도권 접근성을 위한 중요한 수단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적은 운행횟수로 인해 지역주민의 아쉬움과 불편함이 컸으나 군의 지속적 증편건의와 코레일과의 지속적 협의를 통해 마침내 증편운행의 결실을 맺게 됐다.

 

▲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무왕리 위생매립장 방문 관계들 격려 및 간담회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또한 지평면 무왕리 위생매립장에 있는 양평군 재활용품 선별장 시설을 방문하여 새해 추운날씨에도 격무부서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근무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진선 의장은 “지평역행 전동열차 증편운행은 지평면과 동부권 발전, 더 나아가 양평군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계기가 되었으며, 깨끗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힘써주고 있는 무왕리 위생매립장 내 직원들의 안전과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in-seon Jeon unfolds the New Year's visit to the site
On the 5th, congratulations on the increase of electric trains bound for Jipyeong Station on the Gyeongui Jungang Line and encouragement to visit the Muwangri Sanitary Landfill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January 5th, Chairman Jeon Jin-seon of the Yangpyeong County Council boarded the electric train bound for Jipyeong at Yangpyeong Station and congratulated the increase in the operation of electric trains at Jipyeong Station.


At this meeting, he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residents who have made efforts to increase the number of electric trains, including the elderly chairman Jipyeong-myeon and the enlargement chairman Park Gwang-yong,” and “Let’s work together for the development of Jipyeong-myeon.”


Jipyeong Station is the last station on the Gyeongui Jungang Line, and although the electric train is an important means for the accessibility of Jipyeong-myeon to the metropolitan area. Finally, the increase in service operation came to fruition.

 

In addition, we visited the Yangpyeong-gun recyclables sorting facility in the Sanitary Landfill in Muwang-ri, Jipyeong-myeon, and encouraged the employees working in the field of the heavy duty department even in the cold of the new year, and had time to listen to the working conditions and difficulties on the site.

 

Chairman Jeon Jin-seon said, “The increased operation of electric trains to the Jipyeong Station served as an opportunity for the development of Jipyeong-myeon and the eastern region, and furthermore, the development of Yangpyeong County. I will do i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라붐 해인, 고혹적인 이미지·자태 과시..이래도 안 빠져?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