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안승남 구리시장,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폭설 ‘제설작업 진두지휘’

한파 겹친 아침 출근길 비상대응 체계 가동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7 [10:39]

안승남 구리시장,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폭설 ‘제설작업 진두지휘’

한파 겹친 아침 출근길 비상대응 체계 가동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07 [10:39]

▲ 안승남 구리시장 제설작업 현장 점검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안승남 구리시장CCTV통합관제센터 방문 제설현황 점검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안승남 구리시장은 6일 내린 폭설로 시민 생활에 불편이 우려됨에 따라 시청 전 직원에대한 비상대응 체계 가동으로 긴급한 제설작업을 진두지휘하며 안전관리에 총력 나섰다.

 

밤사이 구리시에 내린 눈은 7㎝에 이르렀고 한파 속 출근길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안승남 시장은 직접 21시 30분부터 23시까지 시청 별관 4층 통합관제센터에서 폭설 대응 대처 상황을 보고 받고 2,131여대 CCTV를 통해 각 동 지역 적설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했다. 이를 통해 주요 도로, 경사지, 이면도로, 골목길 등 제설작업을 모니터링하면서 필요한 지시를 내렸다.

 

이에 따라 시는 제설차량 16대, 중장비 3대, 비상 대기 중이었던 공무원 총 365명을 동원하여 전방위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어 7일 새벽 기온이 영하 15도 이하로 예보됨에 따라 아침에 눈 치우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시민들의 아침 출근길 안전을 위해 시청 공무원 2개조 288명을 밤 11시에 긴급 추가 비상 소집하여 야간 제설작업에 총력 투입했다.

 

▲ 안승남 구리시장 폭설로 재설작업하는 주민들 격려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특히 안승남 시장은 직접 심야 시간인 0시30분부터 2시30분까지 8개동 주민센터 및 이면도로, 골목길을 현장 예찰하며 내린 눈이 아침에 얼면 굉장히 큰 문제여서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며 선제적인 대응 등 시민 불편 해소와 안전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안승남 시장은“폭설과 북극발 강추위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한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생활에 불편이 초래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 힘쓰겠다”며“특히 어르신들께서는 골절상, 타박상 등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해 가급적 외출을 자제해 주시고, 시민 여러분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내 집앞, 내 점포, 우리 동네 눈 치우기 운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eungnam Ahn, Mayor of Guri, ‘commanding snow removal work’ for heavy snow at CCTV Integrated Control Center
Minimize inconvenience to citizens by operating an emergency response system on the way to work in the morning

 

-Reporter In-Gyu Ha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Ahn Seung-nam, mayor of Guri, is concerned about inconvenience to citizens due to the heavy snowfall that fell on the 6th.


The snow that fell in Guri City overnight has reached 7 cm, and the road to work in a cold wave is a concern. Accordingly, Mayor Ahn Seung-nam directly reported on the response to heavy snow at the integrated control center on the 4th floor of the annex of the city hall from 21:30 to 23:00 and checked the snowfall situation in each area through 2,131 CCTVs. Through this, the necessary instructions were given while monitoring the snow removal work such as major roads, slopes, back roads, and alleys.

 

Accordingly, the city mobilized 16 snow snow vehicles, 3 heavy equipment, and a total of 365 civil servants who were waiting for an emergency to perform all-round snow removal work. Following that, as the temperature is forecast to be below -15 degrees in the morning of the 7th, it is judged that it is impossible to clear snow in the morning, and to ensure the safety of the citizens on their way to work in the morning, an additional emergency call of 288 officials in two groups at 11 p.m. I put all my power into it.

 

In particular, Mayor An Seungnam directly inspects 8 dong community centers, roads and alleys from 0:30 to 2:30, which is a late-night time, and if the snow falls in the morning, it is a very big problem. They struggled to resolve civil discomfort and safety.

 

Mayor Ahn Seung-nam said, “We will do our best to prevent inconvenience in citizens' lives through thorough preparation and prompt response to weather conditions such as heavy snow and strong cold in the Arctic.” “Especially, the elderly are prevented from falling accidents such as fractures and bruises. For this reason, please refrain from going out as much as possible, and I sincerely ask the citizens to actively participate and cooperate in the campaign to clear the snow in front of my house, my store, and my neighborhood to prevent safety accident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라붐 해인, 고혹적인 이미지·자태 과시..이래도 안 빠져?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