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의정부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7 [12:35]

의정부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07 [12:35]

▲ 의정부시청 전경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1월부터 노인·한부모 수급(권)자에 대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하고 수급대상자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수급(권)자와 1촌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의 소득, 재산 수준을 함께 고려해 수급 자격을 판단하던 부양의무자 기준이 일부 폐지됨에 따라 생계급여 신청가구에 65세 이상 노인이 있거나,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한부모 가족이 있는 경우 신청가구의 기준만 충족하면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부양의무자의 세전 연소득이 1억 원 이상이거나 9억 원이 넘는 일반재산(금융재산, 부채 등 미적용)을 가진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정숙 복지정책과장은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단계적 폐지에 따라 수급 대상자가 확대된 만큼 저소득층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더 많은 취약계층이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에 따른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소재의 동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Uijeongbu City abolished the standard for those obligated to support basic livelihood benefits

 

-Reporter In-Gyu Ha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city of Uijeongbu (Mayor Byeong-yong Ahn) announced in January that it will abolish the standard for people who are obligated to support livelihood benefits for the elderly and single-parent recipients and expand the number of recipients.

 

Due to the abolition of the criteria for those who are obligated to determine eligibility by considering the income and property levels of the beneficiary (right) and their first-degree relatives and their spouse, the households applying for livelihood benefits have 65 years of age or older, or the Single Parent Family Support Act. If there are single-parent families accordingly, basic livelihood security support can be obtained if the criteria of the household applied for are met. However, cases in which the obligated person's annual income before tax is 100 million won or more or general property (financial property, debt, etc. not applied) of more than 900 million won are excluded.

 

Lee Jung-sook, head of the Welfare Policy Division, said, "As the number of eligible recipients has expanded due to the phased abolition of the standard for living support obligations, it is expected that it will help stabilize the lives of low-income families, and we will actively promote it so that more vulnerable groups can be guaranteed." .

 

Applications for the abolition of the criteria for obligated supporters can be made at the Dong Community Center located at the address of the resident registration.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the Health and Welfare Consultation Cente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라붐 해인, 고혹적인 이미지·자태 과시..이래도 안 빠져?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