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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생활쓰레기 줄이기에 시민 협조 당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7 [14:14]

의정부시, 생활쓰레기 줄이기에 시민 협조 당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07 [14:14]

▲ 의정부시청 전경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시민을 위한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을 최우선 목표로 다양한 청소행정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중 하나로 생활쓰레기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장암동 소각장(자원회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도시개발에 따른 생활쓰레기 증가, 특히 2020년은 코로나19라는 사상 유례없는 감염병 사태에 따른 포장(배달) 음식에 따른 일회용품 사용량 증가 및 소각장 노후화로 인하여 관내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전량을 자체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장암동에 위치한 소각장은 일일 소각용량 200톤으로 2001년 준공되어 약 20년간 운영 중으로 시설 내구 연한 초과 및 생활폐기물 발열량 증가로 일일 170여 톤만을 소각하고, 그 외 일일 20여 톤은 수도권매립지, 민간 소각장 등으로 반출하여 처리하고 있다.

 

환경부에서는 소각장 노후화 및 고발열량 쓰레기 반입으로 소각량 감소, 도시개발에 따른 쓰레기 증가, 수도권매립지 반입총량제(2020년 시행) 및 매립 사용 종료 예상(2025년 말)으로 2026년부터 수도권 생활 쓰레기 직매립 금지 등 자원순환 정책 대전환 계획에 따라 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을 명문화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시민들의 일회용품 사용자제, 재활용품 깨끗하게 분리배출, 무단투기 금지 등 생활쓰레기 줄이기 필요성이 더욱더 커지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한 노력으로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재활용 체험교실 진행, 공동주택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등 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만들기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쓰레기처리 현실화 및 생활쓰레기 줄이기 일환으로 종량제 봉투 가격을 단계적(2020~2024년까지)으로 20리터 기준 620원에서 840원까지 가격 인상도 추진하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안정적인 폐기물처리를 위해서는 시민분들의 생활쓰레기 줄이기 협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며, 재활용률 증대를 위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과 함께 깨끗한 의정부시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Uijeongbu City urges citizens to cooperate in reducing household waste

 

-Reporter In-Gyu Ha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city of Uijeongbu (Mayor Byeong-yong Ahn) is actively pursuing various cleaning administration projects with the top priority of creating a pleasant and clean urban environment for citizens. One of them is the Jangam-dong incinerator (resource recovery facility) for stable disposal of household waste.

 

However, due to the increase in household waste due to urban development, especially in 2020, the use of disposable items for packaging (delivery) food increased due to the unprecedented infectious disease of Corona 19, and the entire amount of domestic waste generated in the building due to the deterioration of the incinerator is not being processed by itself. Actually.

 

The incinerator located in Jangam-dong, completed in 2001 with a daily incineration capacity of 200 tons and has been in operation for about 20 years, incinerates only 170 tons per day due to exceeding the endurance life of the facility and increasing the calorific value of household wastes. It is taken out and processed.

 

The Ministry of Environment prohibits direct landfilling of household waste in the metropolitan area from 2026 due to the aging of incinerators and the introduction of high-calorie garbage, increasing the amount of garbage due to urban development, the total amount of garbage carried in the metropolitan area landfill (implemented in 2020) and the end of landfill use (end 2025) In accordance with the resource recycling policy, a plan to stipulate the principle of disposal of waste generation sites is being promoted, so the need for citizens to reduce household waste such as the user system of disposable products, clean separation of recycled products, and prohibition of unauthorized dumping is increasing.

 

As a result, the city is making continuous efforts to create a proper garbage discharge culture, such as conducting recycling experience classes for daycare centers, kindergartens, and elementary schools, and promoting the proper separate discharge of apartment houses in an effort to reduce household waste.

 

In addition, as part of the realization of waste disposal and reduction of household waste, the price of pay-as-you-go bags is step-by-step (from 2020 to 2024), raising the price from 620 won to 840 won for 20 liters.

 

Ahn Byung-yong, mayor of Uijeongbu, said, “It is more important than ever for citizens to cooperate to reduce household waste for stable waste disposal, and citizens' willingness to take active action is essential to increase the recycling rate. We will actively strive to become a clean Uijeongbu city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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