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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동참

“어린이의 안전 최우선적으로 보호되어야 하며, 보호구역 내 교통 안전문화 정착되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7 [17:38]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동참

“어린이의 안전 최우선적으로 보호되어야 하며, 보호구역 내 교통 안전문화 정착되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07 [17:38]

▲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인 챌린지 동참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이 지난 7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괄호포즈’를 취하는 사진을 촬영한 뒤 SNS에 올리고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12월 29일 정동균 양평군수의 참여 요청을 받은 전진선 의장은 이날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구호 피켓을 든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양평군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최준영 양평경찰서장, 전윤경 양평 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을 다음 릴레이 챌린지 참여자로 지목했다.

 

전진선 의장은 “어린이의 안전은 무엇보다 최우선적으로 보호되어야 하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예방과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in-seon Jeon participated in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The safety of children must be protected first, and the traffic safety culture in the protected area will be established”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Chairman Jeon Jin-seon of the Yangpyeong County Council participated in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on the 7th to establish a traffic safety culture in the child protection zone.

 

This campaign was organized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to create a public consensus on the prevention of traffic accidents in children's protection zones.After taking a picture taking a'safety braces pose', uploading it on social media and appointing the next three participants. .

 

On December 29, last year, Chairman Jeon Jin-seon, who received a request for participation by Yangpyeong-gun head Chung Dong-gyun, posted a photo on social media with the slogan slogan ``Stop 1, over 2, 3 seconds, 4 high school prevention''. Yangpyeong Police Chief Choi Jun-young, Jeon Yun-gyeong, Yangpyeong Education Support Office Superintendent, and Yangpyeong Fire Department Chief Cho Won-hee, who are working hard for safety, were selected as participants in the next relay challenge.

 

Chairman Jeon Jin-seon said, "The safety of children should be protected first of all, and I hope this campaign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establish a culture of accident prevention and safety in children's protection z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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