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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 폭설에 주민들과 눈치우기 나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7 [19:05]

류경기 중랑구청장, 폭설에 주민들과 눈치우기 나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07 [19:05]

▲ 류경기(좌측) 중랑구청장 7일 주민들과 함께 제설작업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류경기 중랑구청장이 7일 오전 지난 밤 내린 폭설에 의한 주민 피해를 막기 위해 직접 삽을 들고 제설 작업에 나섰다.

 

이날 제설작업은 주민들과 함께 보행자가 많은 지하철 7호선 먹골역 출입구 주변과, 해가 들지 않아 눈이 얼어버린 이면도로 등 위험지역을 꼼꼼히 살펴가며 진행됐다.

 

구는 7일 오전 주민들에게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동참문자도 발송했다. 평소 봉사와 기부가 생활화 된 중랑구여서 인지 구 전역에서 눈치우기에 동참하는 주민들이 많아, 갑작스런 폭설에도 따뜻하고 훈훈한 가운데 뜻깊은 제설작업이 이루어 졌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전날 많은 눈이 내려 직원들과 밤새 제설작업을 진행 했다.”며, “혹시 모를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전 지역을 꼼꼼히 챙기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Officer, Gyeonggi-do Ryu, pays attention to the residents in heavy snow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Head of Jungnang-gu, Gyeonggi-do Ryu, took a shovel to prevent damage to residents caused by the heavy snowfall last night in the morning of the 7th.

 

On this day, the snow removal work was carried out by meticulously examining dangerous areas, such as the entrance to the subway line 7 Meokgol Station, where there are many pedestrians, and the back road where snow was frozen because of the sun.

 

On the morning of the 7th, the city also sent a letter to the residents to participate in “Cleaning up snow in front of my house and store”. Since Jungnang-gu, where volunteers and donations have been made daily, many residents from all over Inji-gu participated in the snow removal process, warm and warm despite sudden heavy snowfall.

 

"It snowed a lot the day before, and we carried out snow removal work with the staff all night," said Ryu Gyeonggi-do, head of Jungna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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