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남양주시, 면접정장 대여서비스 「청년 꿈날개 옷장」운영 재개

프리미엄 취업지원서비스로 청년들의 취업을 응원합니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7 [19:54]

남양주시, 면접정장 대여서비스 「청년 꿈날개 옷장」운영 재개

프리미엄 취업지원서비스로 청년들의 취업을 응원합니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07 [19:54]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취업준비생들에 면접정장을 대여해 줌으로써 취업준비 부담을 덜어주는 ‘청년 꿈날개 옷장’ 서비스를 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 꿈날개 옷장’은 ‘공유옷장’을 통해 자켓, 셔츠, 블라우스, 치마, 바지, 넥타이, 벨트, 구두 등 면접 시 필요한 품목을 대여해주는 서비스로, 지난해 취업준비생을 위한 구직활동 지원책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1회 3박 4일간, 연 5회까지 무료로 대여 가능하며, 반납택배 무료서비스를 제공해 이용 불편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구직자로, 신청접수는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황규삼 일자리복지과장은“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코로나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취업준비를 하는 데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면접정장 대여 외에도 이력서 사진촬영등의 대면 서비스와 VR면접교육과 같은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컨설팅, 현직자 직무멘토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남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일자리카페에서 운영하고 있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및 일자리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하거나, 남양주시 일자리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City resumes operation of “Youth Dream Wing Closet”, an interview suit rental service
We support young people's employment with premium employment support services!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Kwanghan Jo) announced that it will operate the “Youth Dream Wing Closet” service, which relieves the burden of job preparation, by lending interview suits to job seekers from the 7th.

 

'Youth Dream Wing Closet' is a service that lends items necessary for an interview, such as jackets, shirts, blouses, skirts, pants, ties, belts, shoes, etc. through the'shared wardrobe', and was popular as a job search support plan for job seekers last year. I have received it.

 

It is available for free rental up to 5 times a year for 4 days and 3 nights, and plans to relieve inconvenience by providing a free return service. The qualifications are for young job seekers aged 18 to 39 years old residing in Namyangju, and can apply online through the job support project integrated application system.

 

Hwang Gyu-sam, head of the Job Welfare Division, said, “We will try to provide practical and efficient help to young people who are struggling to find employment due to Corona 19 through the provision of various employment support services.”


On the other hand, Namyangju City provides face-to-face services such as resume photo shooting and non-face-to-face services such as VR interview training, in addition to rental interview suits, and provides various programs such as employment consulting and job mentor school for incumbent employees to strengthen their employment capabilities. It is operated by my job cafe.

 

For other details, check the city's website and the job center blog, or contact the Namyangju Job Welfare Division.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라붐 해인, 고혹적인 이미지·자태 과시..이래도 안 빠져?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