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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코로나19 ‘임시 선별 검사소 무료 검사’ 2주 연장 운영

방문 시민 7,298명 중 27명 양성자 발견, 증상 없어도 검사 받을 것 당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8 [22:52]

구리시, 코로나19 ‘임시 선별 검사소 무료 검사’ 2주 연장 운영

방문 시민 7,298명 중 27명 양성자 발견, 증상 없어도 검사 받을 것 당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08 [22:52]

▲ LH구리갈매사업단 임시 선별검사소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구리시체육관 임시선별검사소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안승남)는 지난 4일 코로나19 무증상 또는 경증의 감염원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운영 중인 임시 선별 검사소(이하 검사소) 2개소를 ‘당초 3일에서 17일까지 2주간 연장 운영한다’고 전했다.

 

검사소는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지난 3일까지 구리시 갈매동 LH구리갈매사업단과 구리시 체육관 2곳에서 군인력(군의관, 간호장교, 동대장, 상근예비역) 20명, 중대본 파견 민간 인력(간호사, 임상병리사) 6명, 공무원 40명, 희망근로자 8명, 자원봉사자 3명 등 총 77명이 참여하여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주간 운영했다.

 

지난 3일 기준 검사소를 찾은 시민은 총 7,298명으로 그 중 비말후두도말 PCR 7,195명 중 양성자 26명(0.36%), 타액 PCR 전원 음성(2명), 신속항원검사 101명 중 양성자 1명(0.9%)을 발견하여 신속 역학조사와 밀접 접촉자에 대한 자가격리 등 빠른 후속조치를 통해 혹시나 모를 무증상 감염자에 의한 전파를 조기에 차단할 수 있었다.

 

다만, 검사방법 중 타액 검사법이 제외되었고, 연장 운영에 따른 근무 인력의 피로도 완화를 위해 근무 시간은 주중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까지로 조정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최근 무증상 감염자의 조용한 전파와 가족간 확진률이 높아지고 있어 감염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서는 증상이 없어도 자발적 검사 참여가 현재로서는 매우 중요하다”며 “소중한 가족을 위해 가까운 검사소를 찾아 무료 검사 받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 City, extended operation of COVID-19'temporary screening laboratory free test' for 2 weeks
27 out of 7,298 visiting citizens found protons and asked to be tested even without symptoms

 

-Reporter In-Gyu Ha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Guri City's Disaster and Safety Countermeasures Headquarters (Head of Headquarters Seung-Nam Ahn) opened two temporary screening tests (hereinafter referred to as testing stations) operating to detect corona 19 asymptomatic or mild infection sources early on on the 4th. From work to the 17th, it will be extended for two weeks.'

 

From December 14 last year to the last 3 days, 20 military personnel (military officers, nursing officers, dong general managers, full-time reserve workers) and civilian personnel (nurse, clinical pathologist) dispatched from the LH Guri Gulmae Project Group in Guri-si and 2 gymnasiums in Guri-si. ) A total of 77 people including 6 people, 40 civil servants, 8 hopeful workers, and 3 volunteers participated and operated for 3 weeks from 9 am to 6 pm.

 

As of the 3rd, a total of 7,298 citizens visited the test center, of which 26 protons (0.36%) out of 7,195 droplets laryngeal smear PCR, all negative (2) saliva PCR, and 1 proton out of 101 rapid antigen tests ( 0.9%), and through rapid follow-up measures such as rapid epidemiologic investigation and self-isolation of close contacts, it was possible to block transmission by any asymptomatic infected person.

 

However, the saliva test method was excluded among the test methods, and the working hours were adjusted from 9:00 am to 5:00 pm on weekdays and from 9:00 am to 1:00 pm on weekends in order to alleviate the fatigue of workers due to extended operation.

 

Guri Mayor Ahn Seung-nam said, “Since the silent transmission of asymptomatic patients and the rate of confirmation between families are increasing, it is very important to participate in the voluntary test even if there are no symptoms in order to prevent infection as much as possible. I beg you to recei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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