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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8일부터 2021 경기꿈의학교 공모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ㆍ다함께 꿈의학교. 8일부터 21일까지 신청ㆍ접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9 [23:07]

경기도교육청, 8일부터 2021 경기꿈의학교 공모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ㆍ다함께 꿈의학교. 8일부터 21일까지 신청ㆍ접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09 [23:07]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이달 8일부터 21일까지 2021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와 다함께 꿈의학교를 공모한다.

 

경기꿈의학교는 학교 안팎 청소년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스스로 참여·기획·운영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이다. 꿈의학교에는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다함께 꿈의학교 등 세 가지 유형이 있다.

 

이달 8일부터 21일까지 공모하는 경기꿈의학교 유형은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와 다함께 꿈의학교다.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는 ▲도전형, ▲성장형, ▲사회적협동조합형으로 나눠 공모하며, 응모 대상은 개인 또는 비영리 단체나 법인 등이다.

 

다함께 꿈의학교는 ▲기관형, ▲청소년단체형으로 나눠 공모하며, 응모 대상은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산하기관, 도교육청과 협약을 맺은 청소년단체 등이다.

 

한편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는 경기도 초·중·고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22일까지 접수 진행 중이다.

 

선정 결과는 3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꿈의학교는 5월부터 12월까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 혹은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김경관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장은 “올해로 7년을 맞이한 경기꿈의학교는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마을교육공동체가 다함께 협력한 결과”라며, “올해는 다양한 유형의 꿈의학교 신설로 학생들이 마을에서 상상하고 도전하며 스스로 꿈을 실현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꿈의학교는 2015년 209곳을 시작으로 2016년 463곳, 2017년 851곳, 2018년 1,140곳, 2019년 1,908곳으로 점차 확대 운영했으며 2020년에는 1,888곳에서 학생 33,777명이 참여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gi Office of Education, 2021 Gyeonggi Dream School Competition from 8th
Dream School where students visit. Dream School Together. Application and acceptance from the 8th to the 21st

 

-Reporter In-Gyu Ha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Gyeonggi-do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Lee Jae-jung) is conspiring with the Dream School, which 2021 students visit from the 8th to the 21st of this month.

 

Gyeonggi Dream School is an out-of-school educational activity that is self-participating, planning, and running to realize the dreams of youth inside and outside the school. There are three types of dream school: ▲ dream school created by students, ▲ dream school that students visit, and ▲ dream school together.

 

From the 8th to the 21st of this month, the type of Gyeonggi Dream School is a dream school along with the dream school that students visit.

 

The dream school that students visit is divided into ▲ challenge type, ▲ growth type, and ▲ social cooperative type, and the applicants are individuals or non-profit organizations or corporations.

 

Together, the Dream School is divided into ▲institutional type and ▲youth group type, and the targets of the application are juvenile organizations that have signed an agreement with the government and local government agencies, and the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On the other hand, the dream school created by students is being accepted until the 22nd of this month through the homepage of the Gyeonggi Village Education Community for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and out-of-school youth in Gyeonggi Province.

 

The selection results will be announced on the website in March.

 

The selected Dream School will be operated face-to-face or non-face-to-face depending on the Corona 19 situation from May to December.

 

“The Gyeonggi Dream School, which has reached 7 years this year, is the result of the cooperation of the village education community for students' learning and growth.” “I will support students to imagine and challenge themselves in the village and realize their dreams.”

 

Starting with 209 in 2015, Gyeonggi Dream School gradually expanded to 463 in 2016, 851 in 2017, 1,140 in 2018, and 1,908 in 2019, and 33,777 students participated from 1,888 i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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