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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코로나19·추위도 이겨내는 따뜻한 나눔물결 이어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0 [13:52]

포천시, 코로나19·추위도 이겨내는 따뜻한 나눔물결 이어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10 [13:52]

▲ 포천시청 전경 (사진제공=포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포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포천시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한 지역 기업 및 단체의 기부 열기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일에는 한국생활폐기물협회 포천시지회(회장 윤명재)에서 성금 800만 원, (사)한국나눔연맹(대표 안미란, 구 전국자원봉사연맹)에서 라면 500박스, ㈜꽃샘식품(대표 이상갑)에서 500만 원 상당의 물품 등을 코로나19극복과 한파취약계층을 위해 포천시에 기탁했다.

 

또한, 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봉일, 면장 윤숭재)에서는 한파취약계층 50가구에 무릎담요, 목도리, 방한마크스 등의 겨울용품을 전달하며 겨울철 안전예방 안내와 안부 등을 확인했다.

 

나눔은 지난 7일에도 연이어 이어졌다. 군내면 소재 성한환경산업(대표 이성한)에서 600만 원 상당의 온수매트, 한국기독교실업인회(이하 CBMC) 포천지회(대표 김진종) 이윤성 회원이 성금 500만 원을 포천시에 기탁했다.

 

또한,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강성모, 민간위원장 김경애)에서는 에너지 취약계층 10가구에 연탄 2,000장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펼쳤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포천시에는 따뜻한 나눔물결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나눔에 동참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2021년 신축년에는 모두가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ocheon City, a warm wave of sharing that overcomes Corona 19 and cold

 

-Reporter In-Gyu Ha
(Pocheon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In Pocheon City, donations from local companies and organizations are continuing day after day for neighbors in need.

 

On the 6th, a donation of 8 million won from Pocheon City Branch of the Korea Household Waste Association (Chairman Myung-Jae Yoon), 500 boxes of instant noodles from the Korea Sharing Federation (CEO Ahn Mi-ran, former National Volunteer Federation), 500 boxes from Kkotsem Food Co., Ltd. (CEO Lee Sang-gap) Goods worth 10,000 won were deposited in Pocheon City for the overcoming of Corona 19 and the vulnerable to cold waves.

 

In addition, the Yeongbuk-myeon Community Security Council (Chairman Kim Bong-il, Myeon-Chief Yoon Sung-jae) delivered winter supplies such as knee blankets, shawls, and cold weather marks to 50 households of the cold-poor class, and confirmed winter safety prevention information and regards.

 

Sharing continued on the 7th. A hot water mat worth 6 million won from Seonghan Environmental Industry (CEO Sunghan Lee) in Gunnae-myeon, and a member of the Pocheon Branch (CEO Jin-jong Kim) of the Korean Christian Businessmen Association (CBMC), and Yoon-seong Lee, donated 5 million won to Pocheon City.

 

In addition, the Community Security Council of Naechon-myeon (Chairman Kang Seong-mo and Private Committee Chairman Kim Gyeong-ae) held a briquette sharing event of love, delivering 2,000 briquettes to 10 households of the energy vulnerable.

 

Pocheon Mayor Park Yun-guk said, “It is a difficult time due to the corona 19 and cold wave, but the warm wave of sharing continues in Pocheon City.” “I am grateful to all those who participated in the sharing, and I hope that the new year of 2021 will be a happy year for ever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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