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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기도민이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한 책은?

일반도서는 김영하의 ‘여행의 이유’, 아동·청소년 도서는 손원평의 ‘아몬드’가 1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0 [15:04]

2020년, 경기도민이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한 책은?

일반도서는 김영하의 ‘여행의 이유’, 아동·청소년 도서는 손원평의 ‘아몬드’가 1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10 [15:04]

▲ '아몬드'(사진좌측) '여행의 이유'(사진우측)  (사진제공=경기도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지난해 경기도내 공공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일반도서는 김영하의 ‘여행의 이유’, 아동·청소년 도서는 손원평의 ‘아몬드’였다.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은 일반도서와 아동·청소년 도서로 나눠 지난해 도내 229개 공공도서관 대출 이력 2,775만여 건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일반도서는 외출이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 많은 사람들의 희망을 반영한 ‘여행의 이유’가 1위를 차지했고,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2위로 나타났다. 이어 3~5위는 최승필의 ‘공부머리 독서법’, 야쿠마루 가쿠의 ‘돌이킬 수 없는 약속’, 김수현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가 각각 차지했다.

 

아동·청소년 도서는 손원평의 ‘아몬드’에 이어 필립 C.스테드의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이분희의 ‘한밤중 달빛 식당’, 송도수의 ‘수학도둑’,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이 2~5위에 자리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도내 공공도서관 도서 대출 건 수는 지난해보다 33% 감소했으나, 도서관 방문 이용이 어려운 임산부와 영유아,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무료택배대출 서비스는 2개월의 휴관기간에도 불구하고 예년과 비슷한 2만1,474건의 이용 횟수를 기록했다.

 

도 관계자는“지난해 도서관 방문 대출이 줄어든 반면 비대면 서비스 이용량은 꾸준했으며 전자책 대출량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며 “전자책 확충과 비대면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통해 올해도 이용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In 2020, which book Gyeonggi-do residents borrowed the most from the library?
In general books, Young-Ha Kim’s “Reason for Travel”, and Won-pyeong Son’s “Almond,” ranked first in books for children and youth.

 

-Reporter In-Gyu Ha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Last year, the most circulated general books from public libraries in Gyeonggi-do were Kim Young-ha's “Reason for Travel” and Son Won-pyeong's “Almonds” for children and youth.

 

The Gyeonggi Cyber ​​Library announced on the 8th the results of analyzing data on over 27.75 million loan history of 229 public libraries in the province last year, divided into general books and books for children and youth.

 

In general books, “The Reason for Travel”, which reflects the wishes of many people, was ranked first in a situation where it was difficult to go out. The 3rd and 5th places were followed by Choi Seung-pil's "Study Head Reading Method", Yakumaru Gaku's "Improve Promise," and Kim Soo-hyun's "I decided to live as me."

 

Children's and adolescents' books include Son Won-pyeong's'Almond', Philip C. Steed's'Amos' Grandpa's Sick Day', Lee Bun-hee's'Midnight Moonlight Restaurant', Song Do-soo's'Mathematics Thief', and Seol Min-seok's'Korean History Adventure'. It was in the 2nd-5th place.

 

In the aftermath of Corona 19, the number of books lending to public libraries in the province decreased by 33% from last year, but the free courier service for pregnant women, infants, and disabled people who have difficulty visiting the library is similar to that of previous years, despite the two-month closing period. It recorded 21,474 uses.

 

A provincial official said, “Last year, library visit loans decreased, while non-face-to-face service usage was steady, and e-book lending was on an increasing trend.” I will try to provide the service that I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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