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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폭설은 내렸지만 주요도로 '눈이없었다'... 유비무환 제설작업 성과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0 [18:24]

동두천시, 폭설은 내렸지만 주요도로 '눈이없었다'... 유비무환 제설작업 성과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10 [18:24]

▲ 폭설속 제설작업 차량에 염화칼슘 적재 모습 (사진제공=동두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주요도로 제설작업 차량 작업 모습 (사진제공=동두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동두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동두천시(시장 최용덕)가 지난 6일 영하 17도(체감온도 영하 24도)의 한파경보 속에 내린 폭설에도,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제설 명품도시임를 증명했다.

 

지난 6일 저녁 7시 20분부터 시작된 눈은 동두천시에 총 4cm 이상의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시는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벌이는 등 시민의 안전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각 동에 배치된 소형살포기를 동원하여, 이면도로 등 좁은 도로에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필수인원을 제외한 시청 전 직원 400여 명은 인도 제설작업에 투입되어,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6일 16시부터 폭설에 대비한 비상근무체제로 돌입하였고, 동두천시 주요 도로에 공무원, 도로보수원 등 30여 명과 제설차 18대, 제설제 230t을 투입해,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실시한 결과, 폭설에도 큰 문제 없이 도로가 정상화됐다.

 

동두천시 홈페이지 게시판에도 “동두천은 눈이 내리지 않는 마을”이라는 등 신속한 제설작업에 대한 시민들의 칭찬 글이 이어졌으며, 유선으로 격려의 메시지도 아끼지 않았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제설작업은 강한 한파 속에서 쌓인 눈이 녹지 않아 난항을 겪었지만,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도로가 정상화됐으며, 철저한 사전준비와 상황 유지, 그리고 신속한 제설작업 실시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엇보다 지금까지 보여주신 성숙한 시민의식을 다시 한 번 발휘하여, 내 집 앞, 내 점포 앞에 대해서는 시민여러분께서 직접 제설작업을 실행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ongducheon City, although heavy snow fell, the main road'no snow'...

 

-Reporter In-Gyu Ha
(Dongducheon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Dongducheon City (Mayor Yongdeok Choi) proved that it is a luxury city for snow removal through rapid snow removal work despite heavy snowfall amid a cold wave warning of -17 degrees Celsius (experienced temperature -24 degrees Celsius) on the 6th.

 

The snow started at 7:20 on the evening of the 6th, with a total of 4cm or more of snow falling in Dongducheon City, and the city devoted all its efforts to the safety of citizens, including promptly performing snow removal work to ensure the safety of residents and reduce inconvenience.

 

In addition, by mobilizing small spreaders placed in each building, snow removal work was performed on narrow roads such as the back road, and about 400 employees of all city halls, excluding essential personnel, were put into snow removal work on the sidewalk to prevent safety accidents for pedestrians.

 

Prior to this, the city entered the emergency work system in preparation for heavy snowfall from 16:00 on the 6th, and put 30 people, including public officials and road maintenance workers, on the main roads of Dongducheon City, 18 snowplows, and 230 tons of snow removal agent, to quickly perform snow removal. As a result of the implementation, roads were normalized without major problems even in heavy snowfall.

 

On the bulletin board of Dongducheon City's website, citizens' praise for the rapid snow removal work, such as “Dongducheon is a village where it does not snow,” continued.

 

Dongducheon Mayor Choi Yong-deok said, “This snow removal work was difficult because the snow accumulated in a strong cold wave did not melt, but the road was normalized through rapid snow removal, and through thorough preparation and maintenance, and rapid snow removal work, for the safety of citizens. I will do my best.” He said, “More than anything else, I will once again demonstrate the mature civic consciousness that I have shown so far, and I ask the citizens to perform the snow removal work in front of my house and my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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