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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전진선 의장과 새해 첫 소통의 시간 가져

2021년 양평군 주요 현안 사항 논의와 협력을 위한 첫 정례 간담회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0 [22:10]

정동균 양평군수, 전진선 의장과 새해 첫 소통의 시간 가져

2021년 양평군 주요 현안 사항 논의와 협력을 위한 첫 정례 간담회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10 [22:10]

▲ 정동균(우측) 양평군수 전진선(우측) 양평군의회 의장 새해 첫 간담회 전 기념촬영 모습 (사지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정동균 양평군수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과 간담회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정동균 양평군수와 전진선 의장은 지난 6일 군수 집무실에서 올해 첫 정례 간담회를 갖고 2021년도 군정 및 의정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대책 강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향후 의회와 집행부의 효율적인 협력체계 구축 방안, 양평공사 공단전환 효율적 추진, 세미원 국가정원 등록 추진 등 폭넓은 군정 현안 사항에 대해 집행부와 의회의 의견을 나누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전진선 의장은 “집행부와 의회의 소통과 협치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양평공사 공단전환, 세미원 국가정원 등록 등 군의 굵직한 현안들을 의회와 함께 고민해 로드맵에 따라 신속하게 추진하고, 이번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인한 의회의 인사권 독립 등에 대한 사안들도 함께 고민해 보자”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지난 해 코로나19로 인해 군민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는 가운데, 재난기본소득 및 소상공인 지원, 코로나19 방역 예산의 적극적 편성 및 지원 등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협력해 어려움을 극복해 갈 수 있었다”며, “올해는 지방자치법이 개정되고 군의회가 개원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인 만큼 의회와 집행부가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대비하고 지속가능한 양평군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상호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정동균 군수와 전진선 의장은 지난해 9월부터 매월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긴밀하게 소통해 나가고 있으며. 2월 중 간담회는 군의회 의장실에서 가질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 Dong-gyun, head of Yangpyeong-gun and Chairman Jeon Jin-seon, have a new year's first communication time
The first regular meeting for discussion and cooperation on major issues in Yangpyeong-gun in 2021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Yangpyeong County Chief Jeong Dong-gyun and Chairman Jeon Jin-seon held the first regular meeting this year in the military's office on the 6th, and had a time of communication to discuss current issues of military and legislative affairs in 2021.

 

At the conference on this day, a wide range of military issues such as strengthening quarantine measures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plans to establish an efficient cooperation system between the Congress and the executive department in the future according to the amendment of the local autonomy law, efficient implementation of the transition to the Yangpyeong Corporation industrial complex, and promotion of the registration of the Semiwon national garden were discussed. The executive department and the Congress shared their opinions and discussed future cooperation plans.

 

Chairman Jeon Jin-seon stressed that “communication and cooperation between the executive department and the parliament are of paramount importance”, and “contemplated with the parliament the big issues of the military such as the transition to the Yangpyeong Corporation industrial complex and the registration of the Semiwon national garden, and promptly promoted it according to the roadmap. "Let's also consider issues such as the independence of the congressional personnel rights due to this revision of the Local Autonomy Act."

 

Gunman Jeong Dong-gyun said, “Amidst the tough times of the soldiers due to Corona 19 last year, we were able to overcome difficulties through cooperation with the Congress and the executive ministry, including basic disaster income and support for small businesses, and active formulation and support of the Corona 19 quarantine budget.” “As this year marks the 30th anniversary of the revised local autonomy law and the military council's opening, let's continue to cooperate with each other for the post-corona era and sustainable development of Yangpyeong.”

 

On the other hand, Gunner Jeong Dong-gyun and Chairman Jeon Jin-seon have been communicating closely since last September through regular monthly meetings. The meeting will be held in February in the chairman's office of the militar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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