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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골든디스크]방탄소년단(BTS), 4년 연속 음반 대상..“보라합니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0 [19:04]

[2021 골든디스크]방탄소년단(BTS), 4년 연속 음반 대상..“보라합니다”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1/10 [19:04]

▲ 방탄소년단(BTS) <사진출처=빅히트엔터테인먼트>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2021 골든디스크)'의 음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4년 연속 음반 대상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방탄소년단은 10일 열린 '2021 골든디스크'에서 음반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2월 21일 발매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7'(MAP OF THE SOUL: 7)과 지난해 11월 20일 발표한 'BE (Deluxe Edition)'로 각각 437만 6975장, 269만 2022장 등 독보적인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2021 골든디스크'는 지난 1년간 가요계에서 사랑받은 노래들을 결산하는 자리로, 올해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전 수칙을 준수했으며, 사전 녹화로 진행됐다. 앞서 지난 9일 진행된 디지털 음원 부문에서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2021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대상 수상직 후 무대에 올랐다. 먼저 RM은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 여러분 보고 있죠? 새해부터 좋은 시상식에서 큰 상을 받게 돼 기분이 좋다”며 “무엇보다 대상을 받았을 때 슈가 형이 옆에 같이 있어 좋다”고 말했다.

 

슈가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음악산업, 공연산업이 침체돼 있었는데, 그 와중에 저희 앨범을 많이 사랑해줘서 영광이고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져서 공연을 보여드릴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뷔는 “아미가 없는 곳에서 말하기가 생각보다 어렵다”며 “아미에게 사랑하고 2020년, 우리에게 무궁무진한 사랑을 주고 멋진 상줘서 감사하다. 보라합니다(I purple you)”라며 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지민은 “좋은 음반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준 작곡가님들, 방시혁 PD님, 빅히트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무엇보다 아미 여러분 응원해줘서 항상 감사하다. 여러분이 있다는 걸 항상 잊지 않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앞으로 더 좋은 목소리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가수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은 “코로나19 사태로 아미 여러분들께 얼굴을 비칠 수 있게 해준 골든디스크 어워드 감사하다. 많이 많이 불러 달라”고 말했고, 제이홉은 “올해 열심히 작업해서 음반을 내면 상황이 좋아지고 꼭 보여드릴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국은 “저희를 응원해주는 아미 여러분을 비롯해 지구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분들이 2021년 올한해도 행복하고 밝게 빛나는 한 해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RM은 “신축년 새해다. 소처럼 많은 것들이 변하고 있으니, 저희도 긍정과 희망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방탄소년단이 되겠다. 멋진 음악과 퍼포먼스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골든디스크어워즈'는 1986년 1회를 시작으로 35년간 이어져 오고 있다. 공정한 수상 결과와 더불어 아이디어 넘치는 무대 연출 및 기획 등으로 최고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다음은 '2021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수상자.

 

▲ 음반 대상=방탄소년단

 

▲ 음반 본상=NCT, 엑소, 엑소 백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갓세븐, 블랙핑크, 트와이스, 세븐틴, NCT 127, 방탄소년단

 

▲ 베스트 OST=조정석

 

▲큐라프록스 골든디스크 인기상=방탄소년단

 

▲QQ뮤직 팬스 초이스 K팝 아티스트상=엑소

 

▲베스트 퍼포먼스=(여자)아이들, 스트레이 키즈

 

▲코스모폴리탄 아티스트상=NCT 127

 

▲ 신인상=엔하이픈, 트레저, 김호중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Group BTS (BTS / RM, Jin, Suga, J-Hope, Jimin, V, Jungkook) won the grand prize in the album category of the '35th Golden Disc Awards (2021 Golden Disc)'. With this, BTS achieved the feat of being the album target for 4 consecutive years.

 

BTS won the grand prize in the album category at the '2021 Golden Disc' held on the 10th. BTS was released on February 21st last year, their 4th album'MAP OF THE SOUL: 7'and'BE (Deluxe Edition)' released on November 20th last year. It has recorded unrivaled sales, including 2.69 million and 2022 copies.

 

This '2021 Golden Disc' is a place to settle songs loved in the music industry for the past year, and this year, it was conducted non-face-to-face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a novel coronavirus infection). Safety regulations were followed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s quarantine guidelines, and pre-recorded was conducted. In the digital music sector progressed in the last nine days earlier IU has won the destination.

 

On this day, BTS appeared on the stage after receiving the grand prize in the album category of '2021 Golden Disc'. First, RM said, “Ami (BTS fan club) are watching? He said, “I feel good to receive a big prize at a good awards ceremony from the new year,” he said. “It’s great to be with Suga hyung when I receive the grand prize.”

 

Suga said, “Last year, the music industry and the performance industry were stagnant due to Corona 19, and in the meantime, it is an honor and thanks for loving our album a lot.” It would be great.”

 

V said, “It is harder than I thought to speak in a place without ARM.” “I love ARMY and thank you for giving us endless love and wonderful rewards in 2020. “I purple you”, he showed off his extraordinary affection for the fans.

 

Jimin said, “I am grateful to the composers, PD Bang Si-hyuk, and the Big Hit staff who helped me make a good record.” “I am always grateful for supporting ARMYs. I will always try harder without forgetting that you are there. In the future, I will try to become a good singer who can convey my heart with a better voice.”

 

Jin said, “Thank you for the Golden Disc Awards for making your faces visible to ARMYs due to the Corona 19 incident. "Please sing a lot", J-Hope said, "If you work hard this year and release an album, I hope that the situation will improve and it will be a year that we can show."

 

Jungkook said, “I hope that everyone on Earth, including the ARMYs who support us, will have a happy and bright year this year in 2021.” RM said, “It is a new year. As many things are changing like cows, we will be BTS who believe in positivity and hope and move forward. I will visit you with great music and performances.”

 

Meanwhile, the'Golden Disc Awards', the highest authority in Korea, has been running for 35 years, starting with the first episode in 1986. It has established itself as the best music festival due to the fair award results and the creative stage direction and planning.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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