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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지적재조사 경기도 최우수기관 표창 수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1 [08:59]

의정부시, 지적재조사 경기도 최우수기관 표창 수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11 [08:59]

▲ 의정부시청 전경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2020년도 경기도 주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과 토지의 실제현황이 달라 발생하는 문제점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측량비용부터 등기정리까지 국가가 부담하는 국책사업이다.

 

의정부시는 드론으로 촬영한 항공사진을 지적재조사사업에 활용하는 등 경기도에서 실시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의정부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지적재조사가 필요한 6,265필지(전체 필지의 11.4%) 중 10개 지구 2,677필지를 추진(7개 지구 1,730필지 완료, 3개 지구 947필지 추진 중)하여 지적공부와 토지의 실제현황을 일치시키고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을 해결하였다.

 

2021년도에는 지적재조사 사업비로 국비 1억 6천만 원을 교부받아 4개 지구 749필지를 추진할 예정으로 이는 올해 추진한 457필지보다 1.6배 많은 사업량이다.

 

이종열 토지정보과장은 “2020년 지적재조사사업 기관표창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직원들의 노력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지적재조사사업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city of Uijeongbu received a citation for the best organization in Gyeonggi-do for intellectual reinvestigation

 

-Reporter In-Gyu Ha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city of Uijeongbu (Mayor Byeong-yong Ahn) announced that it was selected as the best institution in the comprehensive evaluation of the cadastral re-investigation project organized by Gyeonggi-do in 2020 and received an institutional commendation.

 

The cadastral re-investigation project is a project that corrects problems that arise due to differences in the registration details of cadastral study and the actual state of land, and converts cadastral cadastral material on paper into digital intellectual property. It is a national project borne by the state from surveying costs to registration arrangements.

 

The city of Uijeongbu was selected as the best institution by receiving the highest score in the evaluation of the cadastral re-examination project conducted in Gyeonggi-do, such as using aerial photographs taken with drones for the cadastral re-examination project.

 

The city of Uijeongbu has promoted 2,677 lots in 10 districts out of 6,265 lots (11.4% of total lots) that need cadastral re-examination from 2012 to the present (1,730 lots in 7 districts are completed, 947 lots in 3 districts are in progress). The actual situation was matched and boundary disputes between land owners were resolved.

 

In 2021, government funding of 160 million won will be issued for the cadastral re-examination project to promote 749 parcels in 4 districts, which is 1.6 times more than the 457 parcels launched this year.

 

Lee Jong-yeol, head of the Land Information Division, said, "The 2020 cadastral re-investigation project organization award is the result of the active participation of citizens and the efforts of employees, and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for the high-quality cadastral re-investigation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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