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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故 정인이 묘소 참배

정인아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1 [18:13]

정동균 양평군수, 故 정인이 묘소 참배

정인아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11 [18:13]

▲ 정동균(우측 4번째) 양평군수 故 정인이 묘소 참배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11일 영아 학대 사망 사건으로 숨진 故 정인 양의 묘소를 찾았다.

 

정인 양은 지난해 10월 16일 경기 양평군 서종면의 어린이 전문 화초장지인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 안치됐으며, 이날 정 군수는 묘원을 찾아 안타깝게 16개월 만에 생을 마감한 작은 생명을 추모했다.

 

장지에는 이미 수십 개의 꽃과 동화책, 장난감, 간식 등이 놓여 있었으며, 정 군수는 묘소 앞에서 한참을 묵념하며 정인 양의 명복을 빌었다.

 

안데르센 공원묘원을 관리하는 송길원 목사는 "정인 양 장지에 전국 각지에서 지금까지도 추모 물결에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또 다른 아동학대 피해자가 없는 세상이 오도록 대책을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너무나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정인양의 묘소가 양평에 위치한 사실을 알고 시간을 내서 찾아왔다”며, "다시는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아동학대 관련 입법 등이 신속하게 추진되길 바라며, 우리 양평군도 아이들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ong Dong-gyun, head of Yangpyeong-gun, visited the late Jeong In-i tomb
Jung In, I'm sorry, and I love you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head of Yangpyeong-gun visited the tomb of the late Jeong In-yang, who died in the case of an infant abuse death on the 11th.

 

On October 16, last year, Jung In-yang was enshrined in the'High Family Andersen Park Cemetery', a children's specialty flower garden in Seojong-myeon, Yangpyeong-gun, Gyeonggi-do.

 

Dozens of flowers, children's books, toys, snacks, etc. were already placed on the jangji, and Gunsu Jeong meditated for a long time in front of the mausoleum and prayed for Jung In-yang's blessing.

 

Pastor Song Gil-won, who manages Andersen Park Cemetery, said, "It continues to be a wave of memorial services in various parts of the country until now in Yang Chang-ji Jeong." With this incident, it is urgent to come up with a countermeasure for a world without another child abuse victim. "He said.

 

Yangpyeong county head Chung Dong-gyun said, “I learned that Jeong In-yang's grave, which died so sadly, is located in Yangpyeong, and took time to come to it.” We, Yangpyeong-gun, will do our best to create a safe city for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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