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정동균 양평군수, 신축년(辛丑年) 네트워킹 양평 본격 시동 걸어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해 안민석, 양기대, 김두관, 최종윤, 양경숙 의원을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를 비롯한 각종 지역현안 협력 요청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2 [17:59]

정동균 양평군수, 신축년(辛丑年) 네트워킹 양평 본격 시동 걸어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해 안민석, 양기대, 김두관, 최종윤, 양경숙 의원을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를 비롯한 각종 지역현안 협력 요청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12 [17:59]

▲ 정동균(우측 가운데) 양평군수, 김태년(좌측) 원내대표  방문 양평현안 협력 요청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정동균(좌측) 양평군수 ,안민석(가운데) 의원  방문 양평현안 협력 요청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정동균(가운데) 양평군수, 양기대(좌측) 의원 방문 양평현안 협력 요청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정동균(우측) 양평군수, 김두관(정면) 의원 방문 양평현안 협조 요청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정동균(좌측 2번째) 양평군수, 양경숙(우측 첫번째) 의원 방문 양평현안 협조 요청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해 안민석, 양기대, 김두관, 최종윤, 양경숙 의원 등 6명의 국회의원을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를 비롯한 양평의 각종 지역현안사항에 대한 협력을 요청하며 21년 네트워킹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이날 방문에서 정 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에 대한 양평군민의 간절한 염원을 전달하고, 현재 진행중인 예비타당성조사용역의 조속한 추진과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용역이 진행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 정동균(좌측 2번째) 양평군수  최종윤(가운데) 의원 방문 양평현안 협조 요청 방문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특히, 최종윤 하남시 의원과는 지하철 5호선의 하남 검단산 역에서 중앙선 팔당역까지 연장 협의 이야기가 나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으며, 그 외에도 양평에서 추진 중인 토종종자사업, 용문산사격장 폐쇄 등 각종 현안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은 우리 양평군민의 간절하고도 오래된 염원이다”며, “현재 진행중에 있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평가돼 빠른 시일 내에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또한, “양평군은 재정자립도가 낮은만큼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으면 정상적인 사업추진이 어려운 현실”이라며, “균형발전의 차원에서 낙후된 우리군이 발전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길이 26.8km, 사업비 1조 4709억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으로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상습 교통정체구역인 군도 6호선, 국지도 88호선, 국도 43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돼 도로 이용자 편익증진과 더불어 서울에서 양평까지 도로 이동시간이 15분대로 가능해져 지역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으로 예비타당성 최종 결과는 오는 2월 중 종합평가를 통해 발표 될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 Dong-gyun, head of Yangpyeong county, initiates full-scale start-up of networking for the new year
 In addition, meeting with Democratic Party Representative Kim Tae-nyeon, as well as Representatives Ahn Min-seok, Yang Ki-dae, Kim Doo-gwan, Choi Jong-yoon, and Yang Gyeong-sook, requesting cooperation on various regional issues including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Passing Yeta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Yangpyeong county leader Jeong Dong-gyun met with Park Tae-nyeon Kim, the Democratic Party representative on the 12th, and 6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including Ahn Min-seok, Yang Ki-dae, Kim Do-gwan, Choi Jong-yoon, and Yang Gyeong-sook, and various areas of Yangpyeong, including the passing of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By asking for cooperation on pending issues, the network began in earnest for 21 years.

 

On this day's visit, Gunsu Jeong conveyed the desperate wishes of the people of Yangpyeong for the construction of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and requested that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service currently underway be promoted promptly and the service could proceed in a manner favorable to Yangpyeong-gun.

 

In particular, Choi Jong-yoon, a member of the Hanam city council, talked about extending discussions from Hanam Geomdansan Station on Subway Line 5 to Paldang Station on the Jungang Line, and decided to actively cooperate. Asked for cooperation.

 

Yangpyeong county head Chung Dong-gyun said, "The construction of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is the long and longest wish of our residents." Suggested.

 

In addition, “Yangpyeong-gun has a low degree of financial independence, so it is a reality that it is difficult to promote normal business without active cooperation from lawmakers.” said.

 

Meanwhile,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is a large-scale national project with a length of 26.8km and a project cost of 1.47 trillion won. When the highway is opened, the traffic volume of Gundo Line 6, National Route 88, and National Route 43, which are habitual traffic congestion zones, is distributed. In addition to improving the benefits, the road travel time from Seoul to Yangpyeong will be possible in 15 minutes, which will greatly contribute to the influx of local population and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economy. The final results of preliminary feasibility will be announced through a comprehensive evaluation in February.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라붐 해인, 고혹적인 이미지·자태 과시..이래도 안 빠져?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