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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2021년에는 어린이 교통사고가 없는 안전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4 [18:14]

조광한 남양주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2021년에는 어린이 교통사고가 없는 안전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14 [18:14]

▲ 조광한 남양주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지난 13일 어린이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를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방식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에 이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조 시장은 “이번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시는 그간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67개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 구역 내 노란 신호등, 횡단보도 음성 안내 대기 장치, 옐로카펫 등을 꾸준히 설치해왔다.”라고 그간의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어린이 보호 구역 내 약 70개의 무인 단속 카메라를 추가 설치하고, 어린이 보행 통행이 많은 지역에 약 10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바닥 신호등을 설치하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가 없는 안전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조 시장은 “시민 여러분도 어린이 안전을 위해 안전속도 지키기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시작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당부했다.

 

한편, 조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정순균 강남구청장, 장덕천 부천시장, 허성무 창원시장을 지목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participates in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campaign
“In 2021, we will strive to create a safe Namyangju city free from child traffic accidents”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Mayor Jo Kwang-han participated in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campaign on the 13th to settle a top priority culture for child protection.


This campaign, launched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in December last year, is a method of spreading the traffic safety slogan for children selected through a public idea contest (1 stop! Page 2, over 3 seconds! 4 high school prevention!) in the form of a relay challenge.

 

Mayor Cho, who participated in the campaign following the largest mayor of Anyang, said, “I am delighted to be able to participate in this relay challenge. Our city has been installing yellow traffic lights in 67 elementary school child protection zones, voice guidance waiting devices for pedestrian crossings, and yellow carpets to ensure safe pedestrian safety for children.”

 

“This year, about 70 unmanned surveillance cameras were installed in the child protection zone, and about 1 billion dollars was invested in areas where there is a lot of pedestrian traffic. I will try harder.”

 

In particular, Mayor Cho added, “I hope that citizens will also begin small activities in their daily lives, such as keeping a safe speed for the safety of children.” He also requested active participation from citizens.

 

Meanwhile, Mayor Cho selected Gangnam-gu Mayor Jeong Soon-gyun, Bucheon Mayor Jang Deok-cheon, and Changwon Mayor Heo Seong-moo as participants in the next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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