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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군민 의견 전달 위해 코레일 본사 방문

열차 감축 운행에 따른 불편사항 대책 건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7:50]

정동균 양평군수, 군민 의견 전달 위해 코레일 본사 방문

열차 감축 운행에 따른 불편사항 대책 건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15 [17:50]

▲ 정동균(좌측 첫번째) 양평군수 열차 감축 운행에 따른 불편 건의 위해 한국철도공사 본사 방문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15일 대전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 본사를 방문해 이달 5일부터 변경 운행되고 있는 양평군 열차 감축에 대한 우리군민의 의견을 전달했다.

 

올해 1월 5일 코레일 열차 운영시간 조정으로 인해 기존 양평군에서 운행되던 무궁화호가 양평역 기준 10회, 용문역 기준 3회 감축됐다. 상향(청량리 방향) 첫차와 하향(양평역 방향) 막차의 운행시간 또한 변경되면서 서울 출퇴근 직장인과 정기 이용객의 불편이 급증했다.

 

양동역의 경우 우리군 동부권역 주민들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역사로 전동열차, KTX등이 미운행되는 철도 소외지역이다. 그나마 운행되던 무궁화호 운영 단축으로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하행 막차의 도착시간이 기존보다 1시간 51분 단축(00:12→22:21)되어 양평군 동부권역 주민이 느끼는 피해 체감도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정 군수는 코레일을 방문해 감축된 무궁화호 열차의 복원과 전동열차 연장운행, KTX 추가정차 등을 건의했다. 또한 양평군민의 불편사항과 피해 정도를 적극 피력하는 등 군민과 함께하는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감퇴되고 무엇보다 군민의 철도이용권이 제한되는 현 열차 감축운행은 우리 군에는 큰 피해일 수밖에 없다”며 “지속적인 의견전달과 협의를 통해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 전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county head Chung Dong-gyun visits KORAIL headquarters to convey opinions of the military
Suggestion for countermeasures against inconvenience caused by train reduction operation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Yangpyeong County head Jeong Dong-gyun visited the headquarters of the Korea Railroad Corporation (KORAIL) located in Daejeon on the 15th and delivered the opinions of Korean soldiers on the reduction of trains in Yangpyeong-gun, which have been changed and operated since the 5th of this month.


On January 5 this year, due to the adjustment of the KORAIL train operating hours, the Mugunghwa Lake, which was previously operated in Yangpyeong-gun, was reduced 10 times at Yangpyeong Station and 3 times at Yongmun Station. As the operating hours of the first train up (toward Cheongnyangni) and the last train down (toward Yangpyeong Station) also changed, the inconvenience of office workers and regular users commuting to Seoul increased sharply.

 

Yangdong Station is a representative station used by residents of the eastern region of Korea, and is an underserved railway area where electric trains and KTX are not operated. Due to the shortened operation of the Mugunghwa ferry, the arrival time of the last train departing from Cheongnyangni was shortened by 1 hour and 51 minutes (00:12 → 22:21) compared to the previous one, and the damage felt by residents of the eastern region of Yangpyeong-gun is greatly expressed.


Gunsu Jeong visited KORAIL and suggested the restoration of the reduced Mugunghwa train, extended operation of electric trains, and additional stops of KTX. In addition, he continued his progress with the civilians by actively expressing the inconvenience and damage of the people of Yangpyeong-gun.

 

Chung Dong-gyun, head of Yangpyeong County, said, “The current train reduction operation, which has reduced access to the metropolitan area and, above all, restricts the right to use railroads of military citizens, is inevitably a major damage to our military.” “So that damage can be minimized through continuous communication of opinions and consultations. I will do my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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