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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새마을회로부터 시정발전 성과에 대한 감사패 받아

새마을회, 왕숙신도시 유치와 9호선 등 교통·공간·환경의 비약적 성과 이뤄낸 조 시장에 감사패 전달 ...대한민국 NO.1 도시 남양주 飛上 !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8:07]

조광한 남양주시장, 새마을회로부터 시정발전 성과에 대한 감사패 받아

새마을회, 왕숙신도시 유치와 9호선 등 교통·공간·환경의 비약적 성과 이뤄낸 조 시장에 감사패 전달 ...대한민국 NO.1 도시 남양주 飛上 !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15 [18:07]

▲ 조광한(좌측) 남양주시장 남양주시 새마을회 이덕우 지회장으로부터 감사패 전달받고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이 15일 집무실에서 남양주시 새마을회(지회장 이덕우) 단체장들을 만나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해 이덕우 남양주시 새마을회장 및 새마을회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단체장들은 왕숙신도시 유치, 지하철 9호선 연장, 쓰레기 20% 줄이기 등 시정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 조광한(좌측 5번째) 남양주시장 새마을회 이덕우(우측 4번째) 지회장으로부터 감사패 전달후 새마을회 단체장들과 축하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간담회에 앞서 이덕우 남양주시 새마을회장은 조광한 시장이 남양주시 발전에 기여한 공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감사패에는 뚝심 있는 행정으로 교통·공간·환경의 비약적 성과를 이루어 낸 조광한 시장의 노고를 빗대어 ‘비상’이라는 글자가 새겨졌다.

 

이에 조 시장은 “시장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에 이렇게 감사패까지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라며 “대한민국 NO.1 도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 새마을회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소외계층 밑반찬 봉사사업, 지역 정화사업 및 새마을대청소 등 각종 관내 행사와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화합과 소통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Gwang-han receives plaque of appreciation from Saemaul Association for the achievement of municipal development
A plaque of appreciation was delivered to Mayor Cho, who achieved remarkable achievements in transportation, space, and environment such as the attraction of Saemaul Association and Wangsuk New Town and Line 9...Korea's No.1 city Namyangju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Mayor of Namyangju Jo Kwang-han met with the heads of the Saemaul Association of Namyangju (Chairman Lee Deok-woo) in the office on the 15th to discuss major current issues.

 

The meeting was held with Mayor Jo Gwang-han, Namyangju Saemaeul President Lee Deok-woo, and Saemaeul Association heads in attendance, and the group heads exchanged various opinions on current issues such as attracting Wangsuk New Town, extending subway line 9, and reducing garbage by 20%.

 

Prior to the meeting, President Lee Deok-woo, Namyangju Saemaeul Chairman, delivered a plaque of appreciation by Mayor Jo Kwang-han for his contribution to the development of Namyangju City. The word'emergency' was engraved in the light of hard work.

 

In response, Mayor Cho said, "I am very grateful for giving me a plaque of appreciation for what I should do as mayor. I will try harder to make Namyangju, Korea's NO.

 

On the other hand, the Saemaul Association of Namyangju City continues to participate in various in-house events and volunteer activities such as making kimchi of love, side dish service for the underprivileged, local cleanup and Saemauldae cleaning, and actively contributes to harmony and communication in local comm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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