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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국토부 공모사업 선정

ONE-STOP 주거복지, 당신과 함께 있어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8 [10:41]

양평군‘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국토부 공모사업 선정

ONE-STOP 주거복지, 당신과 함께 있어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18 [10:41]

▲ 양평군청 전경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5일 국토부에서 추진하는 ‘21년도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사업 선정에 따라 관내 주거정보가 부족하고 홀로 이주과정의 감당이 어려워 주거 상향을 포기하는 주거 취약계층에게 실태조사부터 주거물색, 계약, 이주지원까지 밀착지원 할 수 있는 “ONE-STOP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해당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비주택 가구 주거지원 강화 관련 대책”의 일환으로,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협업을 통해 이주수요 발굴, 입주신청, 주택물색 등의 이주과정과 조기정착을 현장 밀착 지원하는 취지의 사업이다. 경기도에서 7개의 시·군이 참여하고 있으며, 군 단위 지자체 중에서는 양평이 유일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은 넓은 지역의 농업지역으로 주거취약계층이 전 지역에 분포되어 있고 노령인구가 22%의 초고령 사회로 기본권을 보장을 위해서는 이 사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 주거취약계층 가정방문 등으로 현실적인 지원에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Residential Upward Support Project for the Underprivileg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ONE-STOP residential welfare, stay with you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Yangpyeong-gun (Gunsu Jeong Dong-gyun) announced on the 15th that it was finally selected for the “21 Housing Vulnerable Class Housing Improvement Support Project” promot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ONE-STOP Residential Welfare” that provides close support from the fact-finding, housing search, contract, and relocation support to the vulnerable housing groups who give up their housing upgrade due to lack of housing information in the building according to the project selection. I came to provide a service.

 

This project is part of the “measures related to reinforcement of housing support for non-housing households” announc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Through collaboration between local governments and public institutions, the project closely supports the migration process and early settlement such as discovery of demand for migration, application for moving in, and search for housing. It is a business with the purpose of doing. Seven cities and counties are participating in Gyeonggi-do, and Yangpyeong is the only one among the county-level local governments.

 

"Yangpyeong is an agricultural area of ​​a large area, and it is a super-aged society with 22% of the elderly population," said Yangpyeong-gun headman Jeong Dong-gyun. "This project is indispensable to guarantee basic rights." “We will focus on realistic support through family visits to class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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