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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에 사활 걸어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예결위원장과 소병훈 광주시 의원 만나 예타통과 적극협조 요청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0 [17:13]

정동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에 사활 걸어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예결위원장과 소병훈 광주시 의원 만나 예타통과 적극협조 요청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20 [17:13]

▲ 정동균(좌측 2번째) 양평군수  국회 정성호(우측) 예결위원장 방문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 적극 협조 요청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정동균(우측 두번째) 양평군수 국회 소병훈(좌측) 광주시 의원 방문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 위한 협조 요청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정동균 양평군수가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 통과에 사활을 걸었다.

 

정 군수는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해 안민석, 양기대, 김두관, 최종윤, 양경숙 의원 등 6명의 국회의원을 만난데 이어 20일에는 정성호 예결위원장과 소병훈 광주시 의원을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하며 예타통과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길이 26.8km, 사업비 1조 4709억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으로 지난 19년도 4월 예비타당성 조사용역이 착수돼 오는 2월 중 종합평가를 통해 발표 될 예정이다.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상습 교통정체구역인 군도 6호선, 국지도 88호선, 국도 43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돼 도로 이용자 편익증진과 더불어 서울에서 양평까지 도로 이동시간이 15분대로 가능해져 지역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으로 양평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도로다.

 

이날 방문에서 정 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에 대한 양평군민의 간절한 염원을 전달하고, 양평을 찾는데 가장 불편한 것이 차량정체라는 사실을 고려해 현재 진행중인 예비타당성조사용역이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은 상수원보호 등 각종 규제로 지역경제 발전이 정체돼 도로 확장을 통한 돌파구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며, “현재 진행중에 있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평가돼 양평군민의 간절한 염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ong Dong-gyun, head of Yangpyeong-gun, walks life and death on the Seoul-Yangpyeong highway pass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s Preliminary Committee Chairman Jeong Seong-ho and Gwangju City Council member So Byung-hun met and requested active cooperation to pass the preliminary process.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eong Dong-gyun, head of Yangpyeong County, took his life and death to pass the preliminary feasibility of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Project.

 

On the 12th, Gunsu Chung met with Democratic Party leader Kim Tae-nyeon, as well as six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including Ahn Min-seok, Yang Ki-dae, Kim Do-gwan, Choi Jong-yoon, and Yang Gyeong-sook. He spoke strongly and asked for active cooperation for passing the pre-ta.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is a large-scale national project with a length of 26.8 km and a project cost of 1.47 trillion won.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service was initiated in April of 19, and will be announced through a comprehensive evaluation in February.

 

When the expressway is opened, the traffic volume of Gundo Line 6, Route 88, and Route 43, which are habitual traffic congestion zones, is dispersed, enhancing the convenience of road users and allowing road travel time from Seoul to Yangpyeong in 15 minutes. It is an essential road for the development of Yangpyeong with the prospect of contributing greatly to economic development.

 

During his visit, Gunsu Jeong conveyed the desperate wishes of the people of Yangpyeong for the construction of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and actively cooperated so that the ongoing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service could proceed in a manner favorable to Yangpyeong, taking into account the fact that the most inconvenient thing to visit Yangpyeong is the traffic jam Requested.

 

Yangpyeong county head Chung Dong-gyun said, “In Yangpyeong, regional economic development has been stagnated due to various regulations such as water supply protection, so it is urgent to prepare a breakthrough through road expansion.” Please try to make your wish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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