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양주시, 옥정 임시선별검사소 홍죽산업단지 근린공원으로 이전 운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0 [17:27]

양주시, 옥정 임시선별검사소 홍죽산업단지 근린공원으로 이전 운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20 [17:27]

▲ 옥정 임시선별검사소 홍죽산업단지 근린공원으로 이전 운영 모습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21일부터 옥정호수스포츠센터 앞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홍죽산업단지 근린공원(백석읍 권율로 1253번길 12)으로 이전해 운영한다.

 

이는 산업단지 내 기업체 근로자를 비롯해 양주 서부권역 시민 등에 대한 코로나19의 신속하고 선제적인 검사를 통해 ‘숨은 확진자’를 조기 발견해 지역사회 추가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운영해 온 옥정호수스포츠센터 임시 선별검사소의 경우 1월 20일 현재까지 총 2,500건의 검사를 진행, 1명의 확진자를 확인한 바 있다.

 

오는 2월 5일까지 운영하는 홍죽산단 내 선별검사소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이며, 기업체 근로자를 비롯해 누구나 코로나19 증상 유무나 역학적 연관성과 관계없이 익명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홍죽산업단지 입주 64개 기업, 근로자 1,800여명의 경우는 신속하고 원활한 검사 진행을 위해 업체별 일자를 지정해 순차적으로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육가공업체 관련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홍죽산업단지 인근으로 임시 선별검사소를 이전한 만큼 ‘숨은 확진자’ 발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될 시 반드시 검사를 받아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ju City, Okjeong Temporary Screening and Inspection Office moved to Hongjuk Industrial Complex neighborhood park

 

-Reporter In-Gyu Ha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ju City (Mayor Seongho Lee) will move the'Corona 19 Temporary Screening Office' in front of Okjeong Lake Sports Center to Hongjuk Industrial Complex Neighborhood Park (1253, Gwonyul-ro 1253beon-gil, Baekseok-eup) from the 21st. .

 

This is to prevent the spread of additional infections in the local community by early detection of ‘hidden confirmed cases’ through a rapid and preemptive inspection of Corona 19 on corporate workers in the industrial complex as well as citizens in western Yangju.

 

In the case of the Okjeong Lake Sports Center Temporary Screening Office, which has been operating since December 15 last year, a total of 2,500 tests have been conducted until January 20, and one confirmed person has been confirmed.

 

The screening test center in Hongjuk Industrial Complex, which operates until February 5th, is open from 1:30pm to 5:00pm on weekdays, and anyone, including corporate workers, can undergo an anonymous test regardless of the presence of COVID-19 symptoms or epidemiological associations. .

 

In the case of 64 companies and 1,800 workers in Hongjuk Industrial Complex, the inspection will be conducted sequentially by designating a date for each company to ensure a quick and smooth inspection.

 

A city official said, “As confirmed cases related to meat processing companies in the building continue to occur, we will do our best to discover'hidden confirmed persons' as we moved the temporary screening test center near Hongjuk Industrial Complex.” "Please be sure to undergo an examination and actively cooperate in blocking the spread of Corona 19."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