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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 한국최고인물대상 수상

지방행정부문, 자랑스러운 한국인에게 수여하는 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3 [11:19]

안병용 의정부시장, 한국최고인물대상 수상

지방행정부문, 자랑스러운 한국인에게 수여하는 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23 [11:19]

▲ 안병용(우측) 의정부시장 한국최고인물대상 수상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안병용 의정부시장은 1월 21일 2020 한국최고인물대상(지방행정부문)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최고인물대상조직위원회(위원장 최충웅)가 주최하고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와 한국정치평론가협회가 공동주관해 우리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일하면서 탁월한 업적을 이루어 정의롭고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는 데 기여한 자랑스러운 한국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기초지방자치단체로는 전국 최대 규모인 국비 376억 원을 확보해 9천300개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했으며, 2022년 8월 준공할 예정인 미군부대인 캠프 스탠리 주변 산곡동 일원 65만㎡(약 20만평) 규모의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해 4만 명의 일자리 창출과 1초 7천억 원의 기업투자를 통해 의정부 100년 먹거리 완성의 핵심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또한, 의정부를 시민과 함께 더 푸르게, 더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2019년 7월부터 2021년까지 185개 사업, 총 390억 원 예산을 투입해 The Green&Beauty City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 위기가 매우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공공일자리 제공과 기업투자 유치를 통한 복합문화융합단지 조성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해 의정부 100년 먹거리 완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수상을 계기로 46만 의정부시민 여러분의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won the Korea Best Figure Award
Awards awarded to proud Koreans from local administrations

 

-Reporter In-Gyu Ha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Mayor Ahn Byung-yong, Mayor of Uijeongbu, was awarded the 2020 Korea Best Person Award (Local Administration Office) on January 21st.


This award was hosted by the Organizing Committee for the Best People in Korea (Chairman Choong-woong Choi) and co-hosted by the Korea Newspaper Broadcasting Federation and the Korea Political Critics Association, a proud Korean who contributed to the realization of a just and happy society by working silently in various fields of our society. It is an award awarded to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provided 9,300 public jobs by securing 37.6 billion won in national expenditure, the nation's largest basic local government to overcome the Corona 19 economic crisis, and around Camp Stanley, a US military unit scheduled to be completed in August 2022. It is expected to become a core business for the completion of Uijeongbu 100 years of food through the creation of jobs for 40,000 people and investment of 700 billion won per second by promoting the urban development project of the Uijeongbu Cultural Convergence Complex with a scale of 650,000 square meters (approximately 200,000 pyeong) around Sangok-dong. Is becoming.

 

In addition, in order to make Uijeongbu greener and more beautiful with citizens, 185 projects from July 2019 to 2021, with a total budget of 39 billion won, are being pushed forward with The Green&Beauty City project.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said, “In a situation where the regional economic crisis is getting very serious due to Corona 19, we are making efforts to complete Uijeongbu 100-year food by promoting the urban development project to create a complex cultural fusion complex by providing public jobs and attracting corporate investment.” “We plan to actively promote various policies for the happy life of the 460,000 Uijeongbu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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