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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립미술관, 서양미술사 600년,‘빛의 명화전’ 관람 재개

1월 19일부터, 다빈치에서 마티스까지... 세계적인 명화작품들이 미디어아트 세계 속으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5 [10:43]

양평군립미술관, 서양미술사 600년,‘빛의 명화전’ 관람 재개

1월 19일부터, 다빈치에서 마티스까지... 세계적인 명화작품들이 미디어아트 세계 속으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25 [10:43]

▲ 빛의명화전 포스터 (사진제공=양평군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립미술관(관장 배동환)에서는 개관 9주년 기념 세계미술사의 빛나는 명화들을 첨단과학과 융합한 ‘빛의 명화전’을 수도권 거리두기 조정으로 지난 19일부터 재 개관해 누리집 사전예약을 통한 관람예약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전시는 르네상스시대(14~16세기) 3대 거장들의 작품과 바로크시대(17~18세기) 유동적이고 강렬한 남성적인 감각이 강조된 역동적이고 드라마틱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그리고 장엄한 고전양식의 부활인 신고전주의(Neo-Classicism)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포함, 이상과 현실도피 사이를 오간 낭만주의(Romanticism) 시대의 작품까지 마치 다큐멘터리를 연상케 하는 극적 상황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 빛의명화전 전시장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또한, 시대를 기록한 사실주의 작품에 이어 인상주의시대와 후기 인상주의시대(19세기 후반~20C 초) 색채이론의 과학적 추구는 표현주의(Expressionism), 상징주의(symbolism), 야수주의(Fauvism) 등을 낳았으며, 이들 표현양식들이 오늘날의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영향을 줬는지 감상할 수 있다.

 

일반대중이 쉽게 이해하도록 시대별로 공간을 설정하고, 공간을 따라 이동하며 서양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작품을 구성했다.

 

이형옥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실장은 ”양평에서도 세계 유명작가들의 작품을 첨단 IT기술과 미술의 만남을 통해 볼 수 있는 교육적 계기를 만들어 가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양평문화발전과 글로컬 문화를 리드하는 국내 유일의 군립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County Museum of Art, 600 years of Western art history, resumed viewing of the “Masterpieces of Light”
From January 19th, from Da Vinci to Matisse... world-class masterpieces into the world of media art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Yangpyeong County Museum of Art (Director Donghwan Bae) reopened the 9th anniversary of its opening from the 19th, as a fusion of brilliant masterpieces from world art history with cutting-edge science. It is revealed that it is receiving reservations for viewing through advance reservations at the website.

 

This exhibition showcases works by three masters of the Renaissance period (14th to 16th centuries) and dynamic and dramatic works emphasizing the fluid and intense masculine sense of the Baroque period (17th to 18th centuries). In addition, you can encounter works in dramatic situations reminiscent of documentaries, including works representing Neo-Classicism, the resurrection of the magnificent classical style, and works in the era of Romanticism, between ideals and escapes.

 

In addition, the scientific pursuit of color theory in the Impressionist and Post-Impressionist periods (late 19th to early 20C) following the realist works that documented the times gave rise to Expressionism, Symbolism, and Fauvism. You can appreciate how expression styles have influenced today's contemporary art.

 

Spaces are set for each period so that the general public can easily understand them, and the works are organized so that the flow of Western art can be recognized at a glance by moving along the space.

 

Lee Hyung-ok, head of the curator at Yangpyeong County Museum of Art, said, “We wanted to create an educational opportunity to see the works of world-famous artists in Yangpyeong through the encounter of cutting-edge IT technology and art.” “A domestic that continues to lead Yangpyeong cultural development and glocal culture in the future. He said, “I will try to establish itself as the only military art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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