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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야근없는 문화 안착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5 [11:39]

동두천시, 야근없는 문화 안착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25 [11:39]

▲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제공=동두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동두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동두천시에 수요일 정시퇴근 문화가 안착됐다. 시는 지난 2018년 4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Wednesday 왠지 좋은 날!」로 정해 공무원들이 오후 6시 정시에 퇴근하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Wednesday 왠지 좋은 날!」은 공무원의 잦은 야근을 막아, 일과 삶이 조화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하루만큼은 격무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자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간부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여 전 직원이 협력한 결과, 수요일에는 야근없는 문화가 확산되고, 안착됐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야근없는 문화가 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업무성과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며, 「Wednesday 왠지 좋은 날!」을 지속적인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ongducheon City, a culture without overtime work

 

-Reporter In-Gyu Ha
(Dongducheon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The culture of leaving work on Wednesday has settled in Dongducheon City. Since April 2018, the city has set every Wednesday as ``Wednesday Somehow a Good Day!'', and has continuously promoted government officials to leave work on time at 6:00 PM.

 

"Wednesday Somehow Good Day!" is to prevent frequent overtime work by public officials and create a harmonious public office culture, and it is operated with the intent of spending time with the family, free from heavy work. As a result of the cooperation of all employees by taking the initiative from the executive officials, a culture without overtime work spread and settled on Wednesday.

 

Dongducheon Mayor Choi Yong-deok said, “The culture without overtime can not only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employees, but also have a good effect on work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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