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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의회 은승희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 기념... 의회의 독립성·전문성 강화 기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6 [13:42]

중랑구의회 은승희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 기념... 의회의 독립성·전문성 강화 기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26 [13:42]

▲ 중랑구의회 은승희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의회)©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서울시 중랑구의회 은승희 의장이 지난 25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및 자치경찰제 도입 법안의 국회 통과를 기념하여 지난해 12월 시작한 것으로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담은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자치분권 2.0시대’란 중앙과 지방자치단체 중심이던 그동안의 자치분권을 1.0시대라 한다면 주민 중심의 새로운 자치분권시대가 개막했음을 의미한다.

 

박경희 서대문구의회 의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은승희 의장은 ‘구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중랑구의회가 함께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든 사진을 중랑구의회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로 김일영 성북구의회 의장을 지명하였다.

 

은승희 의장은“32년 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을 통해 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이 강화되고 주민 참여의 길이 훨씬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구민이 주인이 되는 참된 주민주권과 자치분권의 실현을 위해 중랑구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airman Eun Seung-hee, Jungnang-gu, participates in the ‘Expectation of Autonomy and Decentralization Challenge’
Commemorating the passage of the National Assembly for the entire amendment to the Local Autonomy Act... Expectations to strengthen the independence and expertise of the assembly

 

-Reporter In-Gyu Ha
(Jungr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Eun Seung-hee, chairman of the Jungnang-gu Council of Seoul, participated in the “Challenge in anticipation of decentralization” on the 25th.

 

The'Decentralization of Autonomy Challenge' started in December of last year to commemorate the passage of the National Assembly of the National Assembly of the Presidential Committee on Amendment to the Local Autonomy Act and the Introduction of the Autonomous Police System, and a photo containing free opinions on the '2.0 Era of Autonomy' is posted on SNS. And the next participant is designated. “The 2.0 era of decentralization of autonomy” means that a new era of decentralization centered on residents has begun if the decentralization of autonomy, which had been centered on the central and local governments, was the 1.0 era.

 

Chairman Eun Seung-hee, who participated in this campaign under the designation of Park Kyung-hee, Chairman of Seodaemun-gu Council, posted a picture with the message'The decentralization of self-government in which the residents are the owners, and the Jungnang-gu Council is with you', and the next participant, Kim Il-young, Chairman of the Sungbuk-gu Council Was named.

 

Chairman Eun Seung-hee said, “Through the revised Local Autonomy Act in 32 years, it is expected that the independence and professionalism of the assembly will be strengthened and the path for residents to participate will be much wider.” For this, the Jungnang-gu Council will take the l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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