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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코레일 본사 항의 방문해 군민의 목소리 강력하게 전달

군민불편 해결하고 감축운행 복원을 위한 의회 발걸음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6 [14:19]

양평군의회, 코레일 본사 항의 방문해 군민의 목소리 강력하게 전달

군민불편 해결하고 감축운행 복원을 위한 의회 발걸음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26 [14:19]

▲ 양평군의회 전진선(가운데) 의장,송요찬(좌측 첫번째) 부의장, 이혜원(좌측 2번째) 의원 코레일 본사 항의 방문 건의서 전달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송요찬 부의장,이혜원 의원 코레일 담당부서와 간담회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는 25일 대전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 본사를 항의 방문해 ‘무궁화호 열차 복원’, ‘용문역, 양동역 KTX 신규 정차’ 등양평군 열차 감축운행에 따른 군민 불편사항과 철도 교통여건 개선에 대한 군민의 목소리를 강력하게 전달했다.

 

이날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을 비롯한 송요찬 부의장, 이혜원 의원은 감축된 무궁화호열차의 복원과 전동열차 연장운행, 용문역, 양동역 KTX 신규 정차 등을 건의했으며, 더불어 출·퇴근 시간대 KTX, 무궁화호 기본요금 및 정기권 요금 조정 등 군민들의 철도이용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지난 5일 코레일 열차 운영시간 조정으로 인해 기존 양평군에서 운행하던 무궁화호가 양평역 기준 10회, 용문역 기준 3회 감축됐다. 이로 인해 청량리 방향 상행 첫차와 양평역 방향 하행 막차의 운행시간 또한 변경되면서 서울 출·퇴근 직장인과 정기 이용객의 불편이 급증했다.

 

또한 군 동부권역 주민들이 이용하는 대표적 역사인 양동역은 그 동안 전동열차, KTX 등이 미 운행된 철도 소외지로서, 그나마 운행하던 무궁화호 운영 단축으로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하행 막차의 도착시각이 기존 오전 0시 12분 보다 1시간 51분 단축된 오후 10시 21분으로 결정돼 양평군 동부권역 주민이 느끼는 불편함과 피해 체감도가 더욱 크게 나타나고 있다.

 

전진선 의장은 “군민의 철도이용권을 제한시키는 현 열차 감축 운행은 군민들에게 피부로 와 닿는 큰 고통일 수밖에 없다”며 “이번 방문은 군민들의 염원을 대변하는 것으로서 군민의 의견이 반영될 때까지 코레일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군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수도권 교통 접근성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County Assembly visits KORAIL headquarters for protest and delivers the voices of the military
Legislative steps to resolve civil complaints and restore reduced operation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eon Jin-seon) visited the headquarters of the Korea Railroad Corporation in Daejeon on the 25th and visited the headquarters of the Korea Railroad Corporation in protest, and operated train reductions in Yangpyeong-gun, such as'Restoration of the Mugunghwa Train' and'New KTX stops at Yongmun Station and Yangdong Station'. It strongly conveyed the voices of the military and civilians on the improvement of railroad traffic conditions and inconveniences caused by the military.

 

On this day, Vice Chairman Jeon Jin-seon of the Yangpyeong County Council, Vice Chairman Song Yo-chan, and Rep. Lee Hye-won suggested the restoration of the reduced Mugunghwa train, extended operation of the electric train, and new stops of KTX at Yongmun and Yangdong stations. It requested that the conditions for military citizens to use railroads can be improved, such as adjustment of commuter pass fares.

 

Due to the adjustment of the KORAIL train operating hours on the 5th, the existing Mugunghwa, which was operated in Yangpyeong-gun, was reduced 10 times from Yangpyeong Station and three times from Yongmun Station. As a result, the operating hours of the first train going up to Cheongnyangni and the last train going down to Yangpyeong Station also changed, and the inconvenience of office workers and regular users commuting to Seoul increased sharply.


In addition, Yangdong Station, a representative station used by residents of the eastern region of the county, is an outlying area for railways where electric trains and KTX have not been operated. It was decided at 10:21 pm, which was shortened by 1 hour and 51 minutes from 12 pm, and the discomfort and damage felt by the residents of the eastern region of Yangpyeong-gun are even greater.

 

Chairman Jeon Jin-seon said, “The current train reduction operation, which limits the right to use the railroad of the military, is bound to be a great pain to the military people. This visit represents the wishes of the military people, until the opinions of the military people are reflected. Through continuous consultations with KORAIL, we will do our best to minimize damage to the military and improve traffic accessibility in the metropolitan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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