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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원,제301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건립 조속히 추진돼야”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7 [11:24]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원,제301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건립 조속히 추진돼야”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27 [11:24]

▲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원 (사진제공=동두천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동두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은 26일 제301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건립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동 행정복지센터는 단지 행정서비스가 이루어지는 장소 그 이상”이라고 강조하며, 동 행정복지센터는 각종 산하단체의 회의,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사랑방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행복과 편의를 위해서 중장기적으로는 관내 모든 동의 행정복지센터를 쾌적한 공간으로 단장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중에서도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의 신청사 건립이 가장 시급하다고 꼽은 김 의원은 모든 동 청사 중 송내동만이 다른 건물에 세 들어 운영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현재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이언스타워 2개 층, 8개 호실을 임대해서 사용하고 있다.

 

김 의원은 송내동 청사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강당·회의실·강의실 등 필수 공간의 부족”, “전용 주차장 부재”, “2층에 위치한 사무실로 인한 어르신과 장애인들의 불편”을 꼽았다. 이어 우리 시 인구의 4분의 1이 살고 있는 중심지라는 위상에 비해 송내동 청사가 너무나 열악하다며 신청사 건립이라는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김 의원은 “현재 신청사 건립 후보지로 꼽히는 송내주공 5단지 인근에 행정복지센터가 들어선다면, 상대적으로 침체되어 있는 송내주공 3·4·5단지 일대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2007년 송내동 신설 이후 14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안타까운 상황을 하루라도 빨리 끝내는 것은, 시장님의 결단에 달려있다.”며 조속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설계용역 착수를 당부하고 발언을 마쳤다.아래는 5분 자유발언 전문이다.

 

5분 자유발언 전문

 

존경하는 동두천시민 여러분!

 

정문영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최용덕 시장님과 600여 공직자 여러분!

 

또한 정론직필로써 시민 알 권리를 위해 애쓰시는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가 선거구 김승호 의원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참 힘들었던 2020년을 등 뒤로 하고,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던 시민 여러분! 올해는 반드시 코로나를 물리치고 다시 일상의 평온한 행복을 되찾게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바라시는 모든 것들이 성취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 차단 방역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시는 최용덕 시장님과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고에 다시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 고생의 땀방울이 코로나 종식이라는 값진 열매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의 위기를 잘 이겨낸다면 동두천은 더욱 발전할 것입니다.

 

지방자치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행정의 창구가 바로 동 행정복지센터입니다. 주민들이 가장 먼저, 제일 많이 찾는 동 행정복지센터는 우리 시 행정의 시작이자 끝으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막중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 행정복지센터는 단지 행정서비스가 이루어지는 장소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제 증명 서류 발급과 복지서비스를 신청하는 공간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로 인해 잠시 멈춘 상태이기는 하지만, 원래 동 행정복지센터는 각종 산하단체의 회의가 열리고, 다채로운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등, 지역 사랑방 역할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동 행정복지센터는 시민 행복이 싹트는 요람과도 같습니다. 당연히 요람은 넓고 깨끗하고 아늑해야 합니다. 다행히 생연2동과 소요동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청사를 훌륭하게 신축하여 해당 지역 주민들이 크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향후 중장기적으로는 관내 모든 동의 행정복지센터를 쾌적한 시민 소통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본 의원은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건립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관내 8개 동 중에서 유일하게 송내동만이 다른 건물에 세 들어 살고 있습니다. 신청사를 건립해야 할 필요성이 가장 높은 곳이 송내동입니다. 사이언스타워 두 개 층, 8개 호실을 임대해서 사용하고 있지만 강당과 회의실, 강의실 등의 필수 공간도 터무니없이 부족하고 전용 주차장도 없습니다. 주민들은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을 때마다 건물 관리실과 주차문제로 실랑이를 벌이고 있습니다. 사무실이 2층에 있기 때문에 어르신들과 장애인 분들의 접근성에서도 문제가 큽니다.

 

송내동은 우리 시의 관문이자 신시가지의 중심으로서 관내 인구의 4분의 1이 넘는 2만5천여 명이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행복주택단지가 완공되면 송내동 인구는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동두천 상업과 교육, 주거 중심지인 송내동이 갖는 위상과 의미에 비해 행정복지센터 청사 상황은 지금 너무도 열악합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건립은 또 다른 긍정적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신청사 건립 부지로 꼽히는 송내주공 5단지 인근에 새로이 행정복지센터가 들어서게 되면 같은 신시가지이면서도 교통이 불편하고 상권이 침체되어 있는 송내주공 3·4·5단지 일대가 활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최용덕 시장님!

 

2007년 송내동 신설 이후 14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안타까운 상황을 하루라도 빨리 끝내는 것은, 시장님의 결단에 달려 있습니다.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은 다만 건물 하나 새로 올리는 그 이상으로, 송내동과 우리 시 행정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검토될 수 있도록,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해 주십시오. 최용덕 시장님의 가장 큰 장점인 과감하고 빠른 결단력을 이번에도 발휘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신 최용덕 시장님의 동두천 발전을 위한 열정과 노력에 큰 박수를 드립니다. 아울러 코로나와의 힘겨운 싸움 속에서도 늘 시민행복을 위해 노력하시는 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마음 깊은 경의를 표하며, 오늘 본 의원의 발언이 시정에 신속 반영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이만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1년 1월 26일 동두천시의회 김 승 호 의원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ongducheon City Council Rep. Kim Seung-ho, 5 minutes free speech at the 301st extraordinary meeting
“Songnae-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must be established as soon as possible”

 

-Reporter In-Gyu Ha
(Dongducheon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Dongducheon City Council Rep. Kim Seung-ho (the power of the people, temporary election) urged the establishment of an applicant company for Songnae-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through a 5-minute free speech at the 1st plenary session of the 301st Dongducheon City Council on the 26th.

 

Rep. Kim emphasized that “the 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s more than just a place where administrative services are provided,” and said that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s in charge of the role of a local sarangbang, such as meetings of various affiliated organizations and running resident autonomy programs. He then raised his voice, saying, “For the sake of citizen happiness and convenience, in the mid- to long-term, all administrative and welfare centers in the city should be renovated into a comfortable space.”

 

Among the 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s in the jurisdiction, Rep. Kim, who said that the construction of an applicant for “Songnae-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s the most urgent, pointed out that only Songnae-dong is rented and operated in another building among all dong government buildings. According to Congressman Kim, the Songnae-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urrently rents two floors and eight rooms of the Science Tower.

 

Rep. Kim cited “lack of essential spaces such as auditoriums, meeting rooms, and lecture halls” as the biggest problems of the Songnae-dong office building, “no exclusive parking lot”, and “discomfort for the elderly and the disabled due to the office located on the second floor”. He then suggested that the Songnae-dong government office is too poor compared to its status as the center where one-quarter of the city's population lives.

 

In addition, Congressman Kim argued, "If a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s built near Songnaejugong Complex 5, which is considered a candidate site for the construction of the applicant, it will revitalize the area of ​​Songnaejugong 3, 4, 5, which is relatively stagnant."

 

Lastly, Congressman Kim said, "It is up to the mayor's decision to end this unfortunate situation, which has continued for 14 years since the establishment of Songnae-dong in 2007, as soon as possible." Below is the full five-minute free speech.

 

5-minute free speech full text

 

Dear Dongducheon citizens!

 

Dear Chairman Moon-young Jeong and fellow lawmakers!

 

Mayor Choi Yong-deok and 600 public officials!

 

Also, dear journalists who are striving for the right to know citizens as a straightforward man!

 

Hello. The power of the people is congressman Kim Seung-ho.

 

We have left our back in 2020, which was very difficult due to COVID-19, and we have reached the new year of 2021. Citizens who have had a lot of hardships! We sincerely hope that this year will surely defeat Corona and regain the peaceful happiness of our daily lives. Citizens! We wish you a Happy New Year and all your wishes will be fulfilled. In addition, we are deeply grateful again for the hard work of Mayor Choi Yong-deok and executive officers who are working hard to prevent coronavirus. I have no doubt that the sweat of those hardships will be the precious fruit of the end of the corona. If we overcome the current crisis well, Dongducheon will develop further.

 

At the forefront of local autonomy,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s the administrative window that communicates with the residents in the nearest place.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the first and most visited by residents, plays a vital role in various fields as the beginning and end of our city administration.

 

However,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s more than just a place for administrative services. It is not limited to the space where I issue my proof documents and apply for welfare services. Although it was paused for a while due to the coronavirus,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riginally held meetings of various affiliated organizations, and various resident self-government programs were operated.

 

In this sense,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s like a cradle for citizens' happiness. Naturally, the cradle should be spacious, clean and cozy. Fortunately, Saengyeon 2-dong and Soyo-dong have recently successfully built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buildings, and the local residents are greatly satisfied. In the mid to long term in the future, all Dong-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s should be renovated into a pleasant space for citizen communication.

 

Among them, Lee believes that the construction of an applicant company for the Songnae-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s the most urgent. Among the eight buildings in the building, only Songnae-dong is rented in another building. Songnae-dong is the place where the need to establish an applicant company is highest. Two floors of Science Tower and eight rooms are rented for use, but the required spaces such as auditorium, conference room, and lecture hall are absurd and there is no private parking lot. Whenever residents visit the Songnae-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they struggle with parking issues with the building management office. Since the office is on the second floor, the accessibility of the elderly and the disabled is also a big problem.

 

Songnae-dong is the gateway to our city and the center of the new city, and more than a quarter of the population in the city is home to 25,000 people. When the Happy Housing Complex is completed in the future, the population of Songnae-dong will increase further. Compared to the status and meaning of Songnae-dong, which is the center of commerce, education, and housing in Dongducheon, the situation at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building is now very poor.

 

One more thing is that the establishment of an applicant company for the Songnae-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an bring another positive ripple effect. If a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s newly built near Songnaejugong Complex 5, which is considered the site of the construction of the applicant, the entire Songnaejugong 3, 4, and 5 complexes, which are in the same new city but with inconvenient traffic and stagnant commercial districts, can be found vibrant.

 

Mayor Choi Yong-deok!

 

It is up to the mayor's decision to end this unfortunate situation, which has continued for 14 years since the establishment of Songnae-dong in 2007. The construction of the Songnae-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will improve the level of administrative services in Songnae-dong and our city, beyond just raising a new building. Please start the detailed design service for the new construction of the Songnae-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o that it can be reviewed in the first supplemental budget review. Mayor Yong-deok Choi's greatest strength is his bold and quick determination.

 

I would like to applaud Mayor Choi Yong-deok, who has always suffered a lot, for his passion and efforts for the development of Dongducheon. In addition, we express our deepest respect for the hard work of city officials who are always striving for citizens' happiness despite the tough fight against Corona, and we hope that today's remarks will be quickly reflected in the municipal administration. This is the end of the five-minute free speech. I am deeply grateful to everyone who has listened. thank you.

 

January 26, 2021 Dongducheon City Council Rep. Kim Se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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