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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 제301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

“GTX-C 노선 연장과 국가지원지방도 제39호선 연결에 적극 나서야한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7 [11:34]

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 제301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

“GTX-C 노선 연장과 국가지원지방도 제39호선 연결에 적극 나서야한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27 [11:34]

▲ 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 (사진제공=동두천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동두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무소속, 나선거구)은 26일 제301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GTX-C 노선 동두천역 연장 등 관내·외 연결 교통망 구축에 노력을 쏟아줄 것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상패동 국가산단에 동두천의 사활이 걸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발언을 시작한 박 의원은 “국가산단의 성패를 좌우하는 여러 요인들 중, 국가산단과 주변 지역을 연결하는 편리한 교통망 구축이 최우선”이라며 산업단지의 성공은 효율적인 교통 인프라에 달렸음을 강조했다.

 

또한 박 의원은 국가산단의 성공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동두천의 인구 유출 방지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서도 서울 및 경기 인근 지역으로의 출퇴근 교통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의원은 “동두천의 항구적 발전을 위해서는 교통 문제가 먼저 해결되어야 한다.”며 “GTX-C 노선 연장”과 “국가지원지방도 제39호선 연결” 두 가지 사항이 실현될 수 있도록 시가 적극적으로 행동해줄 것을 요구했다.

 

GTX-C 노선은 서울 남부권과 수원까지 30~40분 만에 주파할 수 있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다. 박 의원은 “국가산단의 성공과 시 인구 증가를 위해서는 GTX-C 노선의 시발점을 동두천역으로 만들어야할 것”이라며, “만약 GTX-C 노선 연장이 성공한다면 동두천은 연천과 포천, 철원까지 잇는 경기북부 교통의 중심지로 급부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미 GTX-C 노선 연장을 위해 관계 부처 면담 및 타당성 조사 용역 계약 추진 등 발로 뛰고 계신 최용덕 시장님과 집행부의 열의에 박수를 보낸다.”고 밝힌 박 의원은 의회 또한 GTX-C 노선 연장을 위한 노력에 모든 지원을 다 할 것을 약속했다.

 

“GTX-C 노선 연장”과 더불어, 박 의원이 시의 적극 노력을 당부한 “국지도 39호선 도로 확장사업”은 원래 양주 장흥면에서 동두천시 동두천동까지를 잇는 도로로서 본래 국도 제39호선을 동두천동까지 연장하고자 지정된 도로다. 그러나 당초 계획이 국가지원지방도로 전환되면서 실제 노선은 모두 양주시 구간에만 존재하게 된 상황이다.

 

박 의원은 동두천의 주요 간선도로들이 양주를 거쳐 돌아서 연결되어 시간과 비용 손해가 큰 점을 지적하며, “인천·김포공항과 인천항, 서울 서북지역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해지도록 국지도 39호선이 동두천까지 연결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올 한해도 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시민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동두천 발전에 한 발 더 다가서도록 총력을 기울이자”고 말하고, 경기도 일자리재단 유치를 이끌어냈던 그 뚝심을 “GTX-C 노선 연장”과 “국지도 39호선 연결”을 위해 더 크게 발휘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아래는 5분 자유발언 전문이다.

 

5분 자유발언 전문

 

존경하는 동두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정문영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6백여 공직자와 함께 고생하시는 최용덕 시장님!

 

시민 알 권리를 위해 애쓰시는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인범 의원입니다.

 

먼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최용덕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한 경제난 속에서 극한의 어려움을 겪고 계신 소상공인들과 시민 여러분! 조금만 더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함께 극복할 수 있습니다. 용기를 냅시다.

 

2021년 신축년,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더 행복하고 잘 사는 동두천을 위해, 더 밝은 미래를 위해, 다시 함께 힘차게 뛰는 올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 최용덕 시장님과 집행부는 시 발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다각도로 힘찬 노력을 기울이고 계십니다. 맑은 신천 만들기, 상패~청산 간 도로 확장사업, 광암~송내 간 도로 확장사업, 동두천~양주 간 교량 등 대규모 교량 건설사업 3건, 행복드림센터 및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대형 주차장 조성사업 등 많은 사업들이 하나씩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크고 중대한 것은 바로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조성일 것입니다. 국가산단에 동두천의 사활이 걸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국가산단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인은 여럿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본 의원은 국가산단과 주변 지역을 연결하는 편리한 교통망 구축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시 내·외부를 연결하는 교통망은 우리 몸으로 치자면 곧 피가 흐르는 혈관과도 같습니다. 특히 산업단지의 성공은 인적·물적 자원의 이동 경로인 교통망이 얼마나 잘 갖추어져 있는지에 크게 의존합니다. 국가산단만이 아닙니다. 인구 감소를 막고 더 많은 사람들이 정주 의사를 가지고 동두천을 찾게 하려면, 서울 및 경기도 인근 지역으로의 출퇴근이 수월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동두천의 항구적 발전을 위해서는 바로 이 문제가 먼저 해결되어야 합니다. 이에 본 의원은 다음의 두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GTX-C 노선을 반드시 동두천까지 끌어오시기 바랍니다. 시의 모든 역량을 총결집해서 GTX-C 노선 연장을 꼭 실현해야 합니다. 서울 남부권과 수원까지 30~40분에 주파할 수 있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는 양주 옥정동의 집값을 몇 배로 뛰게 만들 정도로 그 파급력이 엄청납니다. 하지만 동두천 코앞인 양주에서 멈춘다면 우리에겐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국가산단 성공과 시 인구 증가를 위해서는 GTX-C 노선의 시발점을 동두천역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만약 성공한다면 동두천은 연천과 포천, 철원까지 잇는 경기북부 교통의 중심으로 급부상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최용덕 시장님께서는 이미 GTX-C 노선 연장을 위해 발로 뛰고 계십니다. 작년 10월 22일에는 대한교통학회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연구회 등 관계부처에 적잖은 정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단체의 관계자들까지 만나고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에서도 타당성 조사 용역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용덕 시장님과 집행부의 열의에 시민과 함께 박수를 보냅니다. GTX-C 노선 연장은, 반드시 다가올 통일시대에 한반도 중심 중핵도시로 거듭날 동두천 백년대계의 밑그림이기도 합니다. 우리 의회도 GTX-C 노선 연장을 위한 최용덕 시장님의 뜨거운 노력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모든 지원을 다 할 것입니다.

 

둘째, 국가지원지방도 제39호선, 약칭 국지도 39호선 도로 확장사업이 동두천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지도 39호선은 원래는 양주 장흥면에서 동두천시 동두천동까지를 잇는 도로로서, 본래 국도 제39호선을 동두천까지 연장하고자 지정된 도로였습니다. 그런데 당초 계획이 국가지원지방도로 전환되면서 실제 노선은 모두 양주시 구간에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금 양주 장흥면과 광적면을 잇는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우리 시는 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들이 양주를 거쳐 돌아서 드나들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 면에서 손해가 큽니다. 인천·김포공항과 인천항, 서울 서부지역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해지도록 국지도 39호선을 동두천까지 연결해야 합니다. 특히 국지도 39호선은 상패동 국가산업단지와 인천국제공항, 인천항 사이, 그리고 국가산단과 서울 사이의 물류 운송 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핵심도로입니다. 상패동 국가산단의 성공을 위해서 꼭 국지도 39호선 도로 확장사업에 시가 적극 나서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최용덕 시장님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본 의원은 새해를 맞아 각 언론에 게재되고 있는 경기도 31개 시장·군수님들의 2021년 발전 청사진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정부 뉴딜사업에 발맞춰서 29개 여주형 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여주시, 스마트반도체 벨트로 지정되어 시 도약의 전기를 맞은 이천시, GTX-C 노선 인덕원역 정차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면서 청년정책에 힘을 쏟고 있는 안양시 등등. 도내 31개 시·군들 모두 다들 나름의 야심찬 계획과 장기적인 미래 비전을 가슴에 품고 힘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단연, 우리 동두천의 최용덕 시장님이 그리고 있는 동두천 발전상이 그 어느 시·군보다도 멋지고 실현 가능성 높다고 생각합니다. 발로 뛰는 열정으로 경기도 일자리재단 유치를 이끌어 내셨던 그 뚝심, 이제는 GTX-C 노선 연장과 국지도 39호선 연장을 위해 더 크게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오늘의 시민들이 만족하며 잘사는 도시, 내일의 후손들이 더 자랑스럽게 여기는 도시, 다른 지역에서 부러워하고 이사 오고 싶어 하는 도시 동두천을 건설하는 그 첫 단추를 최용덕 시장님과 집행부 공무원들께서 잘 끼워 주시라고 응원하며 당부 드립니다.

 

시장님과 의원님들의 임기도 이제 1년 5개월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021년 올 한 해, 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시민 모두가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서 우리 동두천이 영원한 발전에 다가서도록 총력을 기울입시다. 함께 흘리는 값진 땀방울로 동두천 발전의 토양을 적셔 나갑시다. 감사합니다.

 

2021년 1월 26일  동두천시의회 의원 박 인 범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ongducheon City Council Rep. Park In-beom, 5 minutes free speech at the 301st extraordinary meeting
“It is necessary to actively expand the GTX-C route and connect the nationally supported districts to Line 39!”

 

-Reporter In-Gyu Ha
(Dongducheon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Dongducheon City Council Rep. Park In-beom (independent, Naseongeo-gu) made a 5-minute free speech at the 1st plenary session of the 301st Dongducheon City Council on the 26th, connecting inside and outside the building, including extension of Dongducheon Station on the GTX-C line. He urged the executive to devote efforts to building the transportation network.

 

“It is no exaggeration to say that Dongducheon’s life and death are at stake in the Sangpae-dong National Industrial Complex,” said Rep. Park, who said, “Among the many factors that determine the success or failure of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the establishment of a convenient transportation network connecting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and surrounding areas is the top priority. He stressed that the success of the industrial complex depends on efficient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In addition, Congressman Park raised his voice not only for the success of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but also for preventing the outflow of population in Dongducheon and improving the settlement conditions.

 

Rep. Park said, “For the lasting development of Dongducheon, the traffic problem must first be solved.” The city will actively act so that the two things “extension of the GTX-C route” and “connection of the nationally supported local road line 39” can be realized. Demanded.


The GTX-C line is a metropolitan area express train that can reach the southern part of Seoul and Suwon in 30-40 minutes. Rep. Park said, “In order for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to succeed and increase the city population, the starting point of the GTX-C route should be made at Dongducheon Station.” “If the extension of the GTX-C route is successful, Dongducheon will be connected to Yeoncheon, Pocheon, and Cheorwon. It will rapidly emerge as a transportation hub in the north.”

 

"I applaud Mayor Choi Yong-deok and the executive department, who are already struggling to extend the GTX-C route, including meetings with relevant ministries and pursuing a feasibility study service contract." I promised to do all the support.

 

In addition to the “GTX-C route extension”, the “National Map Route 39 Road Expansion Project”, which Congressman Park called for the city's active efforts, was originally a road connecting Jangheung-myeon, Yangju to Dongducheon-dong, Dongducheon-si, and originally extended National Route 39 to Dongducheon-dong. It is a road designated to do. However, as the original plan was converted to a nationally supported regional road, all actual routes exist only in the Yangju-si section.

 

Rep. Park pointed out that the major arterial roads in Dongducheon are connected by turning through Yangju, causing great loss of time and money. “To facilitate entry and exit to Incheon-Gimpo Airport, Incheon Port, and the northwestern region of Seoul, Route 39 is located in Dongducheon. It must be connected to.”

 

Lastly, Rep. Park said, "Let's put all our efforts into bringing together the strength and wisdom of the Congress, the executive department, and the citizens this year to take one step closer to the development of Dongducheon", and expressed the devotion that led to the attraction of the Gyeonggi Job Foundation to the “GTX-C route. He ended his speech by asking the executive to do more for the extension” and “connecting national map line 39”. Below is the full five-minute free speech.

 

5-minute free speech full text

 

Dear Dongducheon citizens!

 

And Chairman Moon-young Jung and fellow lawmakers!

 

Mayor Choi Yong-deok who is suffering with 600 public officials!

 

Journalists striving for the right to know citizens!

 

Hello. This is Congressman Park In-beom.

 

First of all,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est respect to Mayor Choi Yong-deok, public officials, medical staff and volunteers who are working hard day and night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19. Thank you. And dear small business owners and citizens who are experiencing extreme difficulties amid the economic crisis caused by the coronavirus! Please exert a little more strength. Together we can overcome. Let's take courage.

 

New Year 2021, Citizens, Happy New Year. For the happier and better Dongducheon, for a brighter future, I hope this year will be a year of vigorously running together again.

 

Right now, Mayor Yong-deok Choi and the executive department are making vigorous efforts from various angles in order not to miss the golden time of city development. Three large-scale bridge construction projects, including the creation of a clear new stream, the road between Sangpae and Cheongsan, the road between Gwangam and Songnae, the bridge between Dongducheon and Yangju, the Happy Dream Center and the Complex Community Center, and a large parking lot. They are going well one by one. However, the biggest and most important thing among them is the creation of the Sangpae-dong National Industrial Complex. It is no exaggeration to say that Dongducheon's life and death are at stake in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There are a number of factors that will determine the success or failure of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but among them, Congressman Lee believes that establishing a convenient transportation network connecting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and surrounding areas is the top priority. The transportation network that connects the inside and outside of the city is like blood vessels in our body. In particular, the success of an industrial complex depends heavily on how well the transportation network, which is the route of human and material resources, is well equipped. It is not just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In order to prevent population decline and allow more people to visit Dongducheon with willingness to settle, we need to make commuting to Seoul and Gyeonggi-do neighborhoods easier. For Dongducheon's permanent development, this very problem must first be solved. Therefore, we would like to make the following two proposals.

 

First, be sure to take the GTX-C route to Dongducheon. It is essential to realize the extension of the GTX-C route by consolidating all the capabilities of the city. The metropolitan area express train, which can run to the southern part of Seoul and Suwon in 30 to 40 minutes, has a tremendous ripple effect, making the house price in Okjeong-dong, Yangju double. However, if we stop in Yangju, right in front of Dongducheon, it is like a rice cake in a picture for us. For the success of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and the increase of the city's population, the starting point of the GTX-C line must be made at Dongducheon Station. If successful, Dongducheon will rapidly emerge as the center of transportation in the northern part of Gyeonggi, connecting Yeoncheon, Pocheon and Cheorwon.

 

Our esteemed Mayor Yong-deok Choi is already running to extend the GTX-C route. I am aware that on October 22 last year, we met and met officials from organizations that could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related ministries such as the Korean Transportation Association and the Metropolitan Express Railroad Research Group. He is also pursuing a feasibility study service contract in the city. I applaud Mayor Yong-deok Choi and the citizens for the enthusiasm of the executive department. The extension of the GTX-C route is also a sketch of the Dongducheon Centennials, which will surely be reborn as a core city centered on the Korean Peninsula in the coming era of unification. Our Congress will also fully support Mayor Yong-deok Choi's hard efforts to extend the GTX-C route, and will do everything in its support.

 

Second, please make an effort so that the road expansion project of National Supported Local Road No. 39 and National Map No. 39 can be connected to Dongducheon. Route 39 was originally a road connecting Jangheung-myeon, Yangju to Dongducheon-dong, Dongducheon City, and was originally designated to extend National Route 39 to Dongducheon. However, as the original plan was converted to a nationally supported regional road, all actual routes exist only in the Yangju-si section. Currently, construction is underway to connect Jangheung-myeon and Gwangjeok-myeon, Yangju.

 

In our city, major arterial roads, such as expressways, pass through Yangju and go back and forth, which incurs significant losses in terms of time and cost. Route 39 should be connected to Dongducheon to facilitate access to Incheon-Gimpo Airport, Incheon Port, and western Seoul. In particular, Route 39 is a very important road to improve logistics and transportation conditions between Sangpae-dong National Industrial Complex,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and Incheon Port, and between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and Seoul. For the success of the Sangpae-dong National Industrial Complex, I urge the city to actively participate in the road expansion project of Route 39.

 

Dear Mayor Choi Yong-deok and officials in the executive department!

 

In celebration of the New Year, this legislator is carefully examining the blueprints for 2021 development of 31 mayors and counties in Gyeonggi Province, which are being published in each media. Yeoju, which is pursuing 29 Yeoju-type New Deal projects in line with the government's New Deal Project, has been designated as a smart semiconductor belt, and Icheon City, which is on the verge of a city leap forward, focuses on youth policy while concentrating its capabilities to stop the GTX-C line at Indeokwon Station. Anyang city etc. All 31 cities and counties in the province are running vigorously with their own ambitious plans and long-term visions for the future.

 

Among them, I believe that the development of Dongducheon, drawn by Mayor Choi Yong-deok of Dongducheon, is more wonderful and more feasible than any other city or county. We hope that you will exert greater effort to extend the GTX-C route and the extension of Route 39, which led to the attraction of the Gyeonggi Job Foundation with your passion for running with your feet. Therefore, Mayor Choi Yong-deok and executive officers cheer for the first steps to build Dongducheon, a city where today's citizens are satisfied and live well, a city that tomorrow's descendants are more proud of, and a city that other regions envy and want to move in. I ask for it.

 

The mayor and lawmakers' terms of office are only one year and five months left. In this year of 2021, let's put all our efforts to bring together the strength and wisdom of the Parliament, the Executive Office, and the citizens of Dongducheon as we approach eternal development. Let's moisten the soil of Dongducheon power generation with the precious sweat drops that flow together. Thank you.

 

January 26, 2021 Dongducheon City Council Member Park In-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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