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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시민 건의사항 추진상황 점검 ‘촘촘하게 업무’ 챙겨

“소중한 시민 의견 한 건도 소홀히 여길 수 없다”‥ 현장 목소리 시정에 적극 반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7 [12:33]

안승남 구리시장, 시민 건의사항 추진상황 점검 ‘촘촘하게 업무’ 챙겨

“소중한 시민 의견 한 건도 소홀히 여길 수 없다”‥ 현장 목소리 시정에 적극 반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27 [12:33]

▲ 안승남 구리시장 시민 건의사항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주재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구리시 시민 건의사항 추진현황 점검 보고회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 건의사항 담당 실무자 75명(오전 40명, 오후 35명)이 참석한 가운데‘시민 건의사항 추진상황 점검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2019년과 2020년도에 진행됐던 「제1, 2회 구리시민께 답을 구합니다」시민과의 대화 시 시민 건의사항 추진상황 점검과 문제점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고자 2회로 나눠 실시됐다.

 

점검 결과 2019년도에 진행된 제1회 시민 건의사항은 총 153건 중 112건이 종결됐고 나머지 41건의 이행상황 등에 대해 점검했다. 아울러 작년에 진행된 제2회 시민 건의사항은 총 120건으로 완료 45건, 추진 중 56건, 검토 중 4건, 장기 7건 및 불가 8건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민 안전과 직결된 교문동 지반함몰 발생 원인규명 요청 건의사항은 철저히 분석하여 별내선 터널 공사가 원인임을 규명했고, 가능골 공원 환경 개선, 장자호수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 조성 요청 등의 건의사항을 처리 완료해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안승남 시장은“소중한 시민의 의견 한 건도 소홀히 여길수 없다”며“2021년을 시작하면서 시민들의 건의사항 전반에 대한 부서별 추진현황 점검하는 것은 시민 주권시대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하는 의미로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숙원사업이 해결될수 있도록 속도감있게 더욱 박차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에서는 코로나19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리, 시민 행복특별시 건설」을 위해금년 1월초부터 시장 공약사업 보고, 8백여 전 공직자가 2021년 세부업무 추진계획 작성·보고 등 촘촘히 업무를 챙기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hn Seung-nam, Mayor of Guri, checks the progress of citizens' recommendations
“Every important citizen's opinion cannot be neglected” ‥ Actively reflected in the on-site voice correction

 

-Reporter In-Gyu Ha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Guri City (Mayor Seungnam Ahn) attended the'Citizen's Suggestion Progress Review Report' with 75 working-level staff in charge of civic suggestions (40 am, 35 pm) at the main auditorium of City Hall on the 27th. Had.

 

On this day, the briefing session was prepared to check the progress of citizens' recommendations and find solutions to problems when talking with the citizens of ``The 1st and 2nd Rounds of Guri Citizens for Answers'' held in 2019 and 2020, and comply with the COVID-19 quarantine guidelines. To do that, it was divided into two sessions.

 

As a result of the inspection, 112 out of a total of 153 cases of the first citizen's recommendations made in 2019 were closed, and the remaining 41 cases were reviewed. In addition, the 2nd citizen's recommendations made last year were a total of 120, with 45 completed, 56 in progress, 4 in review, 7 long-term and 8 impossible.

 

In particular, the request for investigation of the cause of the ground depression in Gyomun-dong, which is directly connected to the safety of citizens, was thoroughly analyzed and identified as the cause of the Byeolnae line tunnel construction. Efforts were made to improve citizen satisfaction.

 

Mayor Ahn Seung-nam said, “It is impossible to neglect one important opinion of citizens.” “Starting in 2021, examining the progress of each department on the overall recommendations of citizens means to actively reflect the voices of the field in the era of citizen sovereignty. He asked for further spurs with a sense of speed so that citizens' discomfort and wished projects can be resolved.”

 

On the other hand, the city reports on the market pledge from early January this year for the construction of ``Guri, the Citizens' Happy City'' despite the difficult conditions of Corona 19, and more than 800 former public officials are working closely, such as writing and reporting detailed work promotion plans fo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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