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중랑구의회 은승희 의장, 신축년 새해 첫 제245회 임시회 열어

2021년도 구정업무계획 보고 및 일반안건 등 처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8 [15:26]

중랑구의회 은승희 의장, 신축년 새해 첫 제245회 임시회 열어

2021년도 구정업무계획 보고 및 일반안건 등 처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28 [15:26]

▲ 중랑구의회 은승희 의장 제245회 임시회 개회 선언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서울시 중랑구의회(의장 은승희)는 1월 28일부터 2월 4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4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2021년 처음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1월 2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9일부터 상임위원회별로 2021년 구정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을 심의한다. 이어서 2월 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 심사를 마친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을 처리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는 △서울특별시 중랑구 가스타이머 콕 보급 지원에 관한 조례안(최은주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중랑구 표창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조희종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중랑구 환경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오화근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중랑구 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에 관한 조례안(중랑구청장 발의)을 포함해 총 10개 안건이 상정되어 있다.

 

은승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245회 임시회는 2021년 구정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는 회기”라며 “올해 계획된 주요사업들이 문제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봐 주시고, 구민을 위한 좋은 방안을활발히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서“추운 겨울 뒤 봄이 오듯 지금의 어려움은 반드시 극복해낼 수 있다”며“지금까지 잘해왔던 것처럼 다함께 자신감과 희망을 갖자”고 격려했다.

 

한편 중랑구의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회의실 입구에 손소독제 겸용 체온 측정기를 설치하여 입실 전 발열 여부를 체크하고, 집행부 공무원 출석을 최소화하기로 하였다. 또한 회의실 내 비말 방지 칸막이를 설치하고 개인별 마이크 위생 커버를 사용하는 등 철저한 방역 조치 속에 이번 회기를 안전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council holds the first temporary meeting of the new year
Report on the administration plan for 2021 and handling of general agenda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Seoul City Jungnang-gu Council (Chairman Seunghee Eun) will hold the 245th extraordinary meeting on a schedule of 8 days from January 28th to February 4th.

 

This extraordinary meeting, which is held for the first time in 2021, starts with the first plenary session on January 28th, and from 29th, each standing committee receives a report of the 2021 Chinese New Year work plan and deliberates on ordinances and general agendas. Subsequently, the 2nd plenary session will be held on February 4th to close after handling the draft ordinances and general agendas that have been reviewed by the Standing Committee.

 

In this extraordinary meeting, △Proposed Ordinance on Support for Supply of Gas Timer Cocks in Jungnang-gu, Seoul (Representative Eun-ju Choi) △Proposed Ordinance for Partial Revision of the Ordinance for Jungnang-gu, Seoul (Representative Heejong Cho) △Partial Revision of the Basic Ordinance for Environment in Jungnang-gu, Seoul (Representative Hwa-Geun Oh, Representative Proposal) △ A total of 10 agenda items have been proposed, including a draft ordinance on the prevention and prevention of child abuse in Jungnang-gu, Seoul (initiated by the head of Jungnang-gu).

 

“The 245th extraordinary meeting is a session to receive reports on major business plans for the Chinese New Year in 2021,” said Chairman Eun Seung-hee through an opening remark. I hope that you will unfold the proposed legislative activities.” She continued, “As spring comes after a cold winter, we can overcome our difficulties,” and “Let’s have confidence and hope together as we have done well so far.”

 

Meanwhile,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the Jungnang-gu Council decided to install a hand sanitizer combined body temperature meter at the entrance of the conference room to check for fever before entering the room, and to minimize the attendance of public officials in the executive department. In addition, it plans to safely operate this session with thorough prevention measures, such as installing splash-proof partitions in the conference room and using individual microphone sanitary cover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