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기 중랑구청장, 코로나 1년 중랑구민의 협력과 헌신에 감사

핸드폰 문자를 통한 주민과의 소통..금년11월까지 전구민 70%인 28만명 백신접종 완료 예정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8 [19:14]

류경기 중랑구청장, 코로나 1년 중랑구민의 협력과 헌신에 감사

핸드폰 문자를 통한 주민과의 소통..금년11월까지 전구민 70%인 28만명 백신접종 완료 예정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28 [19:14]

▲ 류경기 중랑구청장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류경기 중랑구청장은 28일 핸드폰 문자를 통해 작년 1월30일 중랑구에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지 1년의 시간이 지났다 현재 누적 확진자는 988명이며 지난 한주 일평균 4명으로 감소 중이라 밝히며 1년 동안 3차례의 위기에 맞서 함께 힘을 모아주신 중랑구민 한분한분에 대해 감사의 맘을 전했다.

 

류 구청장은  2월부터는 코로나 백신접종이 시작된다고 전하며 우리구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하고 백신보관 시설을 갖춘 예방접종센터와 의료진을 확보하여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류 구청장은  우리구 백신 접종 목표는 금년 11월까지 전구민의 70%인 28만명이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류경기 구청장은  아직 코로나의 위험이 우리곁에 있다고 밝히며 다가오는 설날 확산 차단을 위하여  "1가구 1명 진단검사 받기"에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구민여러분 힘내세요! 문자를 남겼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resident of Jungnang-gu, Gyeonggi-do Ryu, thanks for the cooperation and dedication of Jungnang-gu residents during the year
Communication with residents through mobile phone text messages.. Vaccination of 280,000 people, 70% of all citizens, will be completed by November this year.

 

-Reporter In-Gyu Ha
(Jungr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Director of Jungnang-gu, Ryu-Gyeonggi-do, via a mobile phone text message on the 28th, 1 year has passed since the first corona confirmed in Jungnang-gu last year. He expressed his gratitude for each and every Jungnang-gu resident for helping to face the three crises over the past year.

 

Mayor Ryu-gu said that corona vaccination will begin from February, and that our district will form a corona 19 vaccination promotion team and secure and operate a vaccination center equipped with a vaccine storage facility and medical staff.

In addition, Director Ryu-gu said that the target for vaccination in our district is to do our best to ensure safe and rapid vaccination for 280,000 people, 70% of the total population by November this year.


Gyeonggi-do mayor Ryu said that the risk of coronavirus is still at our side, and we ask for the active participation of residents in "one household to receive a diagnostic test" to block the spread of the upcoming New Year's Day. I left a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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